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魚草. 원산지는 남유럽, 북아프리카로 용의 입과 닮아서
Snapdragon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대한민국에서는
금붕어를 닮아서 금어초, 금붕어꽃이라고 부른다.
로마 시대부터 재배되었을 정도로 유서 깊은 화초 중 하나이며 화사한 색깔로 인기 많은 꽃이다. 긴 꽃대 위에 꽃이 층층이 열리는 데다가 한 꽃대에 대량의 꽃이 열리기에 관상용으로 꽤 적격. 넓은 화단에 심어놓아도 예쁘다.
시들면
해골처럼 변해서(
사진 링크) 간혹 공포영화에서 소품으로 쓰기도 한다. 다만, 실제로 해골 모양으로 시들게 하는 건 별로 쉽지 않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