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 →
| 1대
이중근 | →
| 권한대행
신명호 |
1. 개요
2. 상세
3. 기업인으로서 삶
4. 논란
- 2018년에는 4300억 원을 횡령하였다는 혐의로 구속기소가 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후 1심에서 징역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보석은 유지되었다. 그러나 이 결과에 불복하여 항소했고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2심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020.01.22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 되었다.
- 결국 2020년 8월 27일 대법원에서 원심을 확정지었다.
5. 여담
- 나이에 비해 키가 186cm로 매우 크다. 지금도 180대는 크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중근 회장이 젊었을 적(1960년대)에는 거의 거인같은 키였을 것이다.
6. 관련 문서
[1] 당시에는 순천군이었다. 이후 1949년에 순천군이 순천시로 승격됨에 따라 승주군이 분리됨에 따라 승주군 서면이었다가 1995년 도농통합 정책에 의해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면서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