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 헤라클레아에서 피로스가 기병과 코끼리 군대를 이끌고 로마 집정관 푸블리우스 발레리우스 라에비누스가 이끄는 로마군을 상대로 승리하였다. 이후 로마의 정치가 가이우스 파브리키우스 루스키누스가 포로 교환을 논의하기 위해 피루스 진영으로 갔다. 피루스는 파브리키우스가 뇌물을 받지 않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아 아무런 몸값도 요구하지 않고 포로를 풀어주게 된다.
셀레우코스 제국의 왕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가 그의 장남인 셀레우코스를 동부의 왕으로 임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