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국도

문서:국도 36호선에서 넘어옴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36번 국도
보령 ~ 울진
시점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
종점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울진북부교차로
총 구간
388.2km
경유지

1. 개요2. 경로
2.1. [[충청남도]]
2.1.1. [[보령시]]2.1.2. [[청양군]]2.1.3. [[공주시]]
2.2. [[세종특별자치시]]2.3. [[충청북도]]
2.3.1. [[청주시]]2.3.2. [[증평군]]2.3.3. [[음성군]]2.3.4. [[충주시]]2.3.5. [[제천시]]2.3.6. [[단양군]]
2.4. [[경상북도]]
2.4.1. [[영주시]]-[[봉화군]]2.4.2. [[봉화군]]-[[울진군]]
3. 고속도로 접속


1. 개요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경상북도 울진군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 횡축 국도이다.
(보령쪽 시점, 울진쪽 시점)

2. 경로

2.1. 충청남도

2.1.1. 보령시


2.1.2. 청양군

  • 대청로 (시군 경계~탄정교차로)
  • 칠갑산1로 (탄정교차로~가야미교차로)
  • 칠갑산로 (가야미교차로~용봉교차로)
    2017년 1월 1일 청양군 대치면 - 공주시 우성면 왕복 4차로 우회구간이 개통되었다. 공주시 서쪽의 지형 때문에 대부분의 구간이 터널 혹은 교량[3]으로 이어져 있다. 기존의 도로는 칠갑산, 천장호 등이 위치하고 있는데다 보령 방면의 차량들로 인해 혼잡을 겪었으며 선형이 불량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이 컸다. 기존 도로가 36번 국도에서 해제되고 새로 건설 된 도로가 국도 36번으로 지정되었으며, 도로 개선으로 흐름이 빨라질 것을 고려하여 고속화도로에 준하는 80m 차간거리 유지 표지판이 달렸다. 다만 정산면~서공주IC 사이 구간은 기존 도로를 통한 주변 마을의 교통을 유지해주고자 몇백미터 간격으로 삼거리, 사거리를 설치해놓았는데 신호체계가 메롱이라 70km/h로 정속운전 해도 매 신호에서 멈춰야한다. 2019년 12월 보령시 화산동 - 청양군 청양읍 구간[4]도 완공되어 대전 및 공주에서 보령으로 향하는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3. 공주시

2.2. 세종특별자치시


2.3. 충청북도

청주-충주 구간은 충북 제2이자 마지막 종관도로로서 교통량이 미어 터진다.

철도 충북선 충주역-봉양역 구간을 제외한 전 구간이 선형이 비슷해 충북선과 나란히 달리는 구간이 많다.

충북의 11개 지자체 중 북쪽의 6군데를 지난다. 국도 중에서 충북 지역을 제일 많이 지나는 노선으로 보아도 될 듯하다.

2.3.1. 청주시

  • 가로수로 (상리사거리~강상촌분기점)
    청주IC에서 청주시내로 들어가는 가로수로는 드라마에서도 심심찮게 모습을 드러낼 정도로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도로 확장공사도 기존의 가로수를 살리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길 구조가 너무 복잡해져버려 초행길에는 당황할 수 있다.
  • 사직대로 (산업단지육거리~상당사거리) 청주 시내를 관통하는 길로 교통량이 매우 많다. 3순환로가 개통 후 같이 쓰이고 있는 길이다.
  • 상당로 (상당사거리~내덕칠거리) 사직대로 와 같이 시내를 관통하므로 교통량이 많다.
  • 3순환로 (강상촌분기점~국동교차로) (전구간 17번 국도, 25번 국도와 중첩)
    2013년 12월 30일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현재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 청원군 북이면(현재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를 잇는 고속화도로(충청내륙로)가 개통됨에 따라, 과거 주성 사거리 - 내수 사거리 - 북이 삼거리를 지나는 도로(충청대로)가 36번 국도에서 해제되고 율량교 사거리 - 상리 - 학평 교차로로 연결되는 도로가 36번 국도로 지정되었다.기사
  • 충청내륙로 (국동교차로~내추교차로)
  • 충청대로 (내추교차로~시군 경계)

2.3.2. 증평군


2.3.3. 음성군


2.3.4. 충주시

  • 충청대로 (시군 경계~주덕교차로)
  • 중원대로 (주덕교차로~용두교차로) (전구간 3번 국도와 중첩)
  • 서부순환대로 (용두교차로~풍동교차로) (전구간 3번 국도와 중첩)
  • 중원대로 (풍동교차로~용천삼거리) (전구간 3번 국도와 중첩)
  • 월악로 (용천삼거리~시군 경계)
    월악로 구간은 왕복 2차로에 성수기 일 때 통행량도 상당히 많은데 확장하는데 애로사항이 너무 많아서 확장도 어렵다. 간단히 말하면 충주호를 끼고 달린다. 그래서 확장하려면 46번 국도 춘천~양구 구간과 같이 아예 크고 아름다운 길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 거기에 충주~단양 구간에는 추월할 수 있는 곳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음성-제천간 38번 국도(북부로)가 없었다면 그야말로 통행량이 떡실신을 했을 터. 충주호를 끼고 있는 일부 구간에서는 선형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 충주댐 완공 전 에는 선형이 꽤 양호했으나 담수 후 구간이 수몰되어 도로를 강제적으로 이설해 선형이 불량해졌다. 때문에 해당 구간을 지나가게 되면 가뭄으로 댐 수위가 낮을 시 신교량 밑으로 과거 구도로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거기에 표지판도 같이.

2.3.5. 제천시


2.3.6. 단양군


2.4. 경상북도

영주-봉화 구간도 통행량이 꽤 된다.

2.4.1. 영주시-봉화군

  • 죽령로 (도 경계~가흥교차로) (전구간 5번 국도와 중첩)
  • 경북대로 (가흥교차로~나무고개교차로)
    아주 잠깐 중첩되는 구간이다. 상망교차로까지 경북대로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나무고개교차로 이북구간은 엄연히 삼봉로 구간이다.
  • 삼봉로 (나무고개교차로~상망교차로)
    2018년 9월 21일영주시 가흥동 - 상망동 간 우회도로 구간이 개통되면서 기존 영주시내를 통과하던 구간이 지정해제되었다. 가흥교교차로에서부터 시내 북쪽의 철탄산을 터널로 관통해 파인토피아로의 시점 부근에 신설된 상망교차로까지를 잇는다.

  • 파인토피아로 (상망교차로~시군 경계)
    영주에서 울진으로 가는 유일한 도로로 길이는 약 36km 정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울진, 봉화로 갈 경우, 중앙고속도로 풍기IC에서 빠진 다음 죽령로 거쳐 이 도로로 갈아타게 되는데, 수도권에서는 이 도로가 울진이나 봉화로 가는데 있어서 유일한 루트이자 가장 중요한 도로다. 특히 영주 상망교차로 - 봉화 법전 어지리구간은 왕복 4차로로 시속 80km의 고속화도로이기 때문에 도로 선형이 좋고[6] 주변 풍경도 매우 좋아 드라이브코스에 제격이다. 또한 중간에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인 청량산 도립공원을 가는 데 있어서 유일한 루트다.


2.4.2. 봉화군-울진군

이전의 구불구불한 구 불영계곡로를 대체하는 신 도로. 2016년 2월 5일 봉화군 소천면 - 울진군 금강송면 왕복 2차로 신설구간이 개통되었다. 개통구간 뿐 아니라 현재 공사하고 있는 구간에서 어마어마한 높이의 다리들을 만날 수 있다.기사 대표적으로 금강송 1,2교는 고속도로에서나 존재할 법한 FCM 교량이며, 높이 또한 무려 70m에 이른다. 남은 울진군 금강송면 - 울진군 울진읍 구간은 당초 2019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산사태 유실로 인해 연기되어 2020년 4월 1일에 개통되어 지난 2008년 이후 무려 12년간의 공사끝에 전 구간이 완공됐다.

자세한 내용은 불영계곡로 문서로 별도 참조

3. 고속도로 접속

[1] 참고로 일부 구간의 교량의 높이가 왠만한 고속도로 수준으로 높은데 이는 야산 꼭대기에 있던 마을들을 교량으로 이어버렸기 때문이다.[2] 기존 여주재 고갯길, 현 여주재터널[3] 참고로 일부 구간의 교량의 높이가 왠만한 고속도로 수준으로 높은데 이는 야산 꼭대기에 있던 마을들을 교량으로 이어버렸기 때문이다.[4] 기존 여주재 고갯길, 현 여주재터널[5] 물론 산맥 구간을 지나는 탓에 중간중간 커브길이 많은 편이다.[6] 물론 산맥 구간을 지나는 탓에 중간중간 커브길이 많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