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의 배우
2. 대한민국의 시인
김광규의 시는 그 생각에 비뚤음이 없으며 그 어조에 격렬한 부르짖음이 없으며 그 은유에 현란한 모호성이 없고 그 관심이 소박한 일상을 넘어서지 아니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뜻이 분명하고 건강하며 읽는 이들에게 쉽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이남호[2]
[1] 그의 네 번째 시집인 '좀팽이처럼'의 해설에 실린 글이다.[2] 그의 네 번째 시집인 '좀팽이처럼'의 해설에 실린 글이다.[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되었다.[4] 헷갈리는 사람들이 은근 있는데 <와사등>을 쓴 시인은 김광균이다. 반대로 김광규의 시를 김광균의 시로 착각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