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2.1. 실제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제국은 이집트의 금과 곡물을 필요로 했고, 왕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가 직접 이집트를 공격하여 그것을 빼앗고자 하였다. 나일 강 삼각주에 위치한 이집트의 도시 페루시움은 이에 저항했으나 파라오 넥타네보 2세는 멤피스로 후퇴하였다. 이후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가자 넥타네보 2세는 누비아로 망명하였다. 넥타네보 2세가 누비아로 망명하면서 사실상 이집트 제30왕조는 몰락하고 만다. 남은 이집트 저항군들은 페르시아에 맞서 싸웠으나 결국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속주로 전락하고 페르시아의 총독이 이집트에 정주하게 되었다. 이집트의 성벽, 신전 등이 페르시아군에 의해 대량으로 파괴되었고, 왕 아르타크세르크세스와 바고아스 장군은 전리품을 가지러 이집트로 향했다.
- 포키스의 키도니아 공격이 실패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