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이것이 모범적 평론이 될 수 있는가, 라고 그는 자문하지 않는 것 같다. 실족하고 방황하고 목적지에 이르지 못한다 해도, 영화 보기가 시간의 일이고 몸의 사건이라면 평론도 그래야 한다고 남다은은 믿는 것 같다. 그 무모함이 아름답다.
2. 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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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 언덕' 영화비평 외 다수
- 변성찬 평론가와 함께 독립영화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한국 독립영화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이야기해왔다.
- #2 외 다수
- 영화의 '시선과 재현의 윤리'에 대해 주목하는 편인데, 이를테면 2014년 영화 한공주에 대해 정한석과 함께 '시선의 윤리'의 문제에서 영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평론가 중 한 사람이다. 윤리와 폭력과 연민의 이상한 동거 비슷하게 영화 내부자들에 대해서도 '시선의 윤리' 측면에서 비판하였다. 지극히 돌출된 쇼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