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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érouse Strait / 宗谷海峡 / Пролив Лаперу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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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명칭
3. 특징
4. 기타
일본이 남부 사할린을 점령하고 있던 시기에는 치하쿠 연락선이 이곳을 통해 다녔다.
만약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해저터널 또는 다리가 생긴다면 이곳에 생길 것이다. 만약 연결된다면 일본에서 유럽까지도 육로로 물자와 사람을 수송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2016년에 러시아가 일본에 이곳을 통해 철도를 연결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이미 해저터널이 놓인 쓰가루 해협(58km)보다 라페루즈 해협(40km)의 폭이 좁고 사할린과 러시아 본토 사이의 해협은 불과 7km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궤간의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궤를 달릴 수 있는 열차가 한국에서 개발된 사례가 있으므로# 기술적으로 극복 가능하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일 것이다. 적극적인 러시아에 비해 일본 측의 반응은 소극적인 것으로 보아 대륙과 일본 열도는 연결될 일은 영영 없을 것이다.
만약 러시아와 일본 사이의 해저터널 또는 다리가 생긴다면 이곳에 생길 것이다. 만약 연결된다면 일본에서 유럽까지도 육로로 물자와 사람을 수송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2016년에 러시아가 일본에 이곳을 통해 철도를 연결하자는 제안을 내놨다. 이미 해저터널이 놓인 쓰가루 해협(58km)보다 라페루즈 해협(40km)의 폭이 좁고 사할린과 러시아 본토 사이의 해협은 불과 7km이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궤간의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궤를 달릴 수 있는 열차가 한국에서 개발된 사례가 있으므로# 기술적으로 극복 가능하다.
그러나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일 것이다. 적극적인 러시아에 비해 일본 측의 반응은 소극적인 것으로 보아 대륙과 일본 열도는 연결될 일은 영영 없을 것이다.
[1] Jean-François de Galaup, comte de Lapérouse. 루이 16세의 명을 받고 1785년에 태평양 탐험에 나섰다. 대서양을 건너 칠레 해협을 돌아서 하와이, 알래스카, 필리핀을 거쳐 1787년 5월에 제주도와 울릉도 근방을 지나갔다. 그 후 사할린과 아시아 본토 사이의 타타르 해협(Strait of Tartary)을 지나가려다가 실패하고 대신 남쪽 해협을 지나갔는데 그곳이 라페루즈 해협이다. 해협을 통과한 후 9월에 페트로파블로프스크에서 잠시 쉬었다가 오세아니아로 향했는데 오스트레일리아 북쪽 섬을 지나가다가 좌초되어 행방불명되었다. 배의 잔해는 1826년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