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반도의 산/고개 목록]] [include(틀:경주시의 관광)] {{{+1 斷石山}}} [목차] == 개요 == [[http://www.ulsanpress.net/news/photo/201506/193176_69797_449.jpg]] 단석산 정상에 있는 김유신이 쪼갰다는 바위 [[경상북도]] [[경주시]] 서쪽에 있는 높이 829m의 [[산]].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 상세 == [[신라]]시대에는 [[화랑]]들의 수련장소로 이용되었던 산이다. 산 이름인 '단석산'은 [[바위]]를 잘랐다는 뜻으로, [[김유신]]이 화랑이던 17세 때 이 산의 어느 동굴에서 수련하던 중 깨달음을 얻어 바위를 칼로 내리쳐 쪼갰다는 이야기가 [[삼국사기]], [[동국여지승람]], [[동경잡기]]에 기록되어 있다. 김유신이 쪼갰다는 바위는 지금도 정상에 있다.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지만 말 그대로 노천 [[박물관]] 소리를 듣는 [[남산(경주)|남산]]이나,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에 비해서 인지도가 낮고 등산객도 약간 적은 편이다. 하지만 단석산에도 [[대한민국의 국보|국보]] 제199호 [[경주 단석산 신선사 마애불상군]] 등 전국의 흔한 산에서는 보기 힘든 [[문화재]]가 곳곳에 있다. 산 일대가 경주[[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 창작물에서 == [[삼국통일전쟁]]기를 다룬 창작물에서도 김유신의 유년기가 나온다면 바위를 쪼개며 수련하는 에피소드도 곧잘 나온다. [[합판소문]]으로 악명이 높은 [[연개소문(드라마)]]에서는 [[검강]](...)을 날려 거대한 바위를 원거리 공격으로 쪼개는 어이없는 연출로 등장했고~~어설픈 [[CG]]는 덤~~ [[선덕여왕(드라마)]]에서는 실제 단석산 정상에 있는 바위와 사이즈가 비슷한 바위를 [[목검]]으로 수백 번 내리쳐 결국 쪼개지면서 동시에 김유신은 깨달음을 얻는 조금 더 현실적인(?) 연출로 나왔다. [[분류:경상북도의 산]][[분류: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