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분류:대한민국의 시인]][[분류:한국 남성 작가]][[분류:동명이인/ㄱ]] == 대한민국의 배우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김광규(배우))] == [[대한민국]]의 [[시인(문학)|시인]] ==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파일:external/blog.koreadaily.com/01153428_1.jpg]] 2000년도 모습 >김광규의 시는 그 생각에 비뚤음이 없으며 그 어조에 격렬한 부르짖음이 없으며 그 은유에 현란한 모호성이 없고 그 관심이 소박한 일상을 넘어서지 아니한다. 그래서 그의 시는 뜻이 분명하고 건강하며 읽는 이들에게 쉽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 >-이남호[* 그의 네 번째 시집인 '좀팽이처럼'의 해설에 실린 글이다.] [[1941년]] [[1월 7일]] 생 ([age(1941-01-07)]세).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했으며 [[1975년]] '문학과 지성'에 등단했고 [[2007년]] 제19회 이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묘비명#s-4.2|묘비명]]'''」[*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되었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어린 게의 죽음」, 「아니리」 등이 있다.[* 헷갈리는 사람들이 은근 있는데 <와사등>을 쓴 시인은 [[김광균|김광'''균''']]이다. 반대로 [[https://news.joins.com/article/2889022|김광규의 시를 김광균의 시로 착각한 사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