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음원 | ▲ 라이브 |
뜨거웠던 지난날은 가슴에 묻어 두고 볼품 없어진 마음을 추슬러 새로운 사랑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곡.[1]
2. 가사[편집]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
그땐 난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 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다짐은 세워올린 모래성은 심술이 또 터지면 무너지겠지만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 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그리운 그 마음 그대로 영원히 담아둘꺼야 언젠가 불어오는 바람에 남몰래 날려보겠소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
3. 여담[편집]
- 2019년 5월 25일자 JTBC 뉴스룸의 꼭지 '비하인드 뉴스'에서 해당 노래의 가사를 이용하여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의 민생대장정의 키워드로 다뤘다. [비하인드 뉴스] 황교안 '뜨거웠던 대장정'은 가고…남은 건?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Through the driving rain babe babe I cry What can I say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Don’t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pain 우리는 아름다웠기에 이토록 가슴아픈걸 이제야 보내주오 그대도 내 행복 빌어주시오 |
- 2019년 8월 31일~9월 1일에 진행했던 잔나비 Fantastic old-fashioned Returns! 공연에서 애드리브가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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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Through the driving rain
babe babe I cry
What can I say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Don’t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pain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그대의 마음에 위로가 되겠죠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지
내 빛나는 음악과 잠 못 들던 밤들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우리의 마음에 위로가 되어요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어요
take my hand tonight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그대의 마음에 위로가 되겠죠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지
내 빛나는 음악과 잠 못 들던 밤들
take my hand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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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 다룬 노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