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트갈레어: Latgali
- 라트비아어: Latgaļi
- 리투아니아어: Latgaliai
- 러시아어: Латгалы
- 벨라루스어: Латгалы
- 우크라이나어: Латгалов
- 폴란드어: Łatgalowie
- 독일어: Lettgallen
- 에스토니아어: Latgalid
- 핀란드어: Latgallit
- 라틴어: Letthigalli
- 영어: Latgalians
1. 개요
2. 언어
3. 역사
고대 라트갈레족은 기원이 별로 알려지지 않은 고대 발트족의 일파인 동발트족의 한 부족이었다.
5-6세기 무렵 그들은 동쪽으로는 오늘날의 비제메(Vidzeme)의 동부 지역에서부터 서쪽으로는 아이비엑스테(Aiviekste)강의 서쪽까지 살다가, 나중엔 저 지역의 가까운 모든 영토에서 살았다.
11세기 무렵부터 문헌 자료에서 라트갈레족이 언급되었다.
파일:Northern Crusader.jpg
북방 십자군을 묘사한 그림.
약 13세기 초부터 1219년까지, 서부의 라트갈레족들은 색슨족이 주류인 독일 십자군(German crusaders)과 동맹을 맺었다.
탈라바 장로령(Eldership of Tālava), 예르시카 공국(Principality of Jersika), 코크네세 공국(Principality of Koknese) 같은 그들의 영토들은 종속국으로서 리보니아 안으로 병합되었다.
11세기부터 폴라츠크와 프스코프로부터 동방 정교회가 라트갈레 지역들에 퍼졌다.
12세기부터 라트갈레 영토들과 그들의 지배자는 폴라츠크의 공작들에 부족을 지불했다.
13세기, 리보니아 십자군(Livonian crusade) 기간 동안에 라트갈레족은 정교회에서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했고 리보니아 기사단의 가신들이 되었다.
십자군 때문에 세미갈리아(Semigallia)와 쿠를란트(Courland)의 지역들은 이미 전쟁 기간 동안에 인구가 격감되었고 또한 이후에 라트갈레족들의 일부가 저 지역들로 이주 이동하였다.
13세기와 16세기 사이, 다른 발트 부족인 셀로니아족(Selonians)과 세미갈레족(Semigallians), 쿠로니아족(Curonians)들을 점진적으로 흡수하여 오늘날 라트비아인의 일부가 되었다.
5-6세기 무렵 그들은 동쪽으로는 오늘날의 비제메(Vidzeme)의 동부 지역에서부터 서쪽으로는 아이비엑스테(Aiviekste)강의 서쪽까지 살다가, 나중엔 저 지역의 가까운 모든 영토에서 살았다.
11세기 무렵부터 문헌 자료에서 라트갈레족이 언급되었다.
파일:Northern Crusader.jpg
북방 십자군을 묘사한 그림.
약 13세기 초부터 1219년까지, 서부의 라트갈레족들은 색슨족이 주류인 독일 십자군(German crusaders)과 동맹을 맺었다.
탈라바 장로령(Eldership of Tālava), 예르시카 공국(Principality of Jersika), 코크네세 공국(Principality of Koknese) 같은 그들의 영토들은 종속국으로서 리보니아 안으로 병합되었다.
11세기부터 폴라츠크와 프스코프로부터 동방 정교회가 라트갈레 지역들에 퍼졌다.
12세기부터 라트갈레 영토들과 그들의 지배자는 폴라츠크의 공작들에 부족을 지불했다.
13세기, 리보니아 십자군(Livonian crusade) 기간 동안에 라트갈레족은 정교회에서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했고 리보니아 기사단의 가신들이 되었다.
십자군 때문에 세미갈리아(Semigallia)와 쿠를란트(Courland)의 지역들은 이미 전쟁 기간 동안에 인구가 격감되었고 또한 이후에 라트갈레족들의 일부가 저 지역들로 이주 이동하였다.
13세기와 16세기 사이, 다른 발트 부족인 셀로니아족(Selonians)과 세미갈레족(Semigallians), 쿠로니아족(Curonians)들을 점진적으로 흡수하여 오늘날 라트비아인의 일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