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오역 사례
2.1. 고유 명사
이에 여태까지 발견한 오역 사례를 이곳에 기술한다. 맞는 표현 → 오역 순으로 표기한다.
- 츠구미 → 티티새
이 경우는 등장인물의 이름을 제목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명사 취급을 하여 제목을 번역해버렸다... (요시모토 바나나, '츠구미') - 그렉 노먼(호주의 유명 골프 선수) → 그레이그 노먼
가타카나 표기는 グレッグ・ノーマン이다. 중간에 ー나 ィ가 없는데 어떻게 그레이그가 됐는지는 불명. Graig는 グレイグ로 표기한다. (학생가의 살인, 히가시노 게이고) - 바나나 키친이라는 책에서는 일본의 연호를 연회라고 기재.
- 가야노(萱野)의 이름을가노야라고 표기하였다. (가네시로 가즈키, 레벌루션 NO.3)
- 닥터 모로(Dr. Moreau) → 몰로
아이리쉬와 마찬가지로 쓸데없이 ㄹ을 추가했다. (가네시로 가즈키, 레벌루션 NO.3)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가타카나로 표기한 것을 보고 원어 발음을 오해한 듯 하다. 가타카나 표기는 둘 다 マルクス로 똑같긴 하지만 고대와 현대를 통틀어 마르크스로 불릴 만한 인물은 단 한 명 뿐이란 걸 생각하면... (가네시로 가즈키, 레벌루션 NO.3) - 아라카와강 → 아라강
荒川川에서 川를 중복 오타로 착각한 것으로 보인다. 아라카와(荒川)는 지명으로 종종 쓰이는 고유명사이기 때문에 뒤에 강을 뜻하는 카와(川)가 더 붙을 수 있다. 실제 아라카와가와는 이와테현에 있다. - 여자친구 → 그녀
시마모토 리오의 퍼스트러브에서 카노죠(彼女)를 그대로 직역으로 그녀라고 번역하였다.
개정판에선 이러한 대부분의 오역이 수정되어 가야노랑 Dr.모로가 제 이름을 되찾았다. (근데 왜 Rose는 그대로인가...)
최근에는 민음사에서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에서 옥새(玉璽)를 옥쇄(玉碎)라고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최근에는 민음사에서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태엽 감는 새>에서 옥새(玉璽)를 옥쇄(玉碎)라고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2.2. 영어 관련
- 같은 단편집의 '이교도의 춤'에서는 'LOSE (패배)'를 ROSE (장미)'라고 표기하는 어이없는 오역을 저질렀다.
2.3. 식자 문제
심지어, 가끔가다 문장 하나를 통째로 빼먹는다. 다만 이 경우는 번역가만의 문제라고 하기도 어려운 것이, 보통 식자 점검은 출판부에서 담당하기 마련이기에 이 경우는 담당 편집자의 실수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유독 이러한 실수가 눈에 뜨이는 것도 사실.[6]
- <반짝반짝 빛나는> 중, 곤과 함께 무츠키의 병원을 찾아간 쇼코가 병실에서 만난 노인들과 나누는 대화 중 한 할머니가 같은 병실의 할아버지에게 곤이 이 사람이 당신 아들이냐고 묻는 부분이 있는데, 할아버지의 "그래, 이놈도 내 아들이여"라고 하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번역판 145 페이지(2003년도 5쇄), 신쵸샤판 단행본 144페이지(2005년도) 참고.
2.4. 기타
3. 번역 작품 목록
- 요시모토 바나나의 국내 소개된 거의 모든 작품
- 낙하하는 저녁 - 에쿠니 가오리
- 날개 - 무라야마 유카
- 좌안 (마리 이야기) - 에쿠니 가오리
- 반짝반짝 빛나는 - 에쿠니 가오리
- 일각수의 꿈(원제: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무라카미 하루키
- 렉싱턴의 유령 - 무라카미 하루키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 장미 비파 레몬 - 에쿠니 가오리
- 위대한 세월 - 오에 겐자부로
- 골드시네마 - 유미리
-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 에쿠니 가오리
- 다잉 아이 - 히가시노 게이고
- 신참자 - 히가시노 게이고
-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 히가시노 게이고
-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 히가시노 게이고
- 학생가의 살인 - 히가시노 게이고
- 십자 저택의 피에로 - 히가시노 게이고
- 가면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 무지개를 연주하는 소년 - 히가시노 게이고
- 오사카 소년 탐정단 - 히가시노 게이고
- 시노부 선생님, 안녕! - 히가시노 게이고
- 천공의 벌 - 히가시노 게이고
-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 오기와라 히로시
-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 에쿠니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