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규
[2]를 감독으로 임명하고 강봉수 수석코치
[3], 전영환, 김진목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게 되었다.
창단 첫해
황금사자기 진출에 성공하며 아마야구계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본선에서는 전통의 강호인
동산고와의 박빙의 승부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2019년에는 주말리그 전반기, 후반기에 모두 6전 전승을 기록하며 전국 대회를 기대하게 했으나 네 번의 전국대회 모두 2회전에서 탈락했다.
졸업생인
김지찬 왈, 자체 규정 때문에 학교 성적이 낮으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