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한의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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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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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Dae-Han Kim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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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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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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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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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5cm, 8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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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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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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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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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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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버지, 어머니 심은정,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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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
| 구단 자작곡[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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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현역 (2020.8.10.~2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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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한 선수.
2019 시즌 슈퍼루키 중 한 명으로 두산팬들에게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이다.
2. 응원가
▲ 김대한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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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수 경력
4. 플레이 스타일
우선 배트스피드가 상당히 빠르다. 그의 타격을 지켜본 관계자 및 여러 타 팀 코칭스태프들도 배트스피드 하나만큼은 엄지를 치켜 세웠다. 컨택 능력은 말 할 것도 없고, 좋은 체격에 걸맞은 장타력도 겸비하고 있으며 잠실에서 뛰어야 할 외야수답게 빠른 발과 좋은 어깨를 탑재했다. 정말 간만에 나온 5툴 유망주.
2019 시즌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김대한 특유의 타격 후 팔로스로우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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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서 기본적으로 적극적인 스윙을 한다. 볼 카운트와 상관없이 들어온다 싶으면 거침없이 자기 스윙을 가져가는데, 이래서 휘문고 시절부터 김대한을 유심히 지켜본 두산 팬들은 "잘 하기도 잘 하는데, 딱 김태형 감독이 좋아할 스타일"이라는 의견을 많이 내기도 했다. 스윙 한 번 보면
5. 여담
- 대구 지하철 참사의 범인과 같은 이름 때문에 벌써 야갤을 비롯한 야구커뮤니티에서 불릴 별명이 확정되었다. 김대한이라는 이름이 흔한 이름은 아닌데다 하필 지역드립의 온상인 야구판이라서 지역드립+고인드립이 성행하고 있다. 타 팀갤에서도 삼나쌩이라느니, 불펜 방화범이 될 거라느니 하는 드립이 튀어나오는 중. 물론 고인드립이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9] 만약 김대한이 트레이드나 FA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하면 개명해야 할 듯 싶다. 대한민국 역사에 다섯 손가락 안에 남을 대량살인마의 이름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 울려퍼진다고 생각해 보자.[10]
- 어머니 심은정 씨는 과거 배드민턴 국가대표였다. 여자 복식 선수로서 길영아 선수, 장혜옥 선수 등과 파트너를 이루었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복식 동메달 리스트,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다. 관련기사
- 투수 전향 이야기도 많이 나오지만 우측 팔이 좋지 않고, 애초에 타자를 하기로 마음 먹어서 투수 전향 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다만 2020시즌 도중에 퓨처스 리그에서 9회에 투수로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했다.
6.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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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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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19
| 15
| .000
| 0
| 0
| 0
| 0
| 0
| 4
| 0
| 3
| .000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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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군복무(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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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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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통산
(1시즌) | 19
| 15
| .000
| 0
| 0
| 0
| 0
| 0
| 4
| 0
| 3
| .000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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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천 일신초에서 전학.[2] 부천 일신초에서 전학.[3] 고교 시절까지 투타 겸업을 했고 프로 무대에 와서 정식으로 투수로 던진 적은 없다.[4] 고교 시절까지 투타 겸업을 했고 프로 무대에 와서 정식으로 투수로 던진 적은 없다.[5] 두산의 김대한! 안타! 안타 워~어어어, 두산의 김대한! 안타! 안타 워~어어어[6] 두산의 김대한! 안타! 안타 워~어어어, 두산의 김대한! 안타! 안타 워~어어어[7] 입단전 시구시 팬들사이서는 그 방화범 김대한이 다시 살아났다는 우스갯소리가 돌기도 했다. 참고로 방화범 김대한은 2004년8월31일 지병으로 사망했다.[8] 비유하자면 안산시를 연고로 하는 팀의 홈구장에서 이준석이나 조두순과 동명이인인 선수의 이름이 울려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더 나아가면 정치인 이준석이 안산에 출마했을 때 그의 이름이 들어간 흥겨운 로고송이 안산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9] 입단전 시구시 팬들사이서는 그 방화범 김대한이 다시 살아났다는 우스갯소리가 돌기도 했다. 참고로 방화범 김대한은 2004년8월31일 지병으로 사망했다.[10] 비유하자면 안산시를 연고로 하는 팀의 홈구장에서 이준석이나 조두순과 동명이인인 선수의 이름이 울려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더 나아가면 정치인 이준석이 안산에 출마했을 때 그의 이름이 들어간 흥겨운 로고송이 안산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