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경식 부총리도 외환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를 묵살하였다. 당시 경제투톱인 김인호 경제수석과 강경식 경제부총리가 경제위기 가능성에 대한 보고를 계속 차단하면서 김영삼 대통령은 IMF구제금융 신청 직전까지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2] 강경식 부총리도 외환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를 묵살하였다. 당시 경제투톱인 김인호 경제수석과 강경식 경제부총리가 경제위기 가능성에 대한 보고를 계속 차단하면서 김영삼 대통령은 IMF구제금융 신청 직전까지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