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당산중학교
堂山中學校 DANGSAN MIDDLE SCHOOL | |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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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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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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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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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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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홍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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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목표
|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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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교목: 느티나무 / 교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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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성실하게-슬기롭게-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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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432명
(2021.1.3) |
교직원 수
| 39명
(2021.1.3) |
대표 전화
| 02) 2177-9900,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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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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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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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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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립 중학교로, 서울시 남부교육청에 속해있다. 2020년 12월 8일을 기준으로 전교생은 432명으로 남학생 234명, 여학생 198명이 재학 중이다.[3]
2. 학교연혁
* 1968. 08. 06 당산중학교 설립 인가
* 1969. 06. 03 개교 및 입학식(1학년 15학급 1,050명)
* 2009. 12. 29 서울시교육청 학교평가 우수학교 표창
* 2010. 03. 02 서울시교육청 교과서 대여제 정책연구학교
* 2012. 03. 01 창의경영 건강증진모델학교 지정
* 2012. 12. 28 학교체육활동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2. 12. 28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3. 03. 01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연구학교 지정
* 2013. 12. 31 진로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4. 03. 01 교육부지정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지정
* 2014. 10. 20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 교육부장관 표창
* 2014. 11. 14 교육비지원사업 우수학교 영등포구청장 표창
* 2015. 12. 31 교육과정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03. 01 교육부지정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과정 연구학교 지정
* 2016. 12. 31 국제교류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12. 31 생활지도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12. 31 체육 수련 청소년교육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6. 12. 31 홍보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7. 03. 01 제 17대 교장 윤석주 교장 취임
* 2017. 09. 20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 평가 우수학교 영등포구구청장 표창
* 2017. 12. 18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8. 02. 08 제 47회 졸업식(졸업인원 152명, 연인원 28,893명)
* 2018. 03. 02 2018학년도 입학식(6학급, 152명)
* 1969. 06. 03 개교 및 입학식(1학년 15학급 1,050명)
* 2009. 12. 29 서울시교육청 학교평가 우수학교 표창
* 2010. 03. 02 서울시교육청 교과서 대여제 정책연구학교
* 2012. 03. 01 창의경영 건강증진모델학교 지정
* 2012. 12. 28 학교체육활동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2. 12. 28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3. 03. 01 중1 진로탐색 집중학년제 연구학교 지정
* 2013. 12. 31 진로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4. 03. 01 교육부지정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지정
* 2014. 10. 20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 교육부장관 표창
* 2014. 11. 14 교육비지원사업 우수학교 영등포구청장 표창
* 2015. 12. 31 교육과정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03. 01 교육부지정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과정 연구학교 지정
* 2016. 12. 31 국제교류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12. 31 생활지도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 12. 31 체육 수련 청소년교육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6. 12. 31 홍보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7. 03. 01 제 17대 교장 윤석주 교장 취임
* 2017. 09. 20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사업 평가 우수학교 영등포구구청장 표창
* 2017. 12. 18 학생자치활동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8. 02. 08 제 47회 졸업식(졸업인원 152명, 연인원 28,893명)
* 2018. 03. 02 2018학년도 입학식(6학급, 152명)
3. 학교특징
3.1. 학생
3.2. 교사
위 내용과 같이 학생들의 학구열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선생님들께서도 좋은 학습조건을 만들어주시기 위해 노력하신다. 이런 모습이 여실히 나타나는 것이 수행평가인데, 수학, 국어, 영어 등 어느정도 수행평가의 범위나 척도가 정해진 과목을 제외한 도덕, 창체, 기술 등 주관적 평가가 들어가는 과목이나 주요과목 중 선생님께서 열정적이신 경우 어느정도 해서는 수행을 조져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특히 선생님께서 깐깐하시기로 유명하시다면 선생님의 수행평가 공지를 귀담아 듣는 것이 중요하다.[12]
3.3. 시험
전체적인 시험의 난이도는 대부분 평이한 편이지만 항상 상대적인 값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과목별 편차가 큰 편이다. 특히 국어나 수학, 영어, 과학 등 평소 기본 베이스에서 성적이 나오는 과목의 경우 표준편차가 20점 이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15] 편차가 큼에도 앞에서처럼 난이도가 평이하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정말' 배운 범위에서만 시험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선생님께서 교과서에서 문제를 출제하신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프린트를 나눠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면 프린트의 해당 교과의 심화 개념이 출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하여 공부하길 바란다.
3.4. 시설
3.5. 동아리
크게 예체능과 행정으로 나뉠 수 있는데, 예체능은 넷볼부, 축구부, 댄스부, 배구부, 농구부, 밴드부, 디자인부 등이 있다. 이중 단연 넷볼부의 실적이 대단한데, 전국적인 실력을 보유하여 전국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경험까지 보유하고있다. 댄스부 역시 학교 내 공연을 넘어 구청무대나 외부무대에 나가기도해 학교이미지발전에 기여해 봉사점수를 받기도했다.[52]
행정관련 동아리에는 방송부, 학생회, 시민회 등이 있다. 학생회[53]는 학급회장단이 이루는 임원단과 각 행정부의 부장과 차장, 전교회장, 부회장 들이 이끄는 집행부로 나뉜다. 이들은 주요 행사, 질서, 학생활동을 담당하며 명실상부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들이다.[54] 시민회와 방송부는 학교활동의 부가적인 요소를 더하는데, 방송부는 학교의 모든 방송을 컨트롤한다.[55] 이와 달리 시민회는 학교 외부의 단체들과 연합해 켐페인을 진행하거나 다양한 체험기회를 창출한다.[56] 이 이외에 학교 신문을 만드는 '당신', 학교 내 과벌점자 학생을 학생이 직접 처벌하고 교육하는 '학교 자치법정[57]' 또한 운영중이다.
행정관련 동아리에는 방송부, 학생회, 시민회 등이 있다. 학생회[53]는 학급회장단이 이루는 임원단과 각 행정부의 부장과 차장, 전교회장, 부회장 들이 이끄는 집행부로 나뉜다. 이들은 주요 행사, 질서, 학생활동을 담당하며 명실상부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들이다.[54] 시민회와 방송부는 학교활동의 부가적인 요소를 더하는데, 방송부는 학교의 모든 방송을 컨트롤한다.[55] 이와 달리 시민회는 학교 외부의 단체들과 연합해 켐페인을 진행하거나 다양한 체험기회를 창출한다.[56] 이 이외에 학교 신문을 만드는 '당신', 학교 내 과벌점자 학생을 학생이 직접 처벌하고 교육하는 '학교 자치법정[57]' 또한 운영중이다.
4. 출신인물
[1] 각 학년마다 6개의 반이 있으며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특수반도 운영 중이다.[2] 각 학년마다 6개의 반이 있으며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특수반도 운영 중이다.[3] 각 학년마다 6개의 반이 있으며 장애인 학생들을 위한 특수반도 운영 중이다.[4] 물론 상대적인 값으로 각 반마다 편차가 크게 나타날 때도 있다.[5] 물론 학생들의 역량이 뛰어난 점이 컸다.물론 다른 학년들도 우수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연도가 지날수록 입시성적이 좋아지는 추세이다.[6] 물론 상대적인 값으로 각 반마다 편차가 크게 나타날 때도 있다.[7] 물론 학생들의 역량이 뛰어난 점이 컸다.물론 다른 학년들도 우수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연도가 지날수록 입시성적이 좋아지는 추세이다.[8] 물론 상대적인 값으로 각 반마다 편차가 크게 나타날 때도 있다.[9] 물론 학생들의 역량이 뛰어난 점이 컸다.물론 다른 학년들도 우수한 학생들이 다수 있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연도가 지날수록 입시성적이 좋아지는 추세이다.[10] 수행평가를 간과했다간 내신이 만점을 받아도 1등을 하지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자신보다 내신성적이 좋지않은 친구에게 석차에서 깍둑썰기를 당할 수 있다.[11] 수행평가를 간과했다간 내신이 만점을 받아도 1등을 하지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자신보다 내신성적이 좋지않은 친구에게 석차에서 깍둑썰기를 당할 수 있다.[12] 수행평가를 간과했다간 내신이 만점을 받아도 1등을 하지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거나 자신보다 내신성적이 좋지않은 친구에게 석차에서 깍둑썰기를 당할 수 있다.[13] 물론 자신이 어느정도 공부에 자신이 있거나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4] 물론 자신이 어느정도 공부에 자신이 있거나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5] 물론 자신이 어느정도 공부에 자신이 있거나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6] 물론 쓸데없는 시설 역시 존재한다.[17] 체육관, 무대, 급식실이 있다.[18] 교실과 교무실, 각종 동아리실이 포함된다.[19] 과학실,음악실, 체력단련실, 기술실, 사물놀이실 등이 있으며 본관과 하늘다리로 연결돼있다.[20] 청소년 정식규격의 크기이며, 상태가 좋은 인조잔디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는 야외체육, 축구부, 야구부의 훈련이 진행된다.[21] 사실 모래밭에 철봉만 있다. 2020년 전교회장이 출마당시 이 놀이터를 철거하는 공약을 내걸었지만, 당선 직후 학생회 담당선생님께 손절을 당해 이행하지 못했다.[22] 물론 쓸데없는 시설 역시 존재한다.[23] 체육관, 무대, 급식실이 있다.[24] 교실과 교무실, 각종 동아리실이 포함된다.[25] 과학실,음악실, 체력단련실, 기술실, 사물놀이실 등이 있으며 본관과 하늘다리로 연결돼있다.[26] 청소년 정식규격의 크기이며, 상태가 좋은 인조잔디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는 야외체육, 축구부, 야구부의 훈련이 진행된다.[27] 사실 모래밭에 철봉만 있다. 2020년 전교회장이 출마당시 이 놀이터를 철거하는 공약을 내걸었지만, 당선 직후 학생회 담당선생님께 손절을 당해 이행하지 못했다.[28] 물론 쓸데없는 시설 역시 존재한다.[29] 체육관, 무대, 급식실이 있다.[30] 교실과 교무실, 각종 동아리실이 포함된다.[31] 과학실,음악실, 체력단련실, 기술실, 사물놀이실 등이 있으며 본관과 하늘다리로 연결돼있다.[32] 청소년 정식규격의 크기이며, 상태가 좋은 인조잔디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는 야외체육, 축구부, 야구부의 훈련이 진행된다.[33] 사실 모래밭에 철봉만 있다. 2020년 전교회장이 출마당시 이 놀이터를 철거하는 공약을 내걸었지만, 당선 직후 학생회 담당선생님께 손절을 당해 이행하지 못했다.[34] 이 다음은 축구부의 교육청 대회 우승경력이 있고, 다음은...[35] 당당이라고 명칭한다.[36] 가끔가다 트롤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극딜을 먹는건 전교회장의 몫이다.[37] 전일제창체 날이나 축제 날에는 방송부의 발이 나가떨어진다.[38] 물론 이쪽도 이슈가..[39]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 서기가 존재하지만, 학생 참여 재판의 의미를 두기 위해 배심원제를 진행하여 배심원도 지원을 받는다.[40] 이 다음은 축구부의 교육청 대회 우승경력이 있고, 다음은...[41] 당당이라고 명칭한다.[42] 가끔가다 트롤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극딜을 먹는건 전교회장의 몫이다.[43] 전일제창체 날이나 축제 날에는 방송부의 발이 나가떨어진다.[44] 물론 이쪽도 이슈가..[45]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 서기가 존재하지만, 학생 참여 재판의 의미를 두기 위해 배심원제를 진행하여 배심원도 지원을 받는다.[46] 이 다음은 축구부의 교육청 대회 우승경력이 있고, 다음은...[47] 당당이라고 명칭한다.[48] 가끔가다 트롤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극딜을 먹는건 전교회장의 몫이다.[49] 전일제창체 날이나 축제 날에는 방송부의 발이 나가떨어진다.[50] 물론 이쪽도 이슈가..[51]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 서기가 존재하지만, 학생 참여 재판의 의미를 두기 위해 배심원제를 진행하여 배심원도 지원을 받는다.[52] 이 다음은 축구부의 교육청 대회 우승경력이 있고, 다음은...[53] 당당이라고 명칭한다.[54] 가끔가다 트롤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극딜을 먹는건 전교회장의 몫이다.[55] 전일제창체 날이나 축제 날에는 방송부의 발이 나가떨어진다.[56] 물론 이쪽도 이슈가..[57] 실제 법정과 같이 변호사, 검사, 판사, 서기가 존재하지만, 학생 참여 재판의 의미를 두기 위해 배심원제를 진행하여 배심원도 지원을 받는다.[58] 前 제 23대 관세청장, 現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 [59] 前 제 23대 관세청장, 現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