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과거 끗발 날리던 갸루였지만 마타요시 고로를 만나 개과천선하고 경찰의 길을 걸었으며, 이 때문에 마타요시 경부를 엄청 존경하고 있다. 이런 과거를 몰라도 경찰 되기 전에 뭔가 어두운 과거가 있을 거란 건 작중 묘사로도 충분히 드러나는데, 전반적으로 말투가 상당히 험하고 대화 내용도 항상 뭔가 시비조이며, 탐정사무소에 와서는 대놓고 탁자 위에 다리를 꼬아 올린 채 어깨를 활짝 펴고 앉아 양아치스러운 포즈를 취한다. 나중에 아마사와 케이스케와 친해진 다음에는 상태가 더 심해져서, 미성년자 상대로 나중에 같이 술 마시러 가자고 메세지를 보내기도 한다.
그 반대급부인지 전반적인 취향은 귀여운 것. 포요몬으로 위장한 아마사와 케이스케를 품에 꼬옥 껴안고 있을 동안 미시마 에리카가 멀웨어를 심을 시간을 충분히 벌 수 있었을 정도였다. 특히 파라다이스 로스트 계획이 실행된 이후 현실 세계에서 미아가 된 로프몬을 잠시 맡았을 때 폭신폭신해 보인다며 좋아했는데, 해커즈 메모리에서는 아예 파트너로 삼아서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벤트 이후 도미네이션 배틀 용병으로 부를 수도 있는데, 이 때 데리고 나오는것도 테리어몬, 로프몬, 루나몬으로 귀여운 디지몬 위주다. 나중에 로프몬이 안티라몬으로 진화했을 때도 외모가 크게 바뀌지 않아 기뻤던 모양. 이런 모습과 처음 만났을 때 이마이 치토세의 헌팅을 깔끔하게 무시하고 한 주먹에 때려눕힌 모습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 역시나 극과 극.
마타요시를 따라 후디에 멤버들이 EDEN에 접속해 에리카를 구하러 갈 때 도움을 주기도 했는데, 로그인 머신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완전무장한 자위대 대원을 당수 한 방에 기절시키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 주었다. 그리고 미시마 류지에게 '무사히 돌아오지 않으면 영원히 체포하겠다'며 역프로포즈를 터뜨리며 장렬하게 자폭하는데, 이 부분을 지목하다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연쇄폭발하기까지 한다. 위의 포요몬 작전 당시 류지를 처음 만났을 때의 반응이나 주인공에게 류지가 어디 있냐고 계속 물어봤던 걸 감안하면 아무래도 첫눈에 반했던 모양인데, 도미네이션 배틀이나 에리어 배틀의 파트너로 계속 불러 호감도를 끝까지 채우면 주인공에게도 어느 정도 마음이 기울어지기 시작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하지만 역사개변이 되어 남남이 됐을거다...
그 반대급부인지 전반적인 취향은 귀여운 것. 포요몬으로 위장한 아마사와 케이스케를 품에 꼬옥 껴안고 있을 동안 미시마 에리카가 멀웨어를 심을 시간을 충분히 벌 수 있었을 정도였다. 특히 파라다이스 로스트 계획이 실행된 이후 현실 세계에서 미아가 된 로프몬을 잠시 맡았을 때 폭신폭신해 보인다며 좋아했는데, 해커즈 메모리에서는 아예 파트너로 삼아서 데리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벤트 이후 도미네이션 배틀 용병으로 부를 수도 있는데, 이 때 데리고 나오는것도 테리어몬, 로프몬, 루나몬으로 귀여운 디지몬 위주다. 나중에 로프몬이 안티라몬으로 진화했을 때도 외모가 크게 바뀌지 않아 기뻤던 모양. 이런 모습과 처음 만났을 때 이마이 치토세의 헌팅을 깔끔하게 무시하고 한 주먹에 때려눕힌 모습의 차이를 비교해 보면 역시나 극과 극.
마타요시를 따라 후디에 멤버들이 EDEN에 접속해 에리카를 구하러 갈 때 도움을 주기도 했는데, 로그인 머신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완전무장한 자위대 대원을 당수 한 방에 기절시키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 주었다. 그리고 미시마 류지에게 '무사히 돌아오지 않으면 영원히 체포하겠다'며 역프로포즈를 터뜨리며 장렬하게 자폭하는데, 이 부분을 지목하다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며 연쇄폭발하기까지 한다. 위의 포요몬 작전 당시 류지를 처음 만났을 때의 반응이나 주인공에게 류지가 어디 있냐고 계속 물어봤던 걸 감안하면 아무래도 첫눈에 반했던 모양인데, 도미네이션 배틀이나 에리어 배틀의 파트너로 계속 불러 호감도를 끝까지 채우면 주인공에게도 어느 정도 마음이 기울어지기 시작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