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kaekdms.jpg|width=50%]] [목차] [[https://www.kmdb.or.kr/story/writer/content/list?writer=%25EB%2582%25A8%25EB%258B%25A4%25EC%259D%2580|[[파일:한국영상자료원 아이콘.jpg|width=22]]]] [[http://www.cine21.com/db/writer/info/?pre_code=E20041237|[[파일:씨네21 아이콘.png|width=22]]]][* 2006년작 '오래된 정원'부터 2007년작 '행복'까지 52편의 별점만 남아있다.] == 개요 == > 이것이 모범적 평론이 될 수 있는가, 라고 그는 자문하지 않는 것 같다. 실족하고 방황하고 목적지에 이르지 못한다 해도, 영화 보기가 시간의 일이고 몸의 사건이라면 평론도 그래야 한다고 남다은은 믿는 것 같다. 그 무모함이 아름답다. >---- > [[허문영]] [[대한민국]]의 [[영화평론가]]. [[1978년]]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비교문학협동과정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으로 등단했다. [[2015년]] 이후 [[씨네21]]을 나와 [[문학동네]] 계간지 편집 위원을 맡고 있다. 2009년부터 인디포럼 프로그래머를 담당해왔다. == 영화평 == *[[허문영]], [[정한석]] 등과 함께 [[홍상수]] 영화에 긍정적인 평을 주로 하며, 관련 글도 많이 쓰는 편이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0868|'하하하' 영화비평]]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2559|'옥희의 영화' 영화비평]]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67543|'북촌방향' 영화비평]]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4404|'우리 선희' 영화비평]]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8000|'자유의 언덕' 영화비평]] 외 다수 *변성찬 평론가와 함께 [[독립영화]]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한국 독립영화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이야기해왔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3331|#1]]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01835147|#2]] 외 다수 *영화의 '시선과 재현의 윤리'에 대해 주목하는 편인데, 이를테면 [[2014년]] 영화 [[한공주]]에 대해 [[정한석]]과 함께 '시선의 윤리'의 문제에서 영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평론가 중 한 사람이다.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6987|윤리와 폭력과 연민의 이상한 동거]] 비슷하게 영화 [[내부자들]]에 대해서도 '시선의 윤리' 측면에서 비판하였다.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0910.html|지극히 돌출된 쇼트들]] *[[한겨레21]]에서 2015년 9월부터 2016년 7월까지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2135.html|영화의 결정적 틈새]]라는 칼럼을 연재했다. == 출판한 책 == *단편영화를 말하다, 2010[* 강성률 등 공저]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2010[* 변성찬 등 공저] *감정과 욕망의 시간(영화를 살다), 2015[* [[씨네21]] 등단 이후 [[영화평론가]]로서 써온 글들을 묶은 책.] == 기타 == * 종종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영화평론 관련 강의를 한다. * 영화 ''플레이''를 연출한 남다정 감독[* [[한예종]] 졸업, [[1980년]]생 ]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18673|자매]] 사이다. [[분류:영화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