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수 데뷔 전
3. 가수 활동
이후로도 락 보컬로 활동하다가, 2011년부터 새 소속사로 옮겼다. 소속사 측에선 외모가 되는 그녀에게 댄스 가수로써의 변신을 요구했고 춤을 배우게 되었다. 워낙 몸치라 완전 기초부터 배웠고, 본인도 '나는 발라드가 맞는 것 같은데, 이름을 알리려면 춤을 춰야 되나'며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어쨌든 2013년 'Drop It'이라는 디지털 싱글 앨범이 나왔는데 방송은 하지 못했다.
결국 이러다 발라드를 못 부를 것 같다는 느낌에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 자신이 노래하는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커버 영상에 점점 몰려들었고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해줬는데, 2014년 2월 추천받은 노래가 다름아닌 Let It Go.
정말로 Let It Go 커버 영상을 본인 페이스북에 올렸고, 이게 제대로 터져서 조회수 400만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 여파로 SNS 화제 인물을 주목하던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도 출연해 Let It Go를 열창했다. '8년 동안 연습을 했는데 데뷔를 못했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정작 스타킹 방송 하루 전에 발매한 싱글 'Late Bloomer'는 반응이 없었다. 이 앨범엔 2곡이 수록되었는데 타이틀 'Baby Baby'는 댄스곡이라 은가은을 알던 사람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선 후에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그렇게 2014년도 그냥저냥 넘어가다가, 2015년 7월 14일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엠씨 더 맥스의 '행복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입증해 네이버 실검 1위를 찍었다. 이 날은 은가은이 새 싱글을 녹음하는 날이었는데 본인 이름이 검색 순위 1위인걸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고. 그 날 녹음한 싱글이 '비 오는 이런 날에'. 은가은 본인이 원하던 스타일의 노래라고 한다.
싱글 발표 후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OST '슬픈 바람'을 발표했고 카카오 뮤직에서 1주일간 전체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이걸 OST 'Never Say Goodbye'를 리메이크해서 지상파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2019년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의 가삿말과 선율이 많은 헤어짐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발라드 여신으로서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후 10월 27일 김장훈과 듀엣으로 '공항에 가는 날'이라는 신곡도 발표했고, 임재범의 30주년 기념 앨범에서 '사랑'를 리메이크하면서,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다. 복면가왕 출연 후 팬층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활동도 시작하는 듯.
결국 이러다 발라드를 못 부를 것 같다는 느낌에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 자신이 노래하는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커버 영상에 점점 몰려들었고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해줬는데, 2014년 2월 추천받은 노래가 다름아닌 Let It Go.
정말로 Let It Go 커버 영상을 본인 페이스북에 올렸고, 이게 제대로 터져서 조회수 400만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 여파로 SNS 화제 인물을 주목하던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도 출연해 Let It Go를 열창했다. '8년 동안 연습을 했는데 데뷔를 못했다'라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정작 스타킹 방송 하루 전에 발매한 싱글 'Late Bloomer'는 반응이 없었다. 이 앨범엔 2곡이 수록되었는데 타이틀 'Baby Baby'는 댄스곡이라 은가은을 알던 사람들을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선 후에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그렇게 2014년도 그냥저냥 넘어가다가, 2015년 7월 14일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엠씨 더 맥스의 '행복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입증해 네이버 실검 1위를 찍었다. 이 날은 은가은이 새 싱글을 녹음하는 날이었는데 본인 이름이 검색 순위 1위인걸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고. 그 날 녹음한 싱글이 '비 오는 이런 날에'. 은가은 본인이 원하던 스타일의 노래라고 한다.
싱글 발표 후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OST '슬픈 바람'을 발표했고 카카오 뮤직에서 1주일간 전체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이걸 OST 'Never Say Goodbye'를 리메이크해서 지상파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2019년 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헤어지자는 말에 이유를 찾았어의 가삿말과 선율이 많은 헤어짐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발라드 여신으로서 파워를 보여주었다.
이후 10월 27일 김장훈과 듀엣으로 '공항에 가는 날'이라는 신곡도 발표했고, 임재범의 30주년 기념 앨범에서 '사랑'를 리메이크하면서,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다. 복면가왕 출연 후 팬층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활동도 시작하는 듯.
4.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2015년 10월 17일,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라는 가명으로 참가했다. 1라운드에서는 내숭백단 호박씨와 듀엣곡으로 박효신의 '바보'를 선곡했고, EXID의 위아래 춤도 깔끔하게 췄다. 문제는 옆에 있었던 내숭백단 호박씨가 위아래 댄스를 너무나도 괴랄하게 추면서 이런저런 개인기를 펼쳐서 승리는 했는데 예능 면에서는 조금 많이 묻혔다. 2라운드에서는 명탐정 콜록를 상대하면서 그대에게를 선곡했다. 신나는 분위기를 이끌면서 결승전에 진출했고 3라운드에서는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와 상대하면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를 선곡했으며 2라운드와는 또 다른 묘한 분위기를 만든 결과 이 회차의 우승자가 되는 등 엄청난 맹활약을 펼쳤다.
2, 3라운드에서는 둘 다 본인에게 의미있는 뮤지션들의 곡들을 선곡했다는 점이다. 2라운드 곡인 '그대에게'는 자신을 알아봐 주셨던 뮤지션 신해철을 추모하는 의미로, 3라운드 곡인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는 이선희가 자신의 롤모델이여서 선곡했다고 밝혔다. 본인의 장기를 제대로 보여주고 의미까지 담겼던 선곡이 된 셈이다. 당시에 있었던 연예인 판정단들도 너무나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2, 3라운드에서는 둘 다 본인에게 의미있는 뮤지션들의 곡들을 선곡했다는 점이다. 2라운드 곡인 '그대에게'는 자신을 알아봐 주셨던 뮤지션 신해철을 추모하는 의미로, 3라운드 곡인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는 이선희가 자신의 롤모델이여서 선곡했다고 밝혔다. 본인의 장기를 제대로 보여주고 의미까지 담겼던 선곡이 된 셈이다. 당시에 있었던 연예인 판정단들도 너무나도 좋았다고 평가했다.
복면가왕 출연 뒤에 SNS에 올라온 인증샷. 출연한 뒤에 실검 1위는 물론이고 과거의 행적을 찾는 기사들도 쏟아졌다.
EP.
| 방송 날짜
| 곡명
| 원곡자
| VS.
| 득표 수
|
15-1
| 2015년 10월 10일
| 57
| |||
15-2
| 2015년 10월 17일
| 59
| |||
15-3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 60
| |||
15-K
| 18
| ||||
5. 내일은 미스트롯2
6. 가창력
7. 여담
- 예명 때문인지 별명은 응가. 애초에 본인이 이렇게 부르고 다니는걸 보면 이 별명이 싫지는 않은 듯 하다. 그 때문에 내일은 미스트롯2 갤러리에서는 은가은보다 응가라고 많이 부른다.
- 아무래도 경상남도 김해시 출신이다보니 미스트롯 2에서 무대 마치고 말할 때 약간 동남 방언 억양이 나올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 페이스북에 노래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는데, 모든 댓글이 전부 기억에 남는다고. 실제로 댓글도 제법 잘 달아주며 소통이 활발한 편이다.
-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좌절감이 그녀를 키운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픔이 많았다. 8년 간의 연습생 생활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음악을 하면서 우울증도 왔었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시련을 극복해낸 인생 스토리를 주목한 기사도 올라왔다. 은가은, '금수저' 사회에 날린 반전 사이다
- 덕후 관련 네이버 TV 프로그램인 고다쿠에서 시즌 3.6부터 MC를 맡으면서, 시원한 경상도 사투리와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MC로서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여 고군분투 중이다.
- 4월에 봄내음이 물씬나는 본인 자작곡 "봄봄봄"을 발표했다.
"봄봄봄"은 어쿠스틱 멜로디에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촥 감겨 노래에서 봄이 막 흘러나오는 것 같은 그녀 특유의 음색이 녹아 있다.
- KBS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의 OST "이사랑"은 정통 발라드 느낌으로 중독성 있는 선율에 파워풀한 고음으로 그녀의 색깔을 잘 들려주고 있다.
- 페이스티켓 CF를 찍었다.
- 출장세차 어플 당차의 모델이기도 하다.
- 평상 시에는 안경을 쓰고 다니며, 무대에 오를 때에는 렌즈를 끼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