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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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사례4. 대표적인 페이크 히로인
4.1. 히로인 교체4.2. 낮아진 비중4.3. 자리 양도4.4. 넘사벽급 인기의 서브 히로인4.5. 4.1~4.4가 모두 해당하는 경우

1. 개요[편집]

페이크 주인공&진 주인공에서 파생된 개념.

2. 설명[편집]

초반엔 분명히 히로인 포지션에 있었지만 중간에 다른 캐릭터의 급등장 내지는 급성장, 타락, 사망으로 히로인 자리를 빼앗기게 되거나 분명 설정상 공식 히로인인데도 불구하고 히로인적 요소가 매우 적거나 다른 캐릭터의 히로인적 요소가 너무 강렬해 듣보잡 취급을 받게 되는 캐릭터.

반대어는 진히로인이다. 페이크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작품의 완성도가 낮아지는 원인이 되지만 페이크 주인공보단 은근슬쩍 빈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여캐들 자체가 비중이 낮아질 확률이 높은 남성향 장르라면 더더욱. 물론 여캐가 주역이고 남캐들이 여캐의 옆자리를 노리는 여성향 역하렘의 경우 이들 중 하나가 페이크 히로인 포지션을 맡게 될 위험도 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중심에서 버티고 서있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은 주인공과 달리 히로인은 인기나 플롯상의 문제로 교체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히로인 쟁탈전이 벌어지는 러브 코미디의 한계이기도 하다.

패배한 히로인과 비슷하지만 여하튼 구별되는 용어다.

3. 사례[편집]

대표적인 예는 시끌별 녀석들미야케 시노부딸기 100%토죠 아야, KOF 시리즈유키, 스퀘어 3대 악녀.[1]

예외적인 상황으로 처음엔 히로인 같았는데 알고 보니 조연이었단 사례도 있고, 오프닝에선 히로인 같아 보였는데 알고 보니 최종보스, 순정파 히로인인 줄 알았더니 진짜 흑막 또는 히로인인 줄 알았는 데 열폭과 배신의 아이콘이란 엿 같은 사례들도 있다.

미형 남자 캐릭터가 많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여성 팬층의 기세에 눌려서 원래 히로인 역을 맡아야 하는 여캐의 비중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이나 테니스의 왕자 등이 좋은 예.

기다리는 히로인은 높은 확률로 페이크 히로인이나 비인기, 공기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어찌 보면 이런 히로인은 주인공과 가장 가까이 있어야 하면서 주인공의 귀환을 조용히, 조신하게 기다려야 하는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개성이 희미해져 다른 개성 강한 여성 캐릭터에게 그 위치를 선점당하기 쉬운 것 때문에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2] 근작 중에선 마법선생 네기마 후반부에서 아스나가 한 예.[3]

전반부에 쌓아놓은 게 아니었더라면 정말로 히로인 자리를 하세가와 치사메에게 뺏겼을지도 모른다, 정도가 아니라 UQ HOLDER! 연재 과정에서 나온 작가의 언급을 통해 정말로 네기x치사메 루트가 확정되고, 아스나는 페이크 히로인이나 마찬가지[4]인 운명이 됐다. 이것보다 더 심각한 예는 바로 KOF 시리즈유키인데 이 캐릭터는 히로인 교체는 물론이고 아예 스킵해버리면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의 듣보잡일 정도로 낮아진 비중, 또 기존에 있던 넘사벽 인기의 기존 시리즈의 원조 히로인이 있고 또 다른 서브 히로인들한테도 인기가 밀리는 바람에 결국 히로인 자리에 양도 당하는 등 페이크 히로인중에 비참한 꼴이 나버리고 말아버렸다. 이쪽은 주인공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확인사살시켜버렸다.

아무래도 이쪽 세계가 인기로 먹고 사는 냉혹한 세계인 만큼 4.2번 항목에 있던 캐릭터가 미디어 믹스, 후일담, 후속작, 스핀오프 등에서 진짜로 페이크 히로인이 돼서 4.1번 항목으로 올라오는 안습한 사례도 있다.

최근엔 TS나 오토코노코물이 유행을 타면서 여장 혹은 TS한 주인공이 인기나 비주얼 면에서 히로인의 자리까지 자기가 차지해버리는 사례가 많은데, 이런 경우도 타이틀 히로인의 페이크 히로인화의 일례라고 볼 수 있다. 세노 나츠루키노시타 히데요시 등. 심지어 남성향 작품에서조차서도 많은 여캐들을 냅두고 주인공 남캐가 인기투표 1위를 먹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다른 여자 캐릭터에게 밀려나는 것보다 더 비참하다.

4. 대표적인 페이크 히로인[편집]

이하는 페이크 히로인으로 여겨지는 대표적 예들. 다만 이 문서는 농담색이 짙게 작성됐으며, 작중에서 취급이 곤란하다든가 하는 이유로 비중이 줄었을 뿐 히로인임은 틀림없는 경우나, 주인공과 맺어지지만 않을 뿐 이야기상의 여주인공인 경우는 많아서(특히 후자) 이 문서 밖에선 남발하지 말 것.

※ (작품) - (페이크 히로인) → (진히로인)으로 기재

4.1. 히로인 교체[편집]

4.2. 낮아진 비중[편집]

4.3. 자리 양도[편집]

4.4. 넘사벽급 인기의 서브 히로인[편집]

4.5. 4.1~4.4가 모두 해당하는 경우[편집]

[1] 다만 이들 중 리노아 허틸리는 제외. 딱히 페이크라고 볼 여지가 없다.[2] 물론 나중에 작가가 다시 비중을 높여준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예로 올림포스 영웅전아나베스 체이스. 1, 2권에선 비중이 거의 없고 기다리는 히로인으로 전락했으나, 3권부터 다시 비중을 회복, 메인 히로인으로 등극했다.[3] 그러고 보니 소드 아트 온라인 2부 '페어리 댄스' 에서 유우키 아스나의 처지도 비슷하다. 단, 이쪽은 페이크 히로인은 당연히 아니다.[4] '마찬가지' 라고 한 건 그나마 본편 연재를 통해 묘사하지는 않았기 때문[5] 파이는 사실 요코가 변한 칩이 심어져 있어 잠들어있었던 상태. 그러니까 2부(3권부터) 초반에 야쿠모가 만났던 파이는 사실 요코.[6] 다른 히로인들도 탈락됐는데 이츠키만 이 문단에 기재된 이유는 타이틀 히로인으로 연심이 있었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연애 전선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7] 히로인 포지션으로 보였던 유리가 오토나시 유즈루와 함께 더블 주인공 체제를 이루고 히로인은 카나데가 차지했다.[8] 팬디스크에 따라 마유리가 진히로인 취급받는 것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오리지날 스토리의 틀은 크리스를 진히로인으로 취급하고 있다. 다만 전개 내용상 중후반부까지 계속 마유리를 구하기 위한 내용이 이어져 처음 보면 마유리를 히로인으로 여기기 쉽다.[9] 다만 마유리의 경우, 작중에서 이어지는 히로인은 아니지만 작품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결말에 도달하는 데에도 가장 큰 공헌을 했고 비중도 크리스 못지 않게 많았기 때문에 위의 유리와 마찬가지로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히로인 취급이다.[10] 인기만 보면 크로에 세베니가 훨씬 우위에 있는 상황이지만 유리와 달리 결말이 뒷받침해주지 못했다.[11] 게다가 후반에 사망처리되며 히로인 자리를 넘겨준 셈.[12] 나나미가 주인공의 쌍둥이 누나임이 밝혀지면서 자연스레 페이크 히로인으로 전락하고 말았다.[13] 다만 작품 내에서 먼저 등장한 건 아이리가 먼저다. 카요가 스토리의 비중을 크게 차지하고 여러 묘사들이 더해지며 진히로인 취급을 받았으나 사토루가 15년간 식물인간이 된 사이 카요는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 다만 작품 내적으로 볼때 이해할수 있는 결말. 작품은 아이리랑 사토루가 만나면서 끝이 난다.[14] 2007년도 오리지널판 애니메이션만을 엔딩으로 봤을 때.[15] 본편 내에선 바뀌지 않았으나 후속작인 오프 더 레코드에서 아예 포지션 변경.[16] 가면의 여왕 한정.[17] 상기된 Steins;Gate의 캐릭터 구도를 모티브로 삼아 가지고 왔다. 소꿉친구였던 마유리와 시오리가 처음엔 히로인이다가, 게임이 시작 된 뒤 만나고 처음엔 티격태격하지만 나중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 크리스와 아스카 구도로 이어지게 된다. 순진무구한 소꿉친구와 외강내유형의 메인 히로인이란 구조가 비슷하며, 메인 히로인은 크리스와 아스카이지만 두 작품의 주인공인 오카베 린타로토키사카 코우는 결국 마유리와 시오리를 구하기 위해 행동하게 된다는 점도 비슷하다. 이 정도면 거의 표절과 모티브 사이를 미묘하게 왔다 갔다 하는 수준.[18] 엠마는 제이콥과 연인이 됐지만, 과거 자신의 전 남친이면서 제이콥의 할아버지 에이브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커져 이별했다.[19] 이는 남녀의 위치가 완전히 뒤바뀐 사례.[20] 정확히는 연애적인 의미의 히로인이라기보단 스토리의 서브 주인공, 여주인공 포지션이다. 게다가 루키아의 이상형은 이치고가 아니다. 그리고 이치고는 오히려 루키아의 이상형이 아닌 오리히메의 이상형에 더 가깝다.[21] 오리히메의 성우가 원작자인 쿠보 타이토에게 '블리치의 히로인은 누구인가요?'란 질문을 하고 1년 뒤 쿠보가 루키아는 준주역, 오리히메가 히로인이라고 답했다. 결말에서 오리히메가 이치고와 결혼해 아이를 낳아서 진히로인 확정. 즉, 오리히메는 진히로인이 되면서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한 것이다.[22] 소꿉친구 포지션으로 있던 마모리였지만 스즈나 등장 이후 히루마와 엮이는 비중이 늘어났다.[23] 시즈 루트 한정. 마리아는 뒤에 엘류어드 루트의 히로인이 되지만 셀린에 비해선...[24] 메인 히로인은 성마리, 진히로인은 한시민이라고 작가가 공인했다.[25] 단, 후유카는 이나즈마 일레븐 GO 다크 버전 한정이다.[26] 스토리의 모티브가 견우직녀 이야기인 데다가 직녀와 가장 관련된 사람은 환생체인 마이나이기 때문에 나머지 히로인들은 그저 페이크 히로인일 수밖에 없다.[27] 소년 위너스 선수로서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급격히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후반에 각성 에피소드까지 있다.[28] 유리는 96년 이후 캐릭터성이 악인형으로 뒤바뀌어 사실 상 히로인 자격을 박탈당했고, 이슬이 누나는 짱구가 짝사랑하는 사람이자 이슬이 누나 입장에서도 상당히 가까운 관계이다. 수지는 짱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친구지만 짱구는 예쁜 누나가 취향이라 관심없어 하지만 수지는 꾸준히 짱구에게 대쉬하고 있다. 짱구도 오랫동안 수지와 알고 지내며 내심 그 마음을 아는지 가끔씩 짱구가 수지를 챙겨주기도 한다.[29] 다만 무슨 사정이라도 있는 건지 루이의 활약은 조연으로 보일 정도로 매우 적다. 나오더라도 1분도 안되는 매우 적은 비중을 자랑할 정도까지 가버린다. 심지어 아케미보다 활약이 없는 데다 마지막엔 언급조차 안 된다.[30] 오프닝 페이크 한정...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실은 잭 레이슨에게 배신당해 버려진 기린이 복수할 수 있도록 인도해줬기에 실제 스토리상에서도 히로인적 포지션이라고도 할 수 있으나 최종적으로는 기린이 그녀를 패 죽이는 결말로 끝났다.[31] 믿기지 않겠지만 진짜다.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인남캐가 사실은 진히로인... 그것도 제작사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 것.[32] 제작 중에 히로인이 삭제당한 전무후무한 경우다.[33] 사실 기획상 초반에 히로인으로 기획됐다 했다.[34] 일단 아르카나부터 대놓고 연인이며, 주인공에게 하는 대쉬가 다른 여캐들과는 급이 다르다. 이후 이나바시를 떠나는 주인공에게 눈물을 보이며 "선배,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등 대놓고 확인사살.[35] 아린 쪽으로도 엔딩을 볼 수는 있으나 진엔딩은 티아라 루트이다. 아린 루트와 티아라 루트 엔딩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면 티아라 루트로 강제로 가지기 때문에, 제작진의 의도는 티아라 엔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36] 남주인공 강철이 살아가는 웹툰 속 세계에서 원래 히로인은 윤소희로 인지되어 있었으나, 실제 세계를 살아가는 오연주가 웹툰 세계에 빠져들게 되면서 웹툰 히로인이 완전히 교체된다.[37] 단, 후반부에서 사망한다.[38] 사실 쿄코뿐만 아니라 미우라 하루 같은 일반인 히로인은 일상편을 제외하면 그냥 공기 수준. 히로인이란 개념이 있는지부터가 애매하다. 그나마 비중 있는 미래편에선 사실상 유니와 전투 여캐인 크롬이 진히로인 포지션이라... 유니도 계승식편에선 공기였으나 무지개의 저주편에선 트리니셋테와 아르꼬발레노의 떡밥을 풀어나가는 에피소드이니 말할 필요도 없다.[39] 히로인으로서 대우는 처참하지만 감독이 마리나를 주인공의 연애대상이 아닌 히로인의 원초적인 의미인 여주인공으로서 설정한것과 극장판 결말까지 감안한다면 더블오 스토리에서 세츠나와 축을 이루는 여주인공은 마리나다.[40] 4번째에도 해당한다.[41] 호라! 모 젠젠 멀쩡하자나? 문서도 참고.[42] 조금 애매한데, 주인공과의 가장 가까운 연인적 의미의 히로인이란 점은 시리즈 내내 바뀌지 않았으나 실질적으로 스토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캐릭터는 매 시즌마다 다르다.[43] 이쪽은 비중이 적을뿐더러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오빠를 죽었으니 상황이 뭔지 몰라 어이가 없던 사토미와는 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44] 작품 제목과 이름이 똑같은 히로인 등 여러 모로 진히로인의 포지션을 갖추고 있었지만 갈수록 등장하는 신 캐릭터에 의해 공기화.여담으로 카미조의 기억이 소거되지 않았다면 진작에 맺어졌을 것이란 작가의 언급이 있다.[45] 결말엔 란타인은 미류랑,이클릿은 리젠과 이어지는 듯 해 결국은 둘 다 진히로인은 아니다.[46] 수호가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기 전까진. 이후 수호도 출연 비중이 늘었고 서준이 못지 않게 주경이와의 연애 플래그도 쌓아가고 있는지라 일단 지켜봐야 할 상황.[47] 워낙 캐릭터를 이리저리 굴리는 만화라 링고로 언제 회귀할지 모른다고 생각됐는데 진짜로 회귀했다.[48] 스토리 상의 중요성으로 따졌을때. 키아는 연애쪽의 상대는 아니다. 하지만 이쪽으로는 티오나 리샤같은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문제가 더 심각하다. 그래도 인연 이벤트에서 가장 연인다운 모습을 보이는 건 엘리이기는 하다.[49] 이쪽은 4편의 마일보다 더 심하다. 비단 알리사 뿐 아니라 7반 인원의 스토리 상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하다.[50] 정확히는 사야카의 비중이 너무 떨어져서 여성 주역 자리를 뺏겼다고 봐야 할 정도로 공기화한 것.[51] 극초엔 그나마 비중이 있었으나, 이후부터는 주인공 유메코와 메아리가 아예 더블 주인공격으로 나오면서 료타의 작중 비중은 그냥 시궁창급으로 전락했다. 커플링도 유메코와 메아리가 최메이저라 료타는 그냥 버리는 패.[52] 베스트 도전 당시엔 더블히로인 체제였으나 정식 웝툰으로 넘어오면서 세에레가 조연 수준으로 격하되고 바토리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고 안젤라의 사망 이후 여캐 중 원탑이 됐다. 인기도 많았으며, 마지막에 라크와 이어진 건 바토리였다.[53] 딱히 진 히로인이라 불릴만한 캐릭터는 없지만 작중 비중이 매우 심각할 정도로 없다. 그나마 2기에선 나름 훈련 계획도 짜주고 하는 매니저 포지션이라도 있지만 3기부턴....[54] 알리샤는 처음부터 등장해 주인공과 엮이는 복선을 수없이 그려놓고 얼마 가지 않아 리타이어, 이후 주인공의 여행엔 거의 대부분 로제가 동행하게 된다. 로제는 정식 히로인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으나 거의 주인공 이상의 활약을 펼치기에 유저들은 주인공이 로제란 평가를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tv판인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에선 알리샤가 메인 히로인이 됐다.[55] 투 러브 트러블에선 메인 히로인이지만 히로인으로서의 입지나 매력은 미묘했고, 다크니스에선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메인 히로인으로서 입지나 매력이 상승한 캐릭터다. 그런데 페이크 히로인이라고 무작정 단정을 지을 수 없는 것이 라라의 리토와의 약혼자 포지션은 건재한데다가 리토는 자기가 좋아하는 하루나와 동급으로 라라를 의식하는 데다 팬덤에서도 라라를 정실로 대우하는 등 아무리 봐도 얘가 무슨 페이크 히로인 소리를 듣냐는 말이 나올 정도다.[56] 무인 편에선 리토와 라라 중심이었지만, 다크니스에 들어가면 모모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57] 비중으로 보면 이게 맞는데, 원작을 순서대로 보면 왜 지니가 정실 히로인에 포함되는지 최종장까지 알 수 없고, 맺어진 건 또 이 항목과 반대란 점에서 혼돈 파괴 망가...[58] 이건 제작진이 의도한 건지도 모르는데... 성관계는 데이지가 하고 엔딩에서 꿀꺽하는 건 루리다.[59] 주인공인 하루나 료가 에리카에게 직접적으로 연정을 드러낸 적은 없으나, 마음의 문을 닫고 전쟁기계처럼 살았던 그의 마음을 열어주는 계기를 만든 것이 에리카이며, 연구소를 탈출해 시온과 같이 있게 된 계기도 처음엔 에리카를 대신해서였다. 시온도 마찬가지로 에리카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에 료와 같이 살았던 것이다. 나중엔 료와 시온이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60] 하지만 이 경우는 포우는 원래 임팩트있게 적은 회수만 출연하는 걸로 기획된 것이다.[61] 나중에 다시 되돌리기는 하지만...[62] 데어라와 콜라보에서 아이즈를 중심으로 진행되나 했지만, 후편에서부터 시도가 본격적인 히로인 역할을 하기 시작하더니 끝내 최종보스전에서 진히로인임이 확인됐다.[63] 마지막화에 공손찬은 돌아왔고 손상향은 언급도 안 됐다.[64] 이누야샤가 처음으로 사랑한 건 키쿄우였으나 죽어버렸다.[65] 아키리와 히비키 쪽의 인기가 넘사벽이다 보니...[66] '히로인 사기'란 마케팅기법이 최초로 시도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67] 18화에서 카오루가 4다리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모두 털어놈과 동시에 4인에게 동시에 차인다. 이 이후 카오루는 사신에게 자신의 목을 거둬가라 하지만 사신은 금일로 돌아간다면서 거절하고, 그녀가 떠나고 3일 뒤 사신에 대한 기억이 소멸한다고 말한다. 이 이후인 19화와 특별편은 자료가 소멸돼서 볼 수 없다.[68] 후에 나오는 시리즈들 에서도 히로가 이치죠 신과 함께 메인 주인공으로 활약한다.[69] 닉 카터 일행이 과거에서 벌여진 일을 막지 못해 평행세계로 들어가버려 클로디아의 존재가 사라졌다.[70] 이 정도가 너무 심하다. 환이 메인 에피소드에도 "범수 보고 싶다", "나는 범수파다"란 베스트 댓글들이 3~4개 정도로 올라온다. 때문에 이런 댓글들은 타 댓글들에 '싫어요'를 좀 많이 받는다. 때문에 환이가 불쌍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그러나 작품이 진행될수록 범수가 이미지를 깎아먹었기 때문에 환이를 진히로인으로 인정해 주는 댓글들이 많아졌다.[71] 둘 다 주인공과 이어지진 않지만 세나의 인기가 더 많았다. 작가의 10권 후기에 따르면 미카즈키 요조라가 메인 히로인(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역할의)이 맞다고 한다.[72] 이 때문에 키리노 엔딩이 근친 논란과 함께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73] 이 쪽도 아래에 있는 2편과 마찬가지로 너무 전형적인 RPG 히로인상인 크리스보다 강인한 여전사다운 모습에 충직한 기사의 모습을 보인 나므가 훨씬 더 인기가 많다. 실제로 PC 엔진판 구동 안내 비쥬얼씬은 크리스가 아닌 나므가 단독으로 차지했고, 세가 새턴판인 드라마틱 에디션의 애니메이션 컷씬도 나므의 등장 및 음성이 더 많을 정도다.[74] 리아나의 민폐행각과 대비되는 쉐리의 강인하고 털털하면서도 주인공 앞에선 수줍음 많고 1명만 바라보는 사랑 덕분에 쉐리 쪽이 훨씬 인기가 많다. 거기다가 랑그릿사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도 가장 엉덩이 노출이 많은 의상도 인기에 한몫했다.[75] 마부라호는 캐릭터별 인기와는 별개로 팬들 모두가 유우나의 극렬 안티이다.[76] 메인 히로인은 아키지만 아키는 작중 행적으로 인해 비판과 안티가 굉장히 많은 반면, 서브 히로인 중 하나인 네코는 히로인들 중 안티가 매우 없는 편이다. 다른 서브 히로인인 요시노는 팬도 있지만 행적으로 인해 안티도 있는 호불호를 가르는 타입.[77] 메인 주인공은 우즈키지만 마지막화 직전까지 무능하고 수동적인 모습으로 제대로 매력을 어필하지 못했다.[78]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1권의 표지나 신데마스 관련 잡지 표지를 주인공인 우즈키가 아니라 시부야 린이 대부분 차지했다.[79] 최수정의 내로남불적인 행동으로 인해 '최수정 대신 박하늘은 밀겠다'라며 박하늘을 지지하는 독자들이 많다.[80] 물론 히타기도 다른 히로인들에 비해 인기도 많고 결과적으로 볼 때 주인공 코요미와 맺어진 히로인이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시노부의 인기가 넘사벽 급으로 많은 편이다.[81] 4.2항목(낮아진 비중)에도 속하는 케이스.[82] 렘은 진 히로인은커녕 스토리상 조연에 불과하지만, 이 캐릭터의 모에 토너먼트 통산 성적은 이견없는 역대 원탑이다. 심지어, 라노벨 최고 인기캐 미사카 미코토의 커리어를 능가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