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적코털 보보보의 등장인물
성우는 스가누마 히사요시 / 최승훈
구 알대가르퉁 제국의 간부중 한명으로 구 B구역 대장.구 알대가르퉁 제국의 지배자인 반들반들리나 3세와 구 A구역 대장인 납딱어묵과 더불어 어마어마한 실력을 자랑한다[1]. 베레모 같이 생긴 동그란 모자를 쓴 검은 머리의 미소년으로 사용 진권은 모든 것을 폴리곤화 시키는 폴리곤 진권.
뷰티로 변신해서 혼자서 놀고 있던 떡꼬치맨을 기습해 박살내고[2] 적과 아군 총 12명이 참가하는 '사생 트리플'에서 보보보 일행의 전투를 구경하다가 그 전투에 자신도 참가. 보보보 팀에 합류한 라이스를 가볍게 털어버리고[3] 보보보 앞에서 라이스를 시간끌기용 땜빵이라며 매도한다. 보보보 일행과 대결하려 하는데 갑자기 난입한 소프톤의 업그레이드 된 바빌론 진권 공격에도 데미지가 거의 없고 오히려 보보보 일행에게 한꺼번에 덤비라며 여유부리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보보보가 소프톤에게 자신을 바빌론 진권으로 공격하라고 지시. 소프톤의 바빌론 진권이 보보보와 젤라티노, 돈벼락, 람바다를 한꺼번에 공격하는데
오히려 돼지얼굴로 돼서 더 멋있어졌다.
그러나 널판지가 된 세사람이 합체, 건담을 연상시키는 거대 로봇이 되어
재왕결정전에서 렘과 함께 하이드레이트의 부하들에게 붙잡힌다. 어찌어찌해서 필사적으로 자신을 희생해서 렘을 탈출시키는데 성공하나 본인은 하이드레이트의 강림을 위한 제물로 바쳐지고 만다.
재왕결정전이 끝나고 차빙수, 렘과 함께 어딘가로 사라진다.
사족으로 전투능력과는 별개로 타인하고 변신하는 실력은 별로인 모양. 실제로 변산한 대상(진짜)하고 너무 차이가 나고 뷰티로 변신했을때는 얼굴만 변신하고 몸이나 복장은 그대로였다. 정장 람바다 본인은 자신의 변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등 의외로 허당끼가 있는 편. 또한 수적 열세를 감안해도 폴리곤 진권이 봉인당하자 보보보 일행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는 걸 보면 순수 무력은 그저 그런듯 하다.
2. 프랑스 출신 팝 그룹 카오마의 노래
[1] 구 D구역 대장 렘의 말에 의하면 3세, 납딱어묵, 람바다 이 세사람은 혼자서 구 C구역 이하의 모든 간부들 모두를 발라바릴 정도의 실력자라고 한다. 실제로 람바다는 보보보의 예전 적중 한사람이였던 라이스를 가볍게 리타이어 시켜버렸고 납딱어묵과 3세 또한 어마어마한 포스를 보여주었다.[2] 그 떡꼬치맨 조차 한심하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아주 완벽한 변장이라고 자만한다.[3] 여기서 라이스는 보보보와 대결했을 때의 엽기 파워가 최상이 되는 '디너 타임' 상태까진 아니였지만 기본 전투력도 매우 출중한 인물임에도 가볍게 털어버렸다. 이 만화에선 엽기력이 곧 전투력이기 때문에 라이스가 디너 타임이었다면 좀 더 선전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아군이 된 적 보정 렘이 람바다를 납딱어묵과 3세와 더불어 최강자라며 경악한게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니다.[4] 게다가 이 세계관에서는 큰 의미없는 1분안에 결판을 냈다.[5] 향년 63세이며 처음에는 강도사건으로 보아서 경찰은 세 명의 남자를 용의자로 구금했으며 나중에 경찰 조사결과 그녀는 죽기 보름 전에 이 부근의 여관에서 일을 시작한 직원 중 한 명에게 살해된것으로 판명되었다.[6] 히~어로즈의 승리 위해 날려버려라 히~어로즈의 승리 위해 날려버려라 워어어어 승리를 위하여 워어 (날려버려! 날려버려!)선!수!명! 워어어어 승리를 위하여 워어 (날려버려! 날려버려!) 선!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