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 | |
본명
| 데미안 스티븐 허스트 (Damien Steven Hirs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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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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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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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골드스미스 대학 미술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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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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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1995년 터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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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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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품
1991년, 허스트는 죽은 뱀상어 시체를 사다가 포름알데히드에 푹 재워서 넣은 다음 유리진열장에 넣고서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이라는 제목을 달아 발표했다.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육체적 불가능성,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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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는데 신선한 새로운 시도라는 평가부터 사기꾼이라는 평가까지 다양한 평가가 나왔다. 거기다 무려 800만 달러가 넘는 금액에 팔려나갔을 정도로 엄청난 작품성과 화제성을 자랑했다. 어쨌든 이 작품으로 사치 갤러리(Saatchi Gallery)[3]를 소유한 찰스 사치의 후원을 받게 되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내놓았는데, 특히 <신의 사랑을 위하여(For the Love of God)[4]>라는 작품은 백금을 입힌 인간의 두개골[5]의 표면에 8,601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은 것인데, 이 작품은 후에 익명의 컨소시엄에 약 5,000만 파운드(£)에 거래되었다. 5,000만 파운드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735억 원에 달하는 액수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내놓았는데, 특히 <신의 사랑을 위하여(For the Love of God)[4]>라는 작품은 백금을 입힌 인간의 두개골[5]의 표면에 8,601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은 것인데, 이 작품은 후에 익명의 컨소시엄에 약 5,000만 파운드(£)에 거래되었다. 5,000만 파운드를 한화로 환산하면 약 735억 원에 달하는 액수다.
신의 사랑을 위하여,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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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이사람 작품이 몇 개 있다. 거대 조각으로 신세계 A관 앞의 <자비(Charity)>, 아라리오 갤러리 유리벽 안쪽에 있는 위에서 설명하기도 한 <찬가(Hymn)>가 있으며(근데 사실 이 2개는 유일무이한 작품이 아니고 양산형에 좀 가깝다.), 판화 작품도 백화점 뒤져보면 몇 개 보인다.
- 블러의 노래 중 Country House의 뮤직비디오를 감독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 멤버 중 그레이엄 콕슨과 알렉스 제임스가 학교 동문이라고.
5. 관련 문서
[1] Demian이 아니다.[2] Demian이 아니다.[3] 奢侈 갤러리가 아니다.[4] 이 제목부터 일종의 언어유희인데, 문자 그대로는 '신의 사랑을 위하여'라는 뜻이지만 보통 미국 영어에서 'For the love of God!'이라고 하면 '젠장!' '제기랄!' 등 짜증을 나타내는 감탄사가 된다.[5] 최근에 사망한 사람의 두개골이 아닌, 고대 유적에서 발굴된 미라의 두개골을 허스트가 구매하여 만든 것이라 윤리적인 문제는 없다. 원래는 수정으로 인간 두개골의 형상을 만들 계획이었으나, 그 모양을 재현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 인간의 두개골을 사용했다고 한다.[6] 파리의 경우는 살아있는 채로 작품이 되기도 한다. <천 년(A Thousand Year)>이라는 작품은 큰 수조에 칸을 두 개로 나누고 한 쪽에는 파리집과 전기충격기, 다른 쪽에는 소의 머리를 뒀다. 이는 파리가 소의 머리를 먹이로 번식하다가 전기충격기에 감전되어 죽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제목 <천 년>은 이 과정을 거의 천 년간 반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