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단행본 19권에 수록된 사건이자 애니메이션으로는 118화에서 1시간 특별판으로 방영됐다. 한국판에서는 방영 기수에 포함되지는 않고, '복수의 연쇄 살인사건'이라는 제목의 2기 스페셜 에피소드로 방송되었다. 토야마 긴시로, 토야마 카즈하 부녀와 오오타키 고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에피소드다.
일본
| 한국
|
나니와의 연쇄 살인사건
| 복수의 연쇄 살인사건
|
118화
| SPECIAL EPISODE
|
1998년 9월 21일
| 2004년 12월 25일
|
2. 등장인물
2.1. 레귤러 주인공
2.2. 경찰
2.3. 기타
- 나가오 히데토시(장영호)
편의점 점장. 연쇄살인의 첫 피해자. 고시 의원의 비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6년 전 고시 의원에게 부패 의혹이 터졌을 때 그 책임을 지고 은퇴했다.
- 니시구치 타요(구은숙)
선술집의 여주인. 연쇄살인의 2번째 피해자. - 노야스 카즈토(노준석)
택시 운전사. 연쇄살인의 세번째 피해자. 코난 일행이 잠시 차를 세워뒀는데 시체가 되어 그 보닛 위에 떨어졌다. 4년 전까지 고우시 의원의 운전 기사였다.
3. 사건 전개
3.1. 사건 전에 죽은 인물
1
| 이나바 테츠지(조은철)
|
사인
| 사고사를 가장한 타살[24]
|
3.2. 범인에게 죽은 인물
3.3. 기타
1
| 고시 소타로(한종태)
|
비고
| 범인한테 살해당할뻔 했으나 실행 전에 헤이지가 예방.
|
2
| 사카타 유스케(조유석)
|
비고
| 권총자살을 시도하나 헤이지가 온몸을 던져서
|
4.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살인 사건의 공소 시효는 15년, 그래서 내가 법을 대신해서 그 녀석들한테 벌을 준 거에요!
이름
| 사카타 유스케(조유석)
|
본명
| 이나바 유스케
|
나이
| 26세
|
신분
| 경찰[38]
|
가족관계
| 아버지 이나바 테츠지(조은철), 어머니
|
살해 인원수
| 4명[40]
|
살해 미수 인원수
| 2명 : 누마부치 키이치로, 고시 소타로
|
동기
| 복수
|
범죄목록
| 살인(4건),살인미수(2건),감금,상해
|
마지막 타겟인 고시 소타로를 죽이러 창고에 매복하고 있었던 범인은 바로 여태까지 헤이지(와 코난)를 보좌하고 있었던 형사인 사카타 유스케.
5. 범행 트릭
- 노야스 카즈토의 시체를 떨어뜨린 방법
범인은 하루 전날 노야스를 죽여서 시체를 줄로 묶어서 난간 뒤로 넘겼고 시체는 비닐 시트로 덮어놓았다. 줄의 끝은 문고리에 연결해 놓았는데 문이 열리면 풀어지도록 느슨하게 고정해 놨다. 그리고 다음 날 그 쪽을 지날 때 누군가에게 옥상에 이상한 사람이 있으니 올라가 보라고 전화해서 그가 문을 열도록 하면 끝. 일러스트레이터 살인사건의 트릭을 비슷하게 재탕했으며 작중 란도 이에 대해 언급한다.
- 오카자키 스미에 살해 트릭
범인은 일부러 세이토 아파트 주변의 혼잡한 차도를 운전하며 세이토 아파트를 지나친 다음 오카자키에게 전화를 해 바로 갈 테니 집에 꼼짝 말고 있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헤이지와 코난을 차에서 알아서 내리게 한 후 그들이 사라진 걸 확인한 뒤 무서워서 집에 틀어박혀 있는 오카자키에게 전화해서 집은 위험하니 공중 화장실로 나오라고 다르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도 차를 U턴해서 세이토 아파트 외부에 있는 공중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그녀가 오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무서워하는 오카자키에게 경찰이 왔으니 괜찮다고 거짓 안심시킨 후 뒤에서 목을 졸라 죽인 후 칼로 확인 살해한다. 그리고 화장실을 빠져나와 숨어있다가 사람들이 오카자키의 시체를 발견하면 그 때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면 된다. 이것을 위해 똑같은 차 하나를 더 렌트해서 준비했는데 사이드 미러의 각도가 두 차량이 미묘하게 달랐기에 헤이지가 트릭을 눈치챈다.
- 유스케가 테츠지의 아들이라는 추측을 헤이지가 한 이유
출발 전에 백미러를 움직이는 등 피해자들과 겹치는 습관을 보여 같은 운전강사에게 배웠을 가능성을 심어준 데다가, 유스케 얼굴이 아버지하고 어느 정도 닮기도 했다고.
6. 여담
- 이나바 테츠지의 운전 지도 능력은 꽤 뛰어났던 것 같다. 그에게서 운전을 배운 4명이 여태껏 사고를 낸 적도 교통법규를 위반한 적도 없다고 했으니...
- 위에서 나온 사카타의, 고시 의원을 죽이고 누마부치에게 누명을 씌우려던 계획은 헤이지가 등장함으로 인해 미수로 돌아간다. 그리고 사카타는 자신의 범행이 들통나자 자살하려고 했다. 하지만 헤이지는 그것을 말리려고 했고,[46] 사카타와 헤이지는 몸싸움 끝에 둘 다 총상을 입고 만다. 이 때 헤이지가 하는 말이 인상적이다."당신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권총 소지를 허락받은 형사인데, 왜 그걸 자랑스러워하지 않는 거예요?"그러고는 헤이지가 사카타를 불 속에서 구출하면서 둘 다 실려가는데, 고시는 사카타가 범인임을 알고 사카타를 윽박지른 뒤 주먹질을 하려고 했으나 긴시로에 의해 저지당한다. 그리고"아직까지는 제 부하입니다. 손대지 말아 주시겠습니까. 고시 씨, 아직 당신에게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 그 때는 20년 전의 옛날 이야기를 좀 나누도록 하지요."(아직까지는 제 부하입니다. 털끝 하나 건드리지 마십시오. 한 의원님,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 때는 20년 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지요.)
- 범인이 어떻게 될진 나오지 않았지만 4명의 죄가 드러나고 동기에 참착의 여지를 두어서 사형을 면했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감옥에는 오래 있어야 할지도 모르고 다시는 형사가 될 수 없을 것이다.[같이보기]
- 이 사건은 목숨을 건 부활 에피소드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다.
[1] 원래 '사건'이지만 이 방영분에서는 오사카로 바뀌었다.[2] 오사카의 옛이름[3] 원래 '사건'이지만 이 방영분에서는 오사카로 바뀌었다.[4] 오사카의 옛이름[5] 한국판에서는 이때부터 장혜선 대신 이현진이 맡는다.[6] 한국판에서는 전임 성우인 장정진의 어이없는 사망으로 인해 이 에피소드 한정으로 박조호가 맡았다. 하지만 평이 좋지도 않았을뿐더러 해당 성우가 폭력 사건으로 제명되면서 빼도박도 못하는 흑역사로 전락했다. 연기력 자체는 악마의 재능 문서 예시로 등재돼 있을 정도로 뛰어났다는 게 함정 그러나 대중적으로 평은 매우 나쁘다[7] 한국판에서는 이때부터 장혜선 대신 이현진이 맡는다.[8] 한국판에서는 전임 성우인 장정진의 어이없는 사망으로 인해 이 에피소드 한정으로 박조호가 맡았다. 하지만 평이 좋지도 않았을뿐더러 해당 성우가 폭력 사건으로 제명되면서 빼도박도 못하는 흑역사로 전락했다. 연기력 자체는 악마의 재능 문서 예시로 등재돼 있을 정도로 뛰어났다는 게 함정 그러나 대중적으로 평은 매우 나쁘다[9] 이후에는 김세한으로 성우가 바뀌었다.[10] 후에 쿄고쿠 마코토(오경구)와 아카이 슈이치(이상윤)의 성우를 맡게 된다.[11] 이후에는 김세한으로 성우가 바뀌었다.[12] 후에 쿄고쿠 마코토(오경구)와 아카이 슈이치(이상윤)의 성우를 맡게 된다.[13] 김은주와 동일 성우.[14] 김은주와 동일 성우.[15] 후에 제임스 블랙의 2대 성우가 된다.[16] 워커(명탐정 코난)와 동일 성우.[17] 후에 제임스 블랙의 2대 성우가 된다.[18] 워커(명탐정 코난)와 동일 성우.[스포일러] 19.1 19.2 이후 숲을 헤매는 미츠히코 편에서 다시 등장한다. 체포됐으나 탈출했다고. 무려 검은 조직의 옛 일원이어서 미야노 시호에 관한 이야기도 잘 안다는 설정. 숲을 헤매는 미츠히코의 막바지의 코난의 언급을 보면 사형 당한듯 하다.[20] 신형사와 동일 성우.[22] 신형사와 동일 성우.[23] 정확히 말하면 술에 취해 쓰러진 채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태워졌다.[24] 정확히 말하면 술에 취해 쓰러진 채 브레이크가 고장난 차에 태워졌다.[A]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칼로 가슴을 찔린 건 죽은 뒤다[30] 시체는 그 다음 날 코난 일행이 탄 경찰차 보닛 위에 떨어짐[32] 시체는 그 다음 날 코난 일행이 탄 경찰차 보닛 위에 떨어짐[34] 세이토 아파트의 공중 화장실에서 시체가 발견됐다.[36] 세이토 아파트의 공중 화장실에서 시체가 발견됐다.[37] 그후 17년뒤 에피소드의 범인도 직업이 경찰로 나온다.[38] 그후 17년뒤 에피소드의 범인도 직업이 경찰로 나온다.[39] 코난에서 드물게 살해인원수가 많은편이다. 이 에피소드에 필적할 만한 살해 인원수는 3명인 이 에피소드랑 이 에피소드정도. 셋 다 동기가 코난치고는 굉장히 처절한 에피소드에 속한다.[40] 코난에서 드물게 살해인원수가 많은편이다. 이 에피소드에 필적할 만한 살해 인원수는 3명인 이 에피소드랑 이 에피소드정도. 셋 다 동기가 코난치고는 굉장히 처절한 에피소드에 속한다.[41] 나중에 밝혀지는 사실이지만 그냥 경찰도 아니고 일본 내에서 유일하게 권총 소지를 허락받은 형사다.[42] 누마부치는 그냥 놀래킬 의도였다고 했지만, 브레이크 고장난 차는 사망사고까지 일으킬 수 있다.[43] 이것은 헤이지가 이 사건에서 코난한테 이 사건에서 받은 교훈(자살하려는 범인을 알고 내비두는건 살인자나 다름이 없다.)을 전수받은것.[44] 카즈하만의 착각은 아닌게 옆에서 보고 있었던 코난과 란도 역대급 충격을 먹은 얼굴이였다.[45] 이 에필로그 부분은 국내 방영시에 어째서인지 짤렸다(...).[46] 이것은 헤이지가 이 사건에서 코난한테 이 사건에서 받은 교훈(자살하려는 범인을 알고 내비두는건 살인자나 다름이 없다.)을 전수받은것.[47] 카즈하만의 착각은 아닌게 옆에서 보고 있었던 코난과 란도 역대급 충격을 먹은 얼굴이였다.[48] 이 에필로그 부분은 국내 방영시에 어째서인지 짤렸다(...).[같이보기] 41.1 41.2 성공한 경찰이 과거의 아픈 기억을 동기로 가지고 연쇄살인을 저지른다는 점에서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과 유사하기도 하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진칸 호텔 살인사건의 범인은 캐리어 경찰이다. 허나 원작 한정으로 자기 동기와 상관 없는 사람인 사키 류타를 죽였고 그것 외에 자신이 알았든 몰랐든 마약도 하는 등 살인 이외의 죄도 있다. 아예 죽은 사람의 신분증을 주워 그걸로 자기 얼굴을 몽땅 갈아엎어 신분 세탁도 했고. 반면 사카타는 절대로 무고한 사람은 죽이지 않으려고 했고, 헤이지가 실수로 총에 맞자 오히려 헤이지를 걱정하면서 자신을 두고 불타는 창고를 빠져나가라고 타이른다. 원래 먼저 자살하려던 사람이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