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열렸던 제28회 WBSC U-18 야구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을 소개하는 문서.
대한민국 대표 팀은 A조에 속해 중국, 호주, 캐나다, 네덜란드, 니카라과예선 라운드를 치르며 조 3위 안에 들면 슈퍼 라운드에 진출한다. 예선 라운드와 슈퍼 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상위 두 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B조에 대만, 미국, 일본, 파나마 등 강호들이 있어,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비교적 수월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 대표 팀은 A조에 속해 중국, 호주, 캐나다, 네덜란드, 니카라과예선 라운드를 치르며 조 3위 안에 들면 슈퍼 라운드에 진출한다. 예선 라운드와 슈퍼 라운드 성적을 합산한 상위 두 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B조에 대만, 미국, 일본, 파나마 등 강호들이 있어,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비교적 수월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되었다.
2. 대회 준비
3. 코칭 스태프 및 선수단
4. 제29회 WBSC U-18 야구선수권대회
4.1. 예선 A조 1차전 : vs 네덜란드
조별 예선 A조 1차전 8월 30일, 19: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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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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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 B. Lu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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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공식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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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회의 끝내기 희생플라이
이날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모두 몸이 무거워 보였다. 선발투수로는 kt wiz의 1차지명을 받은 소형준이 나선다. 소형준은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0-4상황에서 내려왔다. 뒤이어 등판한 2학년 이승현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깔끔히 막았다. 하지만 8회초 김진섭이 올라와 첫타자에게 안타, 두번째타자에게 볼넷을 주면서 위기를 자초하고 남지민에게 넘기고 내려왔다. 남지민은 공이 좋았지만 네덜란드 타자들이 대처를 잘하면서 4-4동점을 내주고 끝냈다. 동점에서 끝낸것이 다행이였다.9회에는 양팀모두 무득점으로 끝냈고, 10회초 승부치기에 돌입하였다. 10회초 승부치기에서 네덜란드의 2루주자가 어이없이 포수에게 견제사 아웃 되면서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1루주자가 2루도루에 성공하였지만 남지민이 후속타자들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 무실점으로 막아내었다. 10회 말 대한민국의 승부치기에서 KIA 타이거즈의 1라운드 지명은 받은 박민이 번트를 시도하였는데 수비에서 허둥지둥하면서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았다. 7번타자 타석에서 현원회로 교체하였고, 초구를 휘둘러 희생플라이로 가까스로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선배들이 당한 굴욕도 겸사겸사 복수해준 것은 덤.
이날 선발투수였던 소형준은 에이스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었으며, 남지민도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다. 다만 김진섭이 안좋은 모습을 보여준것과 타자들이 방망이가 다소 무뎌진듯한 모습은 걱정거리다. 특히 주장 박시원이 결정적인 호수비를 해주었으나,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고, 타석에서도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면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4.2. 예선 A조 2차전 : vs 호주
조별 예선 A조 2차전 8월 31일, 18: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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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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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란 웨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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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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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예선 A조 3차전 : vs 캐나다
조별 예선 A조 3차전 9월 1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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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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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AS Theod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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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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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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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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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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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예선 A조 4차전 : vs 니카라과
조별 예선 A조 4차전 9월 2일, 18: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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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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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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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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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예선 A조 5차전 : vs 중국
조별 예선 A조 5차전 9월 3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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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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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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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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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체였던 중국을 상대로 무난하게 7-2로 승리를 거두었다. 한국은 4승 1패를 기록하며 슈퍼라운드에서 대만, 일본, 미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4.6. 슈퍼 라운드
4.6.1. vs 대만
슈퍼라운드 1차전, 9월 5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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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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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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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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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으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잡아야 할 상대로 판단 했다. 이유인 즉슨 대만전 이후에 만날 상대들이 일본과 미국으로 대만보다 더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상대들이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반드시 대만을 이기는게 중요했다. 반대로 대만 또한 한국을 반드시 잡아야 결승 진출에 유리했기 때문에 이번 대표팀 최고의 에이스이자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주목하는 천포위를 한국전 선발로 내세웠다.[[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19/09/700319/|##]]
한국은 에이스 소형준을 한일전에 투입할 계획을 세워 내세우지 않았고 대신 예선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삼성의 2차 1라운드 지명자 허윤동(유신고)을 선발로 낙점했다.
허윤동은 1회는 삼자범퇴로 마무리 지었으나 2회부터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을 하며 급격히 무너져 내렸다. 이에 이성열 감독은 이민호를 소방수로 긴급 투입했다.
한편 타선은 천포위의 구위에 눌려 침묵했고 이민호가 5회와 6회 각각 2점을 더 실점하면서 점수는 7:0까지 벌어졌다. 6회 1사 만루에서 올라온 오원석이 병살타구로 이닝을 마무리 지으며 콜드게임 패배는 막아냈다. 장재영이 2사 1,3루에서 때려낸 2루타, 박주홍이 9회에 친 홈런 하나를 제외하면 대표팀이 이날 보여준 경기력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이날 패배로 우승도전에 먹구름이 끼였다. 한국은 대만 이후에 일본과 미국이란 강호를 상대해야하기에 반드시 대만을 이기는게 중요했는데 이 패배로 다음 경기들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다.
4.6.2. vs 일본
슈퍼라운드 2차전, 9월 6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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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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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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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이라이트. 한일전이다 보니 조회수가 다른 경기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한국 해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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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이라도 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한일전이 성사되었다. 대만전 패배로 반드시 이날 경기를 잡아야 하는 대표팀은 한일 무역 분쟁이라는 경기 외적 이슈등으로 더욱 신경쓸수 밖에 없는 매치업이 되었다. 또한 한일전이니 만큼 양 팀은 에이스를 선발 투수로 낙점했는데 한국 대표팀은 소형준(유신고)을, 일본 대표팀은 사사키 로키(오후나토고)를 선발로 내세웠다.청소년야구, '한일전' 소형준 선발등판…163km 사사키와 맞대결 사사키 로키가 일본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 지는 해당 글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일본의 에이스 사사키 로키가 1이닝 만에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되었으나[13] 한편 에이스 소형준은 6⅔이닝동안 일본 타선을 상대로 7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만족 시켰다.
팽팽하던 경기는 5회말, 2사 1,2루에 김지찬(라온고)의 우전 안타가 터졌지만 박민(야탑고)이 홈에서 아웃 되며 첫번째 득점 기회가 무산 되었다. 그리고 7회초, 소형준이 2사 1루 이후로 미야기 히로야-구마다 도요(대타, 1타점)-미즈카미 게이(1타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점을 내주었고 대표팀은 이주엽이 등판해 사카시타 쇼마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만루를 만들었으나 모리 게이토를 우익수 뜬공으로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했다.
또한 8회말 1사 1,2루에서 최준용이 급히 등판했으나 볼넷을 내주며 만루를 만들었다. 이때 대표팀 포수 강현우가 투수앞 땅볼을 잘 처리해 포수 병살타로 만들어 위기를 다시금 넘겼다.
그리고 8회말, 이주형의 안타와 더불어 김지찬이 투수키를 넘기는 절묘한 번트 안타를 기록하며[14] 무사 1,2루의 찬스가 나왔고 박주홍의 진루타로 1사 2,3루의 찬스가 왔다. 장재영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다음 타자인 남지민(부산정보고)의 타구도 3루 땅볼이 되며 이대로 찬스를 무산 시키나...했는데 3루수였던 이시카와 다카야의 송구 미스로 인해 1루수가 받지 못했다.불현듯 떠오르는 g.g. 사토 이 실책성 송구로 인해 이주형과 김지찬 모두 홈을 밟으며 극적인 동점이 만들어 졌다. 그야말로 약속의 8회.
'한-일전 8K' 소형준 "사사키 아닌 타자와 승부에 집중했다"
한-일전 충격패 日, 사사키까지 부상 재발 '한숨'
9회초에도 2사 1루,2루의 찬스에서 김지찬의 좌전 안타때 2루주자 강현우가 홈으로 대쉬했으나 아쉽게도 아웃이 되며 승부치기로 넘어가게 되었다.
승부치기에서 등판한 대표팀 투수는 허윤동. 허윤동은 다케오카 류세이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았으나 좋은 중계 플레이를 선보이며 3루에서 잡아냈고 마지막 아웃 카운트도 유격수의 호수비가 나오며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일본은 승부치기 투수로 하야시 유키를 올렸다. 박주형이 번트를 댔고 이 공이 투수 앞으로 굴러갔는데, 하야시 유키의 송구 실책으로 2루주자가 홈을 밟으며 3:4이 되었고 이어 장재영이 출루에 성공하며 무사 만루가 되었다.
그리고 신준우가 하야시 유키의 뒤를 이어 올라온 이케다 요스케의 공을 골라내는데 성공하며 4:4 동점이 되었고, 박민이 볼카운트 1-2에서 친 타구가 중견수 방향으로 날라갔고 중견수가 포구하자마자 3루주자가 홈으로 쇄도, 5:4의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완성 시켰다.
소형준의 호투도 있었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준 결과지만, 냉정하게 이야기 해서 상대의 송구미스, 밀어내기 등으로 자멸해서 대부분의 점수를 냈고 희생타 1점에 적시타로 낸 점은 1점도 없다. 김지찬이 두번이나 적시타를 때려 줬지만 2루주자가 두번이나 홈에서 보살로 아웃 됐다. 그냥 결과적으로 일본을 이겼다고 만족만 해서는 안된다.
일본의 에이스 사사키 로키가 1이닝 만에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되었으나[13] 한편 에이스 소형준은 6⅔이닝동안 일본 타선을 상대로 7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만족 시켰다.
팽팽하던 경기는 5회말, 2사 1,2루에 김지찬(라온고)의 우전 안타가 터졌지만 박민(야탑고)이 홈에서 아웃 되며 첫번째 득점 기회가 무산 되었다. 그리고 7회초, 소형준이 2사 1루 이후로 미야기 히로야-구마다 도요(대타, 1타점)-미즈카미 게이(1타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점을 내주었고 대표팀은 이주엽이 등판해 사카시타 쇼마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만루를 만들었으나 모리 게이토를 우익수 뜬공으로 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했다.
또한 8회말 1사 1,2루에서 최준용이 급히 등판했으나 볼넷을 내주며 만루를 만들었다. 이때 대표팀 포수 강현우가 투수앞 땅볼을 잘 처리해 포수 병살타로 만들어 위기를 다시금 넘겼다.
그리고 8회말, 이주형의 안타와 더불어 김지찬이 투수키를 넘기는 절묘한 번트 안타를 기록하며[14] 무사 1,2루의 찬스가 나왔고 박주홍의 진루타로 1사 2,3루의 찬스가 왔다. 장재영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고, 다음 타자인 남지민(부산정보고)의 타구도 3루 땅볼이 되며 이대로 찬스를 무산 시키나...했는데 3루수였던 이시카와 다카야의 송구 미스로 인해 1루수가 받지 못했다.
'한-일전 8K' 소형준 "사사키 아닌 타자와 승부에 집중했다"
한-일전 충격패 日, 사사키까지 부상 재발 '한숨'
9회초에도 2사 1루,2루의 찬스에서 김지찬의 좌전 안타때 2루주자 강현우가 홈으로 대쉬했으나 아쉽게도 아웃이 되며 승부치기로 넘어가게 되었다.
승부치기에서 등판한 대표팀 투수는 허윤동. 허윤동은 다케오카 류세이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았으나 좋은 중계 플레이를 선보이며 3루에서 잡아냈고 마지막 아웃 카운트도 유격수의 호수비가 나오며 이닝을 마무리 지었다. 일본은 승부치기 투수로 하야시 유키를 올렸다. 박주형이 번트를 댔고 이 공이 투수 앞으로 굴러갔는데, 하야시 유키의 송구 실책으로 2루주자가 홈을 밟으며 3:4이 되었고 이어 장재영이 출루에 성공하며 무사 만루가 되었다.
그리고 신준우가 하야시 유키의 뒤를 이어 올라온 이케다 요스케의 공을 골라내는데 성공하며 4:4 동점이 되었고, 박민이 볼카운트 1-2에서 친 타구가 중견수 방향으로 날라갔고 중견수가 포구하자마자 3루주자가 홈으로 쇄도, 5:4의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완성 시켰다.
소형준의 호투도 있었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준 결과지만, 냉정하게 이야기 해서 상대의 송구미스, 밀어내기 등으로 자멸해서 대부분의 점수를 냈고 희생타 1점에 적시타로 낸 점은 1점도 없다. 김지찬이 두번이나 적시타를 때려 줬지만 2루주자가 두번이나 홈에서 보살로 아웃 됐다. 그냥 결과적으로 일본을 이겼다고 만족만 해서는 안된다.
4.6.3. vs 미국
슈퍼라운드 2차전, 9월 6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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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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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3
| 4
| 5
| 6
| 7
| 8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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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3,4위 결정전
4.7.1. vs 호주
슈퍼라운드 2차전, 9월 6일, 12:00,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
| ||||||||||||||
팀
| 선발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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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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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6
| 0
| 0
|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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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를 기록하여 최종 성적은 동메달이다.
5. 여담
[1] 내야수로도 가능[2] 외야수로도 가능[3] 내야수로도 가능[4] 외야수로도 가능[5] 내야수로도 가능[6] 외야수로도 가능[7] 투수로도 가능[8] 투수로도 가능[9] 투수로도 가능[10] 대표팀 주장[11] 대표팀 주장[12] 대표팀 주장[13] 이후 포수가 공에 묻은 피를 보고 교체를 요청했다고 한다. "공에 피가…" 사사키는 숨긴 부상, 포수가 알아챘다.[14] 참고로 경기후 김지찬은 "아 그거 1루로 댈려 그랬는데 잘못 댔네요."라는 인터뷰를 했다.[15] 6월 생일이라 나이가 두달 차이로 초과되어서 출전 불가[16] 6월 생일이라 나이가 두달 차이로 초과되어서 출전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