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20210206_141249.jpg 김안과병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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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
KIM`S EYE HOSPITAL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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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안과전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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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 1962년 김안과의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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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 장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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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 89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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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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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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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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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김안과병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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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를 넘어 세계인의 눈을 책임지는 김안과병원
건양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병원으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 136 (영등포동4가)에 위치하고 있다. 의료 환경이 낙후돼 있던 남북전쟁 직후인 지난 1962년, 서울 영등포에 3명의 직원으로 개원하였으며, 2005년, 2008년 보건복지부의 1, 2차 전문병원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1년 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김안과를 개원했던 김희수 박사가 이를 바탕으로 이후 건양대학교를 설립한 관계로 건양교육재단 소속이며, 1990년대에 실제로 영등포 건양병원으로 명명되어 잠시 진료를 하였으나 현재 정식 명칭은 의료법인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며 건양교육재단과는 별도의 법인이지만 동일인의 지배를 받고 있다. 보통 대내외 명칭은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영등포 김안과병원으로 쓰이고 있다.[3]
2. 특징
- 24시간 연중무휴 진료인데 '눈이 아픈 사람의 진료는 일요일도 밤낮도 없다’는 설립자 김희수 건양대학교 명예 총장의 소신에 따라 병원 설립이래 58년 동안「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진료」라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고 한다.
3. 교통
3.1. 버스
3.2.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2호선 문래역 사이의 매우 애매한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1] 사진 좌측 건물이 본관, 우측 건물이 망막병원이다.[2] 사진 좌측 건물이 본관, 우측 건물이 망막병원이다.[3] 그래도 사람들에겐 영등포 김안과병원이 준 정식 명칭으로 불린다.[4] 2, 3위의 대학병원 및 기타 병원 안과 환자의 3~10배 에 달하는 많은 숫자이다.[5] 1996년 8,500여 건, 2000년 1만 건, 2004년 1만 6천여 건, 2009년과 2010년에는 2만2천여 건이다.[6] 2, 3위의 대학병원 및 기타 병원 안과 환자의 3~10배 에 달하는 많은 숫자이다.[7] 1996년 8,500여 건, 2000년 1만 건, 2004년 1만 6천여 건, 2009년과 2010년에는 2만2천여 건이다.[8] 실제로 망막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자리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9] 실제로 망막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자리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