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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yneth Paltrow 귀네스 팰트로 | |
이름 | Gwyneth Paltrow
귀네스 팰트로 |
본명 | Gwyneth Kate Paltrow[2]
귀네스 케이트 팰트로 |
국적 | |
출생 | |
고향 | |
신장 | 175.3cm
|
배우자 | 크리스 마틴(2003 – 2014)
브래드 팰척(2018 – 현재) |
자녀 | 딸 애플 마틴(2004년 5월 14일생)
아들 모세 마틴(2006년 4월 8일생) |
직업 | |
데뷔 | 1992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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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
1. 소개
2. 상세
가족 관계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계와 관련된 집안에서 태어났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그녀의 대부라서 배우로서 쉽게 데뷔할 수 있었다. 특유한 기품 있어 보이는 외모로 귀족다운 이미지가 강점인 배우. 원로배우인 어머니 블라이드 대너(Blythe Danner)와 닮았다.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에 바이올라 역으로 출연하여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지만, 역대 아카데미 최악의 여우주연상을 꼽으라면 거의 1순위로 뽑힌다. 이때 후보군이 메릴 스트립, 케이트 블란쳇, 에밀리 왓슨, 페르난다 몬테네그로 등 연기력이 탁월한 배우들이었는데 귀네스 팰트로의 바이올라는 여타 배역과의 비교에서 연기력을 요구하는 역할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해서 연기를 못했다는 건 아니고 실제로 영국식 억양은 대단히 호평받기도 했다.[4] 그리고 아무래도 오스카상이라는 게 소수의 심사위원이 뽑는 것이 아닌 다수의 참가자가 참여하는 투표제라서 시상식 시즌에서 누가 더 주목받는 분위기인지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 굳이 따져보면, 골든글로브에서 나란히 수상한 케이트 블란쳇과 2파전으로 압축됐는데 그때 케이트 블란쳇보다 귀네스 팰트로가 여러 가십에 많이 주목받는 스타성도 뛰어나고 미래성이 높게 평가되었다. 또한 그때 미래맥스 제작진(현재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과도한 홍보 때문에 거부감이 컸던 것도 있다. 한편 최악의 수상 소감으로도 자주 뽑힌다.[5] 당시 해당 작품의 여주인공으로 위노나가 의상 피팅까지 마무리된 와중이었는데 귀네스로 급히 교체되었다. 덕분에 둘 사이는 어색해졌다.
주 평가는 예쁘고 귀족다운 분위기의 역할은 괜찮지만, 그 외에 다른 역은 안습…. 구글에 Worst actress 등으로 검색하면 자주 거론되는 여배우이다. 배우로서 경력도 길고 아카데미 상까지 받았으나 딱히 연기를 잘한다는 이미지는 적은 편이다. 그나마 제임스 그레이의 《투 러버스》에서 보인 자유분방하지만 외로운 도시 여성이라든지 웨스 앤더슨의 《로얄 테넌바움》의 냉담하지만 묘하게 웃기는 얼음 공주 역은 호평받는 편이다. 다만 하나 장점은 있는데 종종 영국 국적의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영국식 영어를 잘 구사한다. 보통, 미국인이 자기네 영어 발음 외에 다른 영어 발음을 쉽게 하지 못하고, 설령 힘들여 배운다고 해도 어설프다.
결혼과 출산 이후로 배우로서 활동이 뜸해졌다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아이언맨의 비서이자 연인 페퍼 포츠 역을 맡으면서
2016년 3월 6일, 경영에 집중하겠다고 당분간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
하지만 마블과 트러블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MCU 복귀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어 놓은 상태이다. # 그러다가 2017년에 스파이더맨: 홈커밍 마지막 장면에서 깜짝 출연하면서 다시 MCU에 복귀하였고 이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도 출연하였다. 하지만 엔드게임 이후로는 게스트 출연에만 한정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3. 비판
미국에서는 팬보다 안티가 많은 비호감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자주 언급되는데, 그녀가 한 발언이 주요한 원인인 듯하다. 실제 할리우드 비호감 스타 1위에 등극했다.
미국인들의 심기를 거슬리는 내용을 자주 발언했는데 유명한 발언으로는 "통조림에 든 치즈를 먹느니 차라리 마약을 하겠다", "내 애들에게 인스턴트 수프를 먹이느니 차라리 죽겠다", “영국인들은 파티에서 정치, 역사, 예술 등을 언급한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파티에서 '오,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는 뭐죠?' 같은 거나 말한다. 난 미국에 있지 않겠다. 난 유럽으로 가야 한다.", "아름다움이 사라진다! 난 29살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내게 좋은 날이 많이 남지 않은 걸 알고 있다.", "영국인은 미국인보다 문명화했고 유식하다. 여기 사람들은 돈과 일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않는다." 등등... 구글에 Gwyneth Paltrow Quotes로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음식 관련 발언은 미국 부모들이 자녀에게 주는 요리에 시간과 노력을 안 쓰고 인스턴트로만 때우려 한다는 발언 중에 나온 것이다. 그러나 부유한 집안에서 살아온 배우가 금전·시간·체력적 여유가 모자란 서민 계층 맞벌이 가정에 대해 뭘 알고 훈계하느냐고 더욱 까였을 뿐이다. 나중에 "29달러로 일주일 살기"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800불짜리 구두를 신고 나타나 고수, 아보카도, 토마토, 옥수수, 양파, 고구마 등 비싸고 들인 노력에 비해 얻는 결과가 불만족스러운 식재료를 장바구니에 주워담는 모습으로 비웃음을 샀다. 결국 나흘 만에 포기하고 하차했다.
2000년대 초중반엔 마돈나와 절친을 맺고 둘이 같이 파티를 하거나 여가를 보내는 사진도 많았는데 언제부턴지 소원해진 상태. 둘이 같이 파티장에서 제니퍼 로페즈를 면전에 대고 개무시했다는 일화도 있었다. 현재 귀네스는 비욘세와 어울린다.
2017년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oop의 해괴한 상품들이 그녀의 유사과학 강권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되었다. 일례로, 새로운 건강법이라면서, 옥으로 된 달걀 장식품을 여자의 질 내에 넣고 자는 것을 추천했다. 의학 전문가들은 당연히 건강에 전혀 이롭지 않으며 오히려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상당히 많은 사이트에서 조롱거리가 되었다. 또한 질에다 증기를 쬐서 살균하는 vaginal steaming을 여자에게 좋다고 미는데 이것도 오히려 이미 몸에 있는 살균 체계를 망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 브랜드 숍에 입점한 한 업체는 나사(NASA)를 운운하며[6] 몸에 붙이기만 하면 에너지 순환이 좋아진다는 '바디 스티커'를 팔았다. 그러다가 나사 측이 직접 그런 기술을 쓰지 않는다고 해명해 관련된 설명을 지워야 했다.
서양권에 흔한 '금발 미녀는 멍청하다'라는 편견이 비난에 더욱 불을 붙이기도 했다.
마틴과의 첫째 딸 이름이 애플이다. 한국에서는 조금 이상하다 정도의 반응이지만, 외국에서는 아동 학대 이야기까지 나왔다. (성까지 부르면 애플 마틴이 된다.) 그래도 귀여운 외모로 전 할리우드 배우 아이들 중에서도 인기 있던 아이였다. 모계 유전자가 강한지 어머니와 할머니와 판박이. 지금은 파파라치를 피해 사는지 사진도 얼마 없다. Glastonbury에서 콜드플레이의 Up&Up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SNS에 자기가 파는 옷을 입고 링크를 걸어둔 메세지에 업데이트로 스탠 리 옹을 추모한다고 추가해 진정성이 의심스러워 빈축을 사고 글을 내렸다. #
미국인들의 심기를 거슬리는 내용을 자주 발언했는데 유명한 발언으로는 "통조림에 든 치즈를 먹느니 차라리 마약을 하겠다", "내 애들에게 인스턴트 수프를 먹이느니 차라리 죽겠다", “영국인들은 파티에서 정치, 역사, 예술 등을 언급한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파티에서 '오,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는 뭐죠?' 같은 거나 말한다. 난 미국에 있지 않겠다. 난 유럽으로 가야 한다.", "아름다움이 사라진다! 난 29살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내게 좋은 날이 많이 남지 않은 걸 알고 있다.", "영국인은 미국인보다 문명화했고 유식하다. 여기 사람들은 돈과 일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않는다." 등등... 구글에 Gwyneth Paltrow Quotes로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음식 관련 발언은 미국 부모들이 자녀에게 주는 요리에 시간과 노력을 안 쓰고 인스턴트로만 때우려 한다는 발언 중에 나온 것이다. 그러나 부유한 집안에서 살아온 배우가 금전·시간·체력적 여유가 모자란 서민 계층 맞벌이 가정에 대해 뭘 알고 훈계하느냐고 더욱 까였을 뿐이다. 나중에 "29달러로 일주일 살기"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800불짜리 구두를 신고 나타나 고수, 아보카도, 토마토, 옥수수, 양파, 고구마 등 비싸고 들인 노력에 비해 얻는 결과가 불만족스러운 식재료를 장바구니에 주워담는 모습으로 비웃음을 샀다. 결국 나흘 만에 포기하고 하차했다.
2000년대 초중반엔 마돈나와 절친을 맺고 둘이 같이 파티를 하거나 여가를 보내는 사진도 많았는데 언제부턴지 소원해진 상태. 둘이 같이 파티장에서 제니퍼 로페즈를 면전에 대고 개무시했다는 일화도 있었다. 현재 귀네스는 비욘세와 어울린다.
2017년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oop의 해괴한 상품들이 그녀의 유사과학 강권으로 해외에서 화제가 되었다. 일례로, 새로운 건강법이라면서, 옥으로 된 달걀 장식품을 여자의 질 내에 넣고 자는 것을 추천했다. 의학 전문가들은 당연히 건강에 전혀 이롭지 않으며 오히려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상당히 많은 사이트에서 조롱거리가 되었다. 또한 질에다 증기를 쬐서 살균하는 vaginal steaming을 여자에게 좋다고 미는데 이것도 오히려 이미 몸에 있는 살균 체계를 망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 브랜드 숍에 입점한 한 업체는 나사(NASA)를 운운하며[6] 몸에 붙이기만 하면 에너지 순환이 좋아진다는 '바디 스티커'를 팔았다. 그러다가 나사 측이 직접 그런 기술을 쓰지 않는다고 해명해 관련된 설명을 지워야 했다.
서양권에 흔한 '금발 미녀는 멍청하다'라는 편견이 비난에 더욱 불을 붙이기도 했다.
마틴과의 첫째 딸 이름이 애플이다. 한국에서는 조금 이상하다 정도의 반응이지만, 외국에서는 아동 학대 이야기까지 나왔다. (성까지 부르면 애플 마틴이 된다.) 그래도 귀여운 외모로 전 할리우드 배우 아이들 중에서도 인기 있던 아이였다. 모계 유전자가 강한지 어머니와 할머니와 판박이. 지금은 파파라치를 피해 사는지 사진도 얼마 없다. Glastonbury에서 콜드플레이의 Up&Up을 함께 부르기도 했다.
SNS에 자기가 파는 옷을 입고 링크를 걸어둔 메세지에 업데이트로 스탠 리 옹을 추모한다고 추가해 진정성이 의심스러워 빈축을 사고 글을 내렸다. #
4. 출연
4.1. 영화
연도
| 제목
| 배역
|
1991
| 정열의 샤우트
| 리베카
|
1991
| 웬디 달링(유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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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 미세스 파커
| 폴라 헌트
|
1995
| 트레이시 밀스
| |
1995
| 문라이트 앤 발렌티노
| 루시 트레이저
|
1995
| 대통령의 연인들
| 팻시 제퍼슨
|
1996
| 엠마 우드하우스
| |
1996
| 리노의 도박사
| 클레멘타인
|
1996
| 졸업
| 줄리 더마코
|
1998
| 위대한 유산
| 에스텔라
|
1998
| 헨렌 퀼리
| |
1998
| 퍼펙트 머더
| 에밀리 브래드퍼드 테일러
|
1998
| 바이올라 드 레셉스
| |
1998
| 블러드 라인
| 헬렌
|
1999
| 마지 셔우드
| |
2000
| 바운스
| 애비 저넬로
|
2000
| 듀엣
| 리브
|
2001
| 로즈메리 샤나한
| |
2001
| 결혼 기념일에 생긴 일
| 스카이 데이비드슨
|
2001
| 로얄 테넌바움
| 마곳 테넌바움
|
2002
| 카메오
| |
2002
| 포제션
| 모드 베일리
|
2002
| 데브라 윙거를 찾아서
| 본인
|
2003
| 실비아
| 실비아 플래스
|
2003
| 뷰 프롬 더 탑
| 도나 젠센
|
2004
| 폴리 퍼킨스
| |
2005
| 프루프
| 캐서린
|
2006
| 키티 딘
| |
2006
| 굿 나잇
| 도라
|
2006
| 러브 & 트러블
| 할리우스 잭스
|
2008
| ||
2008
| 투 러버스
| 미셸
|
2010
| 컨트리 스트롱
| 켈리 캔터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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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베스 엠호프
| |
2012
| ||
2012
| 땡스 포 쉐어링
| 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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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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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모데카이
| 조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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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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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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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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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드라마
5. 기타
- 가장 존경하는 배우로 줄리안 무어를 뽑았다. 이유는 독립영화와 오락영화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무어의 용기를 자기는 도저히 따라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 뼈 질환을 앓는다고 고백했다. 주위에서는 지나치게 소박한 식단으로 인한 부작용을 걱정한다고 한다.
- 키는 175cm로 큰 편이다. 그런데 《아이언맨》에서 상대역의 남자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175cm이다. 그래서 팰트로가 하이힐을 신으면 다우니의 키는 더욱 작게 보인다. 그래서 어벤져스를 보면 스타크 타워 내에서 팰트로는 맨발로 있는데 다우니는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애리조나 총기난사 사건에서 해를 당한 의원 가브리엘 기퍼즈(Gabrielle Giffords)의 부계 6촌 동생이다. 기퍼즈의 집안도 유대계로, 이 집안의 원래 성은 혼스타인(Hornstein)이었으나, 미국 내 반유대주의가 깃든 차가운 시선을 피하려고 성을 아예 기퍼즈(Giffords)로 바꿨다.
- 가십으로 타블로이드를 뜨겁게 달군 배우로 6주 이상 남자 친구가 없어본 적이 없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역시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 당초 팰트로가 무명에서 뜨게 된 것도 피트의 연인이라는 타이틀 덕분이다. 영화 《세븐》에 함께 출연하였는데 피트가 연인인 팰트로를 트레이시 역할에 추천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관계와 패션 스타일 등은 아직까지도 회자될 정도이다. 피트와 깨지고 나서 배우 벤 애플렉하고 3년간 사귀었다. 2002년에는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결혼한 스타들에게 흔히 따라붙는 불화설, 결별설이 종종 돈 적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잘 살다가 결혼 12년 만인 2014년 3월 25일(한국 시간으로는 26일)에 결국 이혼했다. 링크 [10] 이혼했어도 사이 좋게 헤어진 듯. 심지어 새 앨범 피처링에도 참여했을 정도다. 이후에도 종종 만난다.
-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가 공포에 휩싸이자, SNS에 마스크를 쓴 얼굴을 올렸다. 2011년 자신이 출연했던 전염병 관련 영화 '컨테이젼'을 빗댄 것.
그런데 영화 속에서 제일 먼저 죽는다
[1] 종종 '기네스'라고 쓰는데 맥줏집 딸이 아니다 Gwyneth라는 철자에서 알 수 있듯 '귀네스'라고 발음하는게 맞다.[2] 종종 '기네스'라고 쓰는데 맥줏집 딸이 아니다 Gwyneth라는 철자에서 알 수 있듯 '귀네스'라고 발음하는게 맞다.[3] 1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쳐 독일에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동부로 이주한 독일계 미국인. (네덜란드 후손이 아니다.)[4] 미국에서는 악센트 연기를 잘 소화한 배우의 연기력을 높게 평가하는 예가 잦다. 예컨대 메릴 스트립은 미국의 각지뿐만 아니라 타국의 영어 악센트도 정확히 구사해서 사람들이 자주 감탄하고 놀란다.[5] 유튜브의 당시 수상 장면 댓글에는 '다른 배우가 받았어야 했다', '말하면서 좀 징징대지 마라' 등등 까는 댓글이 대부분이다.[6] 그릇된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다.[7] 딸 애플도 어머니에게 영향받아 어릴 때부터 육류와 계란을 먹지 않는다.[8] 딸 애플도 어머니에게 영향받아 어릴 때부터 육류와 계란을 먹지 않는다.[9] 크리스 마틴은 귀네스 따라 채식하다가 이혼 후 다시 고기 먹는다.[10] 크리스 마틴은 귀네스 따라 채식하다가 이혼 후 다시 고기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