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吾
나 오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口, 4획 | 총 획수 | 7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ゴ | ||||||
일본어 훈독 | わ-が, わ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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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w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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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http://www.vividict.com/UpFile/5/20150715220952604p.jpg
음을 나타내는 五
상고 시대의 한문에서 1인칭 인칭대명사를 사용할 때 주어의 자리에 吾를, 목적어의 자리에 我를 사용하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둘의 구분이 흐릿해져 현재 이 둘을 용도로 구분하는 경우는 없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자문화권에서 이것을 구어에서 활용하는 경우는 드물다.[2] 일본어의 와가하이(吾(が)輩)가 있긴 하지만 이는 현재 사멸한 표현으로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오등(吾等)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기미독립선언서와 같은 옛 문헌이 아니면 보기 힘든 글지이며 我 쪽이 비교적 더 알려져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 기미독립선언서처럼 문어체에서는 자주 활용된다.
음을 나타내는 五
[오]의 아래에 음역자임을 나타내는 글자 口를 써서 [오]라는 소리를 글로 옮겨 표현하기 위하여 생성된 글자이다.상고 시대의 한문에서 1인칭 인칭대명사를 사용할 때 주어의 자리에 吾를, 목적어의 자리에 我를 사용하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둘의 구분이 흐릿해져 현재 이 둘을 용도로 구분하는 경우는 없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한자문화권에서 이것을 구어에서 활용하는 경우는 드물다.[2] 일본어의 와가하이(吾(が)輩)가 있긴 하지만 이는 현재 사멸한 표현으로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오등(吾等)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기미독립선언서와 같은 옛 문헌이 아니면 보기 힘든 글지이며 我 쪽이 비교적 더 알려져 있으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다만 앞서 언급한 기미독립선언서처럼 문어체에서는 자주 활용된다.
3. 용례
- 아오지(阿吾地)
3.1. 인명
4. 지명
한국의 지명
- 서오지리(鋤吾芝里):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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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오면의 오동리(吾東里)
- 영오면의 오서리(吾西里)
- 오남동(吾南洞): 충청남도 서산시
- 오덕리(吾德里):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북면
- 오도동(吾道洞): 경기도 파주시
- 오어지(吾魚池):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연못
- 오야리(吾也里):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 오지리(吾池里):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 황오동(皇吾洞): 경상북도 경주시
중국의 지명
- 이우 현(伊吾县): 신장 위구르 자치구 하미(哈密) 시에 위치한 현
일본의 지명
5. 고사성어
6. 유의자
7. 상대자
- 汝(너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