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金仁浩 1942년 9월 24일 [[대한민국]]의 전 경제관료이다. 1942년 [[경상남도]] [[밀양시|밀양군]]에서 태어났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과, [[미국]] [[시라큐스 대학교]] 멕스웰 [[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1966년 제4회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행정고시]] 재경직렬 시험에 합격하여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노태우]] 정부 말기인 1992년부터 1993년까지 환경처(현 [[대한민국 환경부]]) 차관을 지냈다. 김영삼 정부 때는 [[한국소비자보호원]]장, [[철도청장]],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냈다. [[강경식(1936)|강경식]] 경제부총리와 함께 [[1997년 외환 위기]]의 주범으로 몰려서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판결을 받았다.[* 강경식 부총리도 외환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를 묵살하였다. 당시 경제투톱인 김인호 경제수석과 강경식 경제부총리가 경제위기 가능성에 대한 보고를 계속 차단하면서 김영삼 대통령은 IMF구제금융 신청 직전까지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한다.] 2015년 02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제29대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지냈다. [[분류:밀양시 출신 인물]][[분류:1942년 출생]][[분류: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분류:환경부 차관]][[분류:철도청장]][[분류:수석비서관]][[분류:노태우 정부/인사]][[분류:문민정부/인사]] [[분류:경기고등학교 출신]] [[분류:서울대학교 출신]][[분류:5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