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이학 교수]][[분류:노벨화학상 수상자]][[분류:1935년 출생]][[분류:도쿄대학 출신]] ||||||||||<:><tablealign="center"> '''< 201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20]] || || 2009[br]B. 라마크리슈난[br]토머스 스타이츠[br]아다 요나트 || → || 리처드 헥[br][[스즈키 아키라]][br]'''[[네기시 에이이치]]''' || → || 2011[br][br]다니엘 셰흐트만 || [목차] == 개요 == 네기시 에이이치(根岸 英一)는 일본의 [[화학자]]이며, [[홋카이도대학]] 촉매과학연구소 및 [[퍼듀 대학교]] 허버트 C. 브라운 화학연구실의 특별교수이다. 2010년에 [[팔라듐]]의 촉매교차를 결합한 '네기시 반응'을 연구한 공로로 리처드 F. 헥, [[스즈키 아키라]]와 함께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 업적 == 유기 아연 화합물과 유기 [[할로겐]] 화합물을 [[팔라듐]] 또는 [[니켈]] [[촉매]] 하에서 축합하여 C-C결합 생성물을 얻는 ‘[[네기시 커플링]]’을 개발했다. 이러한 업적에 의해 [[스즈키 아키라]], 리처드 F. 헥과 함께 2010년 10월 6일에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노벨 화학상]] 수상에 관해서 네기시는 “꿈꾸던 것이 이뤄졌다. 50년간 줄곧 생각하고 있으면 꿈은 이뤄진다”라고 말해 일본 젊은이도 해외에 진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또 유기 알루미늄 화합물, 유기 지르코늄 화합물을 크로스 커플링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최초로 보고했다. 네기시는 이 커플링 기술의 특허를 취득하지 않았다. == 기타 == *1935년에 당시 [[일본 제국]]의 [[괴뢰국]]이었던 [[만주국]] [[신징]](현: [[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태어나 이듬해인 1936년 [[남만주철도]] 계열 상사 회사에 근무하던 아버지의 전근에 의해 [[하얼빈시]]로 이사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노벨상]] 위원회 홈페이지에는 출신지가 [[중국]]으로 기재되어 있다. *[[한국]]과도 인연이 있는데, 1943년, 아버지의 전근으로 [[일본제국]] 치하의 인천부(현: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와 경성부 성동구(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2년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