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줄거리
미래의 세계는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류멸망의 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세계는 이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였다. 그 결과 탈레스별에 대기오염 제거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각 나라에선 전함을 보냈지만 미지의 우주 공간에서 파괴되거나 실종되기를 반복했다.(이 장면에서 기존에 파견했던 우주선이 폭파되는 장면이 뜨는데 그게 우주전함 야마토(...)
이에 한국의 김박사는 옛 거북선을 본 따 최강의 우주전함을 만들었다. 이 거북선을 제작하기 위해 태권브이의 부품이 필요했다. 훈이와 영희가 울면서 반대하는 가운데 멀쩡한 태권브이를(...) 해체하여 사용한다.이건 뭐 AAA 분더의 에반게리온 초호기도 아니고... 탈레스별로 출발하기 전날 수병 빵모 쓴 모기같이 생긴 미생물체에 의해 우주전함 거북선이 작동하고 그 바람에 함장 최대령 등 성인 승조원들을 제외한 훈이 등 전원 미성년자인 승조원 일행은 우주로 나가게 되는데 그때부터 밀려오는 외계 악당들의 방해로 인해 큰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위기 속에서 사실은 우주전함 내에 분리수납되어 있던 태권브이가 다시 재조립되어 나타나[1] 악당들을 물리치고 오염제거기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크게 도움을 준다. 대기오염 제거기를 손에 넣은 일행은 지구로 돌아온다.
장면과 함께 한눈에 보는 요약본
이에 한국의 김박사는 옛 거북선을 본 따 최강의 우주전함을 만들었다. 이 거북선을 제작하기 위해 태권브이의 부품이 필요했다. 훈이와 영희가 울면서 반대하는 가운데 멀쩡한 태권브이를(...) 해체하여 사용한다.
그러나 그러한 위기 속에서 사실은 우주전함 내에 분리수납되어 있던 태권브이가 다시 재조립되어 나타나[1] 악당들을 물리치고 오염제거기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크게 도움을 준다. 대기오염 제거기를 손에 넣은 일행은 지구로 돌아온다.
장면과 함께 한눈에 보는 요약본
3.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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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유키같이 생긴 건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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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거북선 우주전함 거북선
우주괴물 왕마왕아 어서 어서 덤벼라
제비호야 날아라 로보트야 달려라
우리들은 용감한 충무공 자손
날아라 거북선 달려라 로보트
힘차게 달려라 우주전함 거북선
날아라 거북선 우주전함 거북선
우주괴물 왕마왕아 모두 모두 덤벼라
날아라 거북선 달려라 로보트
힘차게 달려라 우주전함 거북선
4. 기타
- 악당 이름이 왕마왕이다. 2000년 초반에 뭐 무료 상영회에서 이 작품을 틀어줄 때 온 아이들이 이름이 유치하다고 웃던 실화도 있다.
- 태귄브이가 재조립되는 장면의 효과음이 인상적이어서 훗날 태덕들이 양철 태권브이라 놀리기도 했다.
- 일본어판의 제목은날아라! 우주전함 무사시(飛べ!宇宙戦艦ムサシ) .
[1] 이때 당시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국민학생들 환호성이 하늘을 찔렀다고 한다.[2] 우리가 아는 KT(당시 체신부)랑 관련 없다.[3] 우리가 아는 KT(당시 체신부)랑 관련 없다.[4] 본인 말로는 진범이 누구인지 몰라서 가만 있었다고[5] 본인 말로는 진범이 누구인지 몰라서 가만 있었다고[6] 태권V의 존재를 비밀리에 붙이게 된 정확한 전후 사정은 안 나왔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대령 등 핵심 멤버는 태권V가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아야 했다.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은 큰 문제다. 자칫 하다간 태권V를 격납고에 썩혀둔 채로 거북선이 좌초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7] 태권V의 존재를 비밀리에 붙이게 된 정확한 전후 사정은 안 나왔지만, 아무리 그래도 최대령 등 핵심 멤버는 태권V가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아야 했다. 아무도 모르고 있는 것은 큰 문제다. 자칫 하다간 태권V를 격납고에 썩혀둔 채로 거북선이 좌초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