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전주선
金泉全州線 / Gimcheon Jeonju Line | |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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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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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번호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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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일반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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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거리
| 108.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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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간
|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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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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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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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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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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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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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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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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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진행 상황
- 2006년 3월
건설교통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추가 검토대상사업으로 포함 (완공목표 미정) - 김전선 단선전철 97.4km
- 2009년 3월 11일
김천시, 김천시의회, 전주시, 전주시의회, 군산시, 군산시의회, 무주군, 무주군의회 > 동서횡단철도(새만금-전주-김천) 복선전철 조기건설 촉구 공동건의문 서명, 발표
- 2011년 4월 3일
국토해양부 >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대상 사업(중장기 계획)으로 포함
- 2016년 2월
국토교통부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교통연구원 주최)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
- 2016년 6월
국토교통부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
3. 상세
전라도와 경상도를 잇는 철도망은 현재까지도 경전선이 유일하고 그마저도 경남-전남 사이에만 걸쳐있으며 대구경북지역과 광주전남, 전주전북지역을 잇는 철도는 현재까지 아예 없다. 사실 인구밀집 두 지역인 대구~전주를 잇는 방법이 좋지만 이 구간은 중간에 덕유산이있어 수요가 저조해 무주~대구간 고속도로 사업조차 진척이 안나는 상황이다. 그래서 대체 철도로 김천~전주역을 잇는다는 계획이다. 아직 경유역은 김천역, 전주역 두역만 나온 상태이며 구체적인 계획은 전무하다. 총 길이는 108.1km로 2조 7,541억원이 투입되어 만들어질 계획이며 복선전철노선으로 구상되었다. 하지만 한차례 예타조사에서 탈락되었으며 단선으로 변경해도 수요가 저조한 결과가 나와 현재는 사업이 어려운 상태이다. 하지만 정치권에서 수년간 꾸준히 말이 나오고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