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봄이 지나 따뜻해지고 꽃이 필 때 쯤 다시 날씨가 일시적으로 추워지는 현상. 봄꽃이 피는 걸
시샘한다 해서 꽃샘추위라는 이름이 붙었다. 특이일(特異日)
[1]이라고도 한다.
일반인들이 느끼기에는
2월에서
3월 중에 자주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4월에도 꽃샘추위가 나타난다. 꽃샘추위 중에서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면 엄청난
이상 저온과
냉해 현상을 발생 할 수가 있다. 대표적으로 2010년의 봄과 2013년의 봄은 3~4월에 유례없는 강한 추위와 영향을 받은 이상 저온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냉해 피해 사례가 자주 일어났다.
[2]간혹 추위가 빨리 풀리는 경우도 있어서
[3] 정확히는 불명이나,
일교차가 굉장히 심해 오히려
감기는
겨울보다 더 잘 걸린다고 한다.
꽃샘추위, 심한 일교차 주의하세요
봄에 도래해서 사람들이
동파 대비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동파관련 피해를 준다.
벚꽃의 개화기를 늦추기도 하며, 사람과 건강에도 안 좋은 피해를 준다고 한다. 또 농작물 역시 늦
서리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