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아리의 클래스메이트이자 가장 친한 베프. 일본판에서는 보통 "시미쨩(しみちゃん)"이라고 불린다. 명란젓 입술이 특징이다. 순진한 아리와는 달리 가끔씩 어른스러운 성격이며, 그 때는 꼭 담배를 피우는 듯한 동작을 하는 버릇이 있다.[3] 이상형은 자신 쪽에서 먼저 원하기보다 본인을 절실하게 원하는 남자라고.[4] 비중이 친구 유진이보다 많은데도 유진이 어머니는 공개됐지만 (자상하게 돌봐주세요 편/사람들은 모두 덜렁이? 편), 선남이 어머니는 공개되지 않았다. 게다가 유진이의 집 형체는 공개됐지만 (자상하게 돌봐주세요 편), 선남이의 집은 집 형체가 아닌 선남이 방만 공개되었다. (사람들은 모두 덜렁이? 편) 또는 거실. (엄마와 아리가 바뀌었다? 극장판) 딱히 돈 문제나 용돈 언급을 안 하는 걸 보면 그래도 아리보단 경제적으로 넉넉한 모양. 비싼 옷도 가끔 자신의 돈으로 사입는다.
아리가 제일 신뢰하는 친구인지 극장판에서 아리가 엄마와 몸이 바뀐 사정을 가족 이외에 유일하게 선남에게만 밝혔으며 그 사정을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엄마와 아리가 같이 수학여행을 가자는 제안을 해줬고 도와주기도 하는 등 나름 아리한테 많은 의지가 되어주기도 한다. 몸매도 아리보다 좋은 편인데, 이걸 소재로 한 에피소드도 있고 작화도 의도적으로 그렇게 그리는 듯하다. 그래도 가끔씩은 이런 몸매를 만드느라 다이어트에 고생을 했다는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아리가 제일 신뢰하는 친구인지 극장판에서 아리가 엄마와 몸이 바뀐 사정을 가족 이외에 유일하게 선남에게만 밝혔으며 그 사정을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엄마와 아리가 같이 수학여행을 가자는 제안을 해줬고 도와주기도 하는 등 나름 아리한테 많은 의지가 되어주기도 한다. 몸매도 아리보다 좋은 편인데, 이걸 소재로 한 에피소드도 있고 작화도 의도적으로 그렇게 그리는 듯하다. 그래도 가끔씩은 이런 몸매를 만드느라 다이어트에 고생을 했다는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1] 풀네임은 극장판 1기에서 딱 한번 나왔다.[2] 전 성우의 은퇴로 교체되었다. 여담으로 전성우, 현성우 둘 다 신여울과 중복이다.[3] 그러면 옆에 있는 친구(라고 해도 주로 아리. 그러나 가끔 새봄이가 재떨이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선남이가 한번 아리한테 말실수를 한 적이 있는데 이때 아리가 재떨이 안 만들어준다고 한 적도 있다.)는 손을 모아 재떨이를 만들어 준다. 다만 이건 서열 관계의 개념이라기보단 그냥 둘의 성격이 딱 이런 장면으로 매치시키기 좋은지라... 따지고 보면 둘만의 우정의 표시 같은 개념에 가깝다.[4] 62화 '이상형의 남자친구'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