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 < 201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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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B. 라마크리슈난 토머스 스타이츠 아다 요나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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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다니엘 셰흐트만 | |
1. 개요
2. 업적
유기 아연 화합물과 유기 할로겐 화합물을 팔라듐 또는 니켈 촉매 하에서 축합하여 C-C결합 생성물을 얻는 ‘네기시 커플링’을 개발했다. 이러한 업적에 의해 스즈키 아키라, 리처드 F. 헥과 함께 2010년 10월 6일에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노벨 화학상 수상에 관해서 네기시는 “꿈꾸던 것이 이뤄졌다. 50년간 줄곧 생각하고 있으면 꿈은 이뤄진다”라고 말해 일본 젊은이도 해외에 진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또 유기 알루미늄 화합물, 유기 지르코늄 화합물을 크로스 커플링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최초로 보고했다. 네기시는 이 커플링 기술의 특허를 취득하지 않았다.
이 노벨 화학상 수상에 관해서 네기시는 “꿈꾸던 것이 이뤄졌다. 50년간 줄곧 생각하고 있으면 꿈은 이뤄진다”라고 말해 일본 젊은이도 해외에 진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또 유기 알루미늄 화합물, 유기 지르코늄 화합물을 크로스 커플링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최초로 보고했다. 네기시는 이 커플링 기술의 특허를 취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