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해양 생물학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레스보스 섬으로 갔다.
시라쿠사의 귀족들이 코린토스의 장군 티몰레온을 끌어들여 시라쿠사의 참주디오니시오스 2세를 몰아내도록 하였다. 티몰레온은 즉시 출정하여 디오니시오스와 레온티니의 참주 히케타스의 군대를 무찌르고 시라쿠사를 차지하였다. 디오니시오스는 망명길에 올랐다.
아테네의 정치가 데모스테네스가 펠로폰네소스 반도의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마케도니아 왕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시도를 하였으나 성공적이지 못했다. 그리하여 데모스테네스는 마케도니아 왕국을 겨냥하여 자신의 영향력을 신장시킬 연설(Second Philippic)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연설은 그의 이전 연설(First Philippic)만큼 인상적이지는 못했다.
카리아의 왕 이드리에우스가 자신의 페르시아 총독 지위를 자신의 여성 형제이자 부인인 아다에게 물려주겠다는 뜻을 밝히고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