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http://www.ulsanpress.net/news/photo/201506/193176_69797_449.jpg
단석산 정상에 있는 김유신이 쪼갰다는 바위
경상북도 경주시 서쪽에 있는 높이 829m의 산.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단석산 정상에 있는 김유신이 쪼갰다는 바위
경상북도 경주시 서쪽에 있는 높이 829m의 산.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2. 상세
신라시대에는 화랑들의 수련장소로 이용되었던 산이다. 산 이름인 '단석산'은 바위를 잘랐다는 뜻으로, 김유신이 화랑이던 17세 때 이 산의 어느 동굴에서 수련하던 중 깨달음을 얻어 바위를 칼로 내리쳐 쪼갰다는 이야기가 삼국사기, 동국여지승람, 동경잡기에 기록되어 있다. 김유신이 쪼갰다는 바위는 지금도 정상에 있다.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말 그대로 노천 박물관 소리를 듣는 남산이나,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고 등산객도 약간 적은 편이다. 하지만 단석산에도 국보 제199호 경주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등 전국의 흔한 산에서는 보기 힘든 문화재가 곳곳에 있다.
산 일대가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말 그대로 노천 박물관 소리를 듣는 남산이나,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고 등산객도 약간 적은 편이다. 하지만 단석산에도 국보 제199호 경주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등 전국의 흔한 산에서는 보기 힘든 문화재가 곳곳에 있다.
산 일대가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