명칭
| 래미안 블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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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Raemian Blesst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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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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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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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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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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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
| 23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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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수
| 지하 5층, 지상 5~3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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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
| 1,957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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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67㎡, 80㎡, 113㎡, 115㎡, 134㎡,
151㎡, 169㎡, 193㎡, 239㎡, 249㎡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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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수
| 3,153대 (세대당 1.6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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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및 시설
2.1. 커뮤니티
래미안 블레스티지는 네이버카페가 두개이다. 입주전 만들어진 소유주 커뮤니티네이버 카페[2][3]
입주 후 입주자대표회의가 공식소통을 위해 개설한 커뮤니티네이버 입주민 공식 카페가 있다[4]
입주 후 입주자대표회의가 공식소통을 위해 개설한 커뮤니티네이버 입주민 공식 카페가 있다[4]
3. 주변 환경
3.1. 교통
3.1.1. 철도교통
3.1.2. 도로교통
3.1.3. 버스교통
3.2. 교육
4. 생활환경
인근 구마을에 개포연금매점이 있으며 살짝 시장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인근 서울 시립 개포도서관이 바로 옆에 붙어있으며 아파트 뒤로는 근린공원 쪽으로 등산로가 있어서 아침마다 새소리가 들린다.
아파트는 나쁘지 않지만 각종 하자처리 및 운영에 있어서 입주자대표들의 부실한 리더십으로 모든 것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 와중에 대표회장은 특정동을 임대동으로 지칭하고 본인의 뜻에 찬동하지 않는 동대표들에게 입다물라고 하는 등 실언을 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화합하여 해결하고자 노력 중이다.
아파트는 나쁘지 않지만 각종 하자처리 및 운영에 있어서 입주자대표들의 부실한 리더십으로 모든 것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이 와중에 대표회장은 특정동을 임대동으로 지칭하고 본인의 뜻에 찬동하지 않는 동대표들에게 입다물라고 하는 등 실언을 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화합하여 해결하고자 노력 중이다.
[1] 개포주공 1, 3, 4단지는 처음에 도시가스도 없이 연탄으로 난방을 하던 아파트였다.[2] 재건축 시기부터 입주 초기까지 수년간 소유주 중심 커뮤니티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입주 후 여러 정보 유출 사건과 운영자의 아이디가 인근 부동산 대표의 아이디와 일치한다는 의혹으로 그 정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입주민들이 있어 왔으나 본인은 소유주이나 개인 사정으로 당장 입주하기 어렵다는 변명을 늘어놓으며 버텨왔다. 그러나 일부 입주민이 경찰에 고소하고 그 부동산에 찾아가겠다고 나서자 사퇴를 선언하고 잠적하고 운영자를 넘겼다. 부동산이라 할지라도 수년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카페 운영을 보여주어 거짓 소유자임이 밝혀졌음에도 옹호하고 나서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후문[3] 인근 3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 카페도 같은 부동산에서 운영한다는 소문이 있다[4] 카페 개설시 입주민 간 예의를 지키며 소통하자는 이유로 실명 아이디 정책을 추진하였으나 개인 정보 측면에서 불편하다는 이유로 입주민들에게 외면과 비난을 받았다. 현재는 비실명카페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