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그녀는 예뻤다(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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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명
그녀는 예뻤다
시작
종료
출연자
유행어
순 엉터리야~(오나미)
이거 완전 불여시 아냐?(오나미)
아주 달달~하구만. 이가 썩을 것 같아. 흥! 칫!(오나미)
BGM
오프닝 곡: 현이와 덕이 -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안일권이 오나미에게 본심을 들킨 후 마구 뛰어다닐 때: 전영록 -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1. 개요2. 등장인물
2.1. 안일권2.2. 허민2.3. 오나미
3. 여담

1. 개요[편집]

일반인에게 츤데레가 뭔지 설명해주기 쉬운 방법 2탄

오나미가 대접받기 시작하는 코너.[1]

허경환이 싫어하는 코너.

MBC의 종영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패러디한 코너로, 오래 전 유머 1번지의 '추억의 책가방'을 연상케 하는 복고풍 느낌의 코너다.

2016년 6월 12일을 끝으로 새 코너들에 밀려 7개월만에 종영이 되었다.

또한, 안일권은 이 코너 이후로 2년 동안 나오지 않다가 Zoo스 와이드로 복귀를 알렸다.

2. 등장인물[편집]

2.1. 안일권[편집]

츤데레. 허민에게 잘해주다가 오나미가 투덜거리면 구박하고, 츤츤 마지막에는 오글거리는 대사데레로 마무리한다.

2.2. 허민[편집]

예쁜이, 페이크 히로인. 안일권을 오빠라고 부른다. 안일권이 오나미에게 츤츤댈 때 옆에서 변죽을 올린다.

이를테면 오나미가 "누군 ○○하는 ●●고, 누군 △△하는 ▲▲야?" 하는 식으로 따질 때 "맞아"라고 하는 식.

2.3. 오나미[편집]

못난이, 진히로인. 안일권을 형이라고 부른다. 참고로 여자가 남자 선배를 형이라고 부르는 것은 1970~1980년대의 대학문화로, 당시에는 성별에 관계없이 남자 선배를 무조건 형이라고 불렀다.

허민에게만 잘해주는 안일권에게 투덜대지만, 안일권이 오글거리는 츤데레를 날리면 "순 엉터리야~"를 반복한다.

3. 여담[편집]

12월 20일 동창회 특집으로 박지선이 출연했다.

코너에서 나왔던 대사 중 농구 관련된 언급이 나오면서 허재강동희의 이름이 나온 적이 있는데[2], 아마 강동희가 농구계에서 어마어마한 사건을 저질러 영구 제명된 것을 모르고 만들어진 대사로 추정된다(...). 아니면 알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썼거나...

[1] 여태껏 오나미가 출연한 코너들을 보면 알겠지만 대다수가 상대방에게 차이거나 거절 or 무시당하거나 외모로 디스당하는 역할인 경우가 많았다.[2] '키 크고 마른 선수'를 묻는 질문 형태의 대사였다. 아마 '허택' 트리오의 한 축이었던 김유택을 가정하고 만들어진 대사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