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교통
2.1. 대구 도시철도
2.2. 시내버스
- 코오롱야외음악당, 두류3동파출소: 653번
3. 시설
파일:external/www.daegu.go.kr/%EC%84%B1%EB%8B%B9%EB%AA%BB.jpg
면적이 165만 3,965㎡로[2] 상당히 넓어 여러 시설이 들어서 있다. 북쪽에는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3],야구장같지도 않은 두류야구장[4], 다목적운동장,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 대구관광정보센터가 있다. 남쪽에는 성당못을 중심으로 두류수영장, 유도관, 롤러스케이트장, 분수대, 대구문화예술회관 및 금용사(조계종), 대성사(천태종)라는 작은 사찰도 있다.
그 외에 대구관광정보센터 주변에는 2·28민주의거기념탑[5]과 대구사범학생독립운동기념탑처럼 역사적인 기념물도 있다.
면적이 165만 3,965㎡로[2] 상당히 넓어 여러 시설이 들어서 있다. 북쪽에는 금봉산을 기준으로 이월드, 83타워, 대구광역시립 두류도서관,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3],
그 외에 대구관광정보센터 주변에는 2·28민주의거기념탑[5]과 대구사범학생독립운동기념탑처럼 역사적인 기념물도 있다.
4. 여담
공원으로 지정된 것은 1965년이지만, 이후에도 여전히 산등성이에 묘지가 몇 기씩 있다거나 돼지를 치는 집이 있다거나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다가 197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설을 설치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어 기존의 큰 동네 야산 두 개에서 가족 나들이를 할 만한 넓은 산지공원으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특히 1990년 대구문화예술회관, 1995년 3월 이월드,[6] 2000년 9월 코오롱야외음악당이 만들어지면서 주말 가족나들이 공원으로 완전히 정착했다.
다만 이월드가 있는 83타워 때문에, 이 일대 지역에는 고도제한이 걸려 있다.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자주 보였던, 개조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시고 신나는 팝송을 틀면서 '예수천국!' 이라고 하며 돌아다니시는 모 예수쟁이 아저씨도 유명하다. 대구 시민들에게 물어봐도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인사. 그나마 예수천국 불신지옥 드립을 안치는 것 때문에 긍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다. 민폐덩이가 아니라 두류공원의 아이돌(...)로 대접받는 이 분이 지나다니면 애나 어른이나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까지 환호한다.(!) 종교에 대해서는 관대한지 공원 내에 위치한 절에 가끔 들어가 스님들과 차 한 잔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떠드는 장면도 자주 보고된다.(...) 단속하려는 공원 관리인들과의 신나는 추격전을 가끔 일정 확률로 볼 수 있다.이걸 구경하려고 오는 사람들도 있다. 2017년 현재는 아쉽게도(?) 더 이상 활동을 안 하시는 듯.
1986년 3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곳 운동장에서 86 춘계 축구대제전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7]
2.28 기념탑 뒤편 휴게소 주차장에는 급속전용 전기자동차 충전기 7기가 설치되어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도 급속전용 충전기 2기가 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이 충전할 수 있는 완속 충전기는 롤러장 쪽에 있으니 참고한다.
네이버지도에서 2019년 4월에 두류공원 상공 일대를 촬영하였다.#
다만 이월드가 있는 83타워 때문에, 이 일대 지역에는 고도제한이 걸려 있다.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자주 보였던, 개조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시고 신나는 팝송을 틀면서 '예수천국!' 이라고 하며 돌아다니시는 모 예수쟁이 아저씨도 유명하다. 대구 시민들에게 물어봐도 알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인사. 그나마 예수천국 불신지옥 드립을 안치는 것 때문에 긍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도 많다. 민폐덩이가 아니라 두류공원의 아이돌(...)로 대접받는 이 분이 지나다니면 애나 어른이나 기독교를 안 믿는 사람까지 환호한다.(!) 종교에 대해서는 관대한지 공원 내에 위치한 절에 가끔 들어가 스님들과 차 한 잔의 이야기를 나누며 웃고 떠드는 장면도 자주 보고된다.(...) 단속하려는 공원 관리인들과의 신나는 추격전을 가끔 일정 확률로 볼 수 있다.
1986년 3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이곳 운동장에서 86 춘계 축구대제전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7]
2.28 기념탑 뒤편 휴게소 주차장에는 급속전용 전기자동차 충전기 7기가 설치되어 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도 급속전용 충전기 2기가 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이 충전할 수 있는 완속 충전기는 롤러장 쪽에 있으니 참고한다.
네이버지도에서 2019년 4월에 두류공원 상공 일대를 촬영하였다.#
[1] 두류산, 금봉산[2] 약 50만 평[3] 맨 위 사진에서 보이는 큰 경기장. 원래는 축구장이었다. 다만 천연잔디가 아니라 인조잔디 그라운드라서, 하키 연습장으로도 쓰였다. 대구시민운동장과 대구스타디움은 물론 신천(서변동)의 강변축구장 등 다수의 축구장이 신설되면서 축구장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판단해 2002년에 축구장으로서의 기능을 종료하고,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앞두고 테니스장으로 개조됐다.[4] 원래 흙을 다지고 깎아서 만들었는데,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콘크리트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흙구장이었다. 새로운 야구장을 이 곳에 짓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교통 혼란 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결국 대공원역 앞에 지었다.[5] 1990년에 명덕네거리에서 이전한 것.[6] 당시에는 우방타워랜드였으며 모기업 우방건설이 C&그룹 매각을 거쳐 이랜드그룹에 매각된 후, 2011년에 이월드로 개칭되었다.[7] 특히 3월 22일에는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빙그레 VS 삼성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열린 것 때문에 이 날부터 3월 23일까지 86 춘계 축구대제전 경기가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