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fff><table bgcolor=#000000><table width=100%> [youtube(Kx8pJzPodsY)] || [youtube(BsAJAVJphQg)] || ||<rowbgcolor=#ffffff> '''▲ 음원''' || '''▲ 라이브''' || >뜨거웠던 지난날은 가슴에 묻어 두고 볼품 없어진 마음을 추슬러 새로운 사랑을 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곡.[*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곡 소개가 이렇게 나온다.] 2016년 8월 4일에 발매된 [[잔나비]] 정규 1집 앨범 'MONKEY HOTEL'의 2번 트랙이자 타이틀 곡이다. 노래 제목이 길기 때문에 [[잔나비]]와 팬들은 '''뜨여남품'''이라고 줄여 부른다.[* 잘 모르는 머글들은 보통 '''뜨여남볼'''이라고 줄여 부르는데, 이 때문에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의 제목을 어떻게 줄여 부르느냐에 따라 잔나비의 팬인지 머글인지 구별할 수 있다.] [[멜론(음원 서비스)|멜론]] 차트 2019년 5월 18일 21시 기준 최고 순위 13위 기록하며 음원차트를 역주행 하고 있다. == 가사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gold><tablewidth=500px><bgcolor=green> {{{#ffffff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 ||<bgcolor=#ffffff> 그땐 난 어떤 마음이었길래 내 모든걸 주고도 웃을 수 있었나 그대는 또 어떤 마음이었길래 그 모든걸 갖고도 돌아서 버렸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 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다짐은 세워올린 모래성은 심술이 또 터지면 무너지겠지만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 품 없지만 또 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그리운 그 마음 그대로 영원히 담아둘꺼야 언젠가 불어오는 바람에 남몰래 날려보겠소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눈이 부시던 그 순간들도 가슴아픈 그대의 거짓말도 새하얗게 바래지고 비틀거리던 내 발걸음도 그늘아래 드리운 내 눈빛도 아름답게 피어나길 || == 여담 == * 2019년 5월 25일자 [[JTBC 뉴스룸]]의 꼭지 '비하인드 뉴스'에서 해당 노래의 가사를 이용하여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의 민생대장정의 키워드로 다뤘다. [[https://www.youtube.com/watch?v=iI-k1YR7E8Q&t=44s|[비하인드 뉴스] 황교안 '뜨거웠던 대장정'은 가고…남은 건?]] * 라이브 할 때 마지막 부분에 애드립을 한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본조비]]의 95년도 월드투어 중 always의 애드립 부분을 커버한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itmux5sToE||]]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Through the driving rain babe babe I cry What can I say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Don’t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pain 우리는 아름다웠기에 이토록 가슴아픈걸 이제야 보내주오 그대도 내 행복 빌어주시오 || * 2019년 8월 31일~9월 1일에 진행했던 잔나비 Fantastic old-fashioned Returns! 공연에서 애드리브가 변경되었다. ||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Through the driving rain babe babe I cry What can I say Through the wind Through the snow Don’t you realize that everything is pain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그대의 마음에 위로가 되겠죠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지 내 빛나는 음악과 잠 못 들던 밤들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우리의 마음에 위로가 되어요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어요 take my hand tonight 긴 긴 여름 밤은 가고 추운 겨울이 와도 여전히 음악은 그대의 마음에 위로가 되겠죠 미워하는 마음은 가릴 수 없는 게 있지 내 빛나는 음악과 잠 못 들던 밤들 take my hand tonight || * [[도레미 마켓|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 다룬 노래이기도 하다. [[분류:잔나비]][[분류:2016년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