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만화 나루토의 우즈마키 나루토와 하루노 사쿠라의 커플링을 정리해 놓은 문서. 국내 팬들은 "날샄"이라는 약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세 마디로 정리 가능하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또는 좋았는데 씨발 망했어요.
이 말 그대로 마사시가 이 둘은 훼이크로 엮어둔 것이라고 했다. 원작에서 초반까지는 상당한 비중이 있었고, 떡밥도 비중 있게 다룬 편이었다. 이 문서 역시 나루토가 완결되고 나루토 주인공 중심 커플링 3종 세트(나루사쿠, 사스사쿠, 나루히나) 중 가장 늦게 생겨났다.이뤄지지 못했으니 그렇지 그래도 나루토→사쿠라→사스케라는 감정선은 계속되었고, 나루토도 2부 뒤에도 사쿠라를 계속 좋아하고 있었다.
세 마디로 정리 가능하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또는 좋았는데 씨발 망했어요.
이 말 그대로 마사시가 이 둘은 훼이크로 엮어둔 것이라고 했다. 원작에서 초반까지는 상당한 비중이 있었고, 떡밥도 비중 있게 다룬 편이었다. 이 문서 역시 나루토가 완결되고 나루토 주인공 중심 커플링 3종 세트(나루사쿠, 사스사쿠, 나루히나) 중 가장 늦게 생겨났다.
2. 떡밥
2.1. 1부
우선적으로 감정선이 나루토→사쿠라→사스케로 되어 있다. 나루토는 대시를 하는데 사쿠라가 싫어하는 그런 것. 나루사쿠에 대해선 소소한 떡밥이 존재했다.
- 설명회가 있는 날엔 나루토가 사쿠라를 보며 '내 마음을 흔들어놓고 있는 귀여운 여자애'라고 독백한다.
- 파도의 나라에서 나루토가 자부자에게 날린 대사를 듣고 사쿠라가 얼굴을 붉히며 나루토에게 감탄한다.
- 사쿠라가 타즈나의 집에서 나루토를 보며 "확실히 전보다는 조금 듬직해진 것 같은데 말이야"라고 생각한다.
- 나무 오르기 훈련에서 나루토에게 비결을 알려준다.
- 중급닌자 시험 중 필기 시험 마지막 문제에서 나루토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중닌 시험을 포기하려 했다.
- 이후 병원에서 사스케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했다가 자신을 구해준 게 나루토라는 말을 듣고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나루토를 바라본다.
- (애니 오리지널) 지라이야와 나루토가 여관 마을로 수행하러 떠났을 때, 이노에게 찹쌀떡을 전해주고 사스케에게 남은 찹쌀떡을 준 뒤 남은 하나는 나루토에게 줄까 생각하다가, 나루토가 자신을 구해준 일을 떠올리며 나루토에게도 갖다 주기로 한다.
2.2. 2부
떡밥이 1부에 비해서 넘쳐흐른다. 2부 들어서 둘은 1부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서로 신뢰하고 있고 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게 노력한 것이다.
- 2부가 시작되고 사쿠라가 나루토를 만나서 남자다워진 모습을 보며 얼굴을 붉히며 "어때? 나도 조금은 여자다워졌지?"라고 말한다(!!!).[6]
- 조금 애매하지만 방울 뺏기를 마치고 카카시에게 밥 사달라고 하다가 카카시가 도망가자 나루토가 "그럼 둘이 데이..."라고 하는데, 사쿠라가 좋긴 하지만 돈은 니가 내라고 한다.
- 사쿠라가 칸쿠로를 치료하는 모습을 나루토는 얼굴까지 살짝 붉히면서 넋을 잃고 바라본다.
- 위의 사건 직후 야마토는 "사쿠라, 넌 사실..."이란 대사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나루토가 깨어나서...[14]
- 페인전이 끝나고 나루토를 껴안는다!
- (애니 오리지널) 그 후 "내게도 사쿠라라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라는 말을 한다.
3. 기타
우선 나루토와 사쿠라는 같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고, 둘이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낼 수 있는 충분한 시간도 있었다. 만화로 보는 나루사쿠 떡밥 1, 나루사쿠 떡밥 2.
하지만 거짓 고백 사건을 기점으로 사쿠라에 대한 비판이 많아졌고, 사건 당일에는 사스케에게 무려 두 번이나 죽을 뻔한다. 그래놓고도 나중에 나루토와 최종 결전을 앞둔 사스케에게 고백을 하고 답으로 가슴이 뚫리는 환술에 걸려 기절하는 전개를 보여주었다. 사스사쿠, 나루히나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실제로 이뤄진 저 커플링들은 개연성에서 많은 문제를 보이고 있고, 해당 커플링 팬들조차도 좋아는 하면서도 커플링이 성사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비판도 많이 하였다.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본인이 직접 나중에는 나루사쿠는 페이크였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의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작품을 그리는 내내 사쿠라가 본인의 기대와는 달리 인기가 낮았다는 것에 대해 의식하고 있었던 건 물론이거니와 나루토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에 대해 감정이입이라도 한 건지, 나중에는 사쿠라의 성우 앞에서 히로인 교체 얘기는 물론 '싫어하는 캐릭터'라고까지 대놓고 말할 정도였다. 작가 본인 스스로도 나루히나와 사스사쿠, 보루토는 완결 몇 년 전부터 구상해두었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여담으로 떡밥이 많아서인지 나루히나와 히나타 빠로 유명한 그 제작진들이 밀어주기까지 했을 정도다. 물론 커플링이 결정난 후엔 대놓고 나루히나만 연출했지만...
애니 메카나루토 에피소드에선 마지막에 나루토가 사쿠라에게 "사쿠라는 그 꽃을 지켜, 그 꽃을 지키는 사쿠라를 내가 지킬게"라는시공간이 오그라드는 대사를 한다. 그리고 애니 오리지널인 무한 츠쿠요미 텐텐 편에서 로투닌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한정 츠쿠요미 세계가 나오는데, 이 세계의 사쿠라는 멘마를 현실의 사쿠라가 사스케 좋아하듯이 좋아하고 있으며, 멘마를 두고 히나타와 티격태격한다.[25]
하지만 거짓 고백 사건을 기점으로 사쿠라에 대한 비판이 많아졌고, 사건 당일에는 사스케에게 무려 두 번이나 죽을 뻔한다. 그래놓고도 나중에 나루토와 최종 결전을 앞둔 사스케에게 고백을 하고 답으로 가슴이 뚫리는 환술에 걸려 기절하는 전개를 보여주었다. 사스사쿠, 나루히나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실제로 이뤄진 저 커플링들은 개연성에서 많은 문제를 보이고 있고, 해당 커플링 팬들조차도 좋아는 하면서도 커플링이 성사되는 과정에 대해서는 비판도 많이 하였다.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본인이 직접 나중에는 나루사쿠는 페이크였다고 하기는 했지만 그의 심경의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작품을 그리는 내내 사쿠라가 본인의 기대와는 달리 인기가 낮았다는 것에 대해 의식하고 있었던 건 물론이거니와 나루토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에 대해 감정이입이라도 한 건지, 나중에는 사쿠라의 성우 앞에서 히로인 교체 얘기는 물론 '싫어하는 캐릭터'라고까지 대놓고 말할 정도였다. 작가 본인 스스로도 나루히나와 사스사쿠, 보루토는 완결 몇 년 전부터 구상해두었다고 언급하기도 했고.
여담으로 떡밥이 많아서인지 나루히나와 히나타 빠로 유명한 그 제작진들이 밀어주기까지 했을 정도다. 물론 커플링이 결정난 후엔 대놓고 나루히나만 연출했지만...
애니 메카나루토 에피소드에선 마지막에 나루토가 사쿠라에게 "사쿠라는 그 꽃을 지켜, 그 꽃을 지키는 사쿠라를 내가 지킬게"라는
[1] 물론 이건 같은 반이니까 응원하는 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2] 물론 이건 같은 반이니까 응원하는 게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3] 그런데 그 내용이 "그런 녀석한테 지면 넌 여자도 아냐"라고(...) 어쨌거나 사쿠라는 저 말을 듣고 "그건 그래, 내가 이런 녀석한테 질 수는 없지"라며 이혼술을 파훼한다![4] 그런데 그 내용이 "그런 녀석한테 지면 넌 여자도 아냐"라고(...) 어쨌거나 사쿠라는 저 말을 듣고 "그건 그래, 내가 이런 녀석한테 질 수는 없지"라며 이혼술을 파훼한다![5] 이때 사쿠라는 심지어 귀요미 포즈까지(!!) 취했으나, 눈치 없는 나루토 왈 "걱정 마! 하나도 안 변했으니까!!" 이 대사를 듣고 지라이야는 여자 마음을 모른다며 한탄했다.[6] 이때 사쿠라는 심지어 귀요미 포즈까지(!!) 취했으나, 눈치 없는 나루토 왈 "걱정 마! 하나도 안 변했으니까!!" 이 대사를 듣고 지라이야는 여자 마음을 모른다며 한탄했다.[7] 그러나 또 눈치 없는 나루토 왈 "요즘 세상에 그딴 미적지근한 술법이 통할 것 같냐! 보아라! 내 새로운 에로 인술!"(...) 물론 이 말이 끝나자마자 쳐맞았다. 2년만에 만나서는 2분도 안 돼 실망시키냐면서...[8] 그러나 또 눈치 없는 나루토 왈 "요즘 세상에 그딴 미적지근한 술법이 통할 것 같냐! 보아라! 내 새로운 에로 인술!"(...) 물론 이 말이 끝나자마자 쳐맞았다. 2년만에 만나서는 2분도 안 돼 실망시키냐면서...[9] 그걸 보고 나루토가 가아라는 자기가 구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자, 사쿠라는 "나는... 나루토 네...(가 걱정돼서...)"라고 외치지만 다시 나루토가 서두르자며 말을 자른다. 이때 연출을 보면 나루토도 사쿠라가 가아라를 걱정해서 우는 게 아니란 건 알고 있는 듯 하다.[10] 그걸 보고 나루토가 가아라는 자기가 구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자, 사쿠라는 "나는... 나루토 네...(가 걱정돼서...)"라고 외치지만 다시 나루토가 서두르자며 말을 자른다. 이때 연출을 보면 나루토도 사쿠라가 가아라를 걱정해서 우는 게 아니란 건 알고 있는 듯 하다.[11] 지라이야가 페인전 전까지 단 두 번 죽을 고비를 넘긴 것 중 하나가 나루토 꼬리 4개 해방이었다. 물론 지라이야는 나루토를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힘조절을 했겠지만... 그런 녀석이 사쿠라라고 살살 때렸을 리가 없다.[12] 지라이야가 페인전 전까지 단 두 번 죽을 고비를 넘긴 것 중 하나가 나루토 꼬리 4개 해방이었다. 물론 지라이야는 나루토를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힘조절을 했겠지만... 그런 녀석이 사쿠라라고 살살 때렸을 리가 없다.[13] 근데 이 대사는 정황상 "나루토를 좋아하고 있지?" 라고 끝날 대사는 아닐지도 모른다.[14] 근데 이 대사는 정황상 "나루토를 좋아하고 있지?" 라고 끝날 대사는 아닐지도 모른다.[15] 다만 이건 커플링 떡밥이라기보다는 (이후 사이가 지적하는 대로) 나루토에 대한 지나친 의존이라는 게 중론. 팬덤(특히 서양)에서 사쿠라가 까이는 주 이유 중 하나다.[16] 다만 이건 커플링 떡밥이라기보다는 (이후 사이가 지적하는 대로) 나루토에 대한 지나친 의존이라는 게 중론. 팬덤(특히 서양)에서 사쿠라가 까이는 주 이유 중 하나다.[17] 미나토가 쿠시나를 공주님 안기로 구출한 적이 두 번 있다. 구름 마을에 납치됐을 때와 토비에게 끌려갔을 때. 미나토도 쿠시나를 죽이려고 한 토비를 살벌하게 노려봤다.[18] 미나토가 쿠시나를 공주님 안기로 구출한 적이 두 번 있다. 구름 마을에 납치됐을 때와 토비에게 끌려갔을 때. 미나토도 쿠시나를 죽이려고 한 토비를 살벌하게 노려봤다.[19] "입 다물고 말할 기력도 아끼라"는 대사를 봐선 싫어서 그렇다고 보기도 애매하다.[20] "입 다물고 말할 기력도 아끼라"는 대사를 봐선 싫어서 그렇다고 보기도 애매하다.[21] 이때 죽어가는 나루토와 사스케를 걱정하는 여캐가 각각 사쿠라랑 카린으로 대비되는 연출이 나온다.[22] 그래서 패러디물 중에 사라다가 엄마아빠에게 첫키스는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둘 다 나루토라고 대답해서 사라다가 데꿀멍하는 만화가 있다(...) 그리고 반대로 보루토가 아빠에게 첫 키스가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사라다네 아빠"라고 대답하고, 남자 말고 여자는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사라다네 엄마"라고 대답해서 보루토가 멘붕하는 만화도 있다(...) 여기에 사라다에 관해 출생의 비밀 떡밥이 진행형이던 무렵에는 옆에서 듣던 사스케가 "너 언제 카린을!"하며 버럭거리는 바리에이션도 있었다. 그리고 딸들이 아빠들에게 첫키스는 어땠냐고 묻자 아빠들은 당황하고, 엄마들은 뒤에서 웃는 것도 있다.[23] 이때 죽어가는 나루토와 사스케를 걱정하는 여캐가 각각 사쿠라랑 카린으로 대비되는 연출이 나온다.[24] 그래서 패러디물 중에 사라다가 엄마아빠에게 첫키스는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둘 다 나루토라고 대답해서 사라다가 데꿀멍하는 만화가 있다(...) 그리고 반대로 보루토가 아빠에게 첫 키스가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사라다네 아빠"라고 대답하고, 남자 말고 여자는 누구였냐고 물어보자 "사라다네 엄마"라고 대답해서 보루토가 멘붕하는 만화도 있다(...) 여기에 사라다에 관해 출생의 비밀 떡밥이 진행형이던 무렵에는 옆에서 듣던 사스케가 "너 언제 카린을!"하며 버럭거리는 바리에이션도 있었다. 그리고 딸들이 아빠들에게 첫키스는 어땠냐고 묻자 아빠들은 당황하고, 엄마들은 뒤에서 웃는 것도 있다.[25] 정작 멘마는 둘 다 귀찮으니 저리 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