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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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승규 (金昇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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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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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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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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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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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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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내 김미자, 슬하 3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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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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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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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 한반도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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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제12회 사법시험 합격
법무부 차관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법무부장관 국정원 원장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변호사 |
1. 개요
2. 생애
1944년 전라남도 광양군 진상면 섬거리 신시마을#에서 태어났다. 광양시에서 14~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명규가 형이다.
순천매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제1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1]
검사에 임관한 후 서울고검 형사부장과 대전고검 차장검사, 대검찰청 감찰부장, 수원지검장, 대한민국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 부산고검장 등을 지냈다. 1992년 서울지검 형사5부장으로 있을 때 5·18민중항쟁동지회가 전두환, 노태우 등을 내란죄 등으로 고소하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1999년 대검 감찰부장으로 대전 법조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2000년, 건강상의 이유로 검찰 내 요직으로 꼽히는 서울지검장직을 고사해 화제가 됐다.
2003년 후배인 송광수가 검찰총장이 되자 검찰을 떠났다. 퇴직 후 기독교인 변호사를 모아 법무법인 '로고스'에 합류하여 대표변호사를 맡았다. 한광옥, 박광태, 이중근(부영그룹 회장), 최원석(전 동아그룹 회장) 등의 사건을 맡았다. 일각에서는 보기 드문 호남 출신 검찰 전관으로서 김승규가 이점을 누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2004년 7월 28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참여정부는 판사 출신 강금실이 검찰개혁을 지휘하다 조직적 저항에 부딪히자 검찰 출신을 기용해 이를 무마하고자 했다.
2005년 6월 16일 국가정보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22일 국정원장직을 사퇴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주한 미국대사 알렉산더 버시바우의 전문에 따르면 청와대 참모진의 일심회 간첩 사건 수사 중단 압력이 사퇴의 배경이 됐다고 하며 김승규 역시 2012년 인터뷰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중 홍준표는 문재인 당시 민정수석이 김승규에게 압력을 행사한 당사자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김승규는 문재인은 압력을 가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
퇴임 후에는 변호사로 일하며 보수적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독자유당을 지지하였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초 국민대통합당의 장성민을 지지하였으나 5월 2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그가 지지했던 기독자유통일당에 영입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비례대표 2번 후보로 선정되었다. 결과는 득표율 미달로 인해 낙선하였다.
순천매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제1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1]
검사에 임관한 후 서울고검 형사부장과 대전고검 차장검사, 대검찰청 감찰부장, 수원지검장, 대한민국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 부산고검장 등을 지냈다. 1992년 서울지검 형사5부장으로 있을 때 5·18민중항쟁동지회가 전두환, 노태우 등을 내란죄 등으로 고소하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1999년 대검 감찰부장으로 대전 법조 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했다. 2000년, 건강상의 이유로 검찰 내 요직으로 꼽히는 서울지검장직을 고사해 화제가 됐다.
2003년 후배인 송광수가 검찰총장이 되자 검찰을 떠났다. 퇴직 후 기독교인 변호사를 모아 법무법인 '로고스'에 합류하여 대표변호사를 맡았다. 한광옥, 박광태, 이중근(부영그룹 회장), 최원석(전 동아그룹 회장) 등의 사건을 맡았다. 일각에서는 보기 드문 호남 출신 검찰 전관으로서 김승규가 이점을 누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2004년 7월 28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참여정부는 판사 출신 강금실이 검찰개혁을 지휘하다 조직적 저항에 부딪히자 검찰 출신을 기용해 이를 무마하고자 했다.
2005년 6월 16일 국가정보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같은 해 11월 22일 국정원장직을 사퇴했다.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주한 미국대사 알렉산더 버시바우의 전문에 따르면 청와대 참모진의 일심회 간첩 사건 수사 중단 압력이 사퇴의 배경이 됐다고 하며 김승규 역시 2012년 인터뷰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중 홍준표는 문재인 당시 민정수석이 김승규에게 압력을 행사한 당사자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지만 김승규는 문재인은 압력을 가한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
퇴임 후에는 변호사로 일하며 보수적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독자유당을 지지하였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당초 국민대통합당의 장성민을 지지하였으나 5월 2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를 표명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그가 지지했던 기독자유통일당에 영입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비례대표 2번 후보로 선정되었다. 결과는 득표율 미달로 인해 낙선하였다.
3. 여담
4. 신앙
5. 선거 이력
||<tablealign=center><rowbgcolor=#0075c2> 연도 || 선거 종류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20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비례대표)
| 513,159 (1.8%)
| 낙선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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