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36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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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 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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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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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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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구간
| 388.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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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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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경로
2.1. 충청남도
2.1.1. 보령시
2.1.2. 청양군
- 대청로 (시군 경계~탄정교차로)
- 칠갑산1로 (탄정교차로~가야미교차로)
- 칠갑산로 (가야미교차로~용봉교차로)
2017년 1월 1일 청양군 대치면 - 공주시 우성면 왕복 4차로 우회구간이 개통되었다. 공주시 서쪽의 지형 때문에 대부분의 구간이 터널 혹은 교량[3]으로 이어져 있다. 기존의 도로는 칠갑산, 천장호 등이 위치하고 있는데다 보령 방면의 차량들로 인해 혼잡을 겪었으며 선형이 불량하여 교통사고의 위험이 컸다. 기존 도로가 36번 국도에서 해제되고 새로 건설 된 도로가 국도 36번으로 지정되었으며, 도로 개선으로 흐름이 빨라질 것을 고려하여 고속화도로에 준하는 80m 차간거리 유지 표지판이 달렸다. 다만 정산면~서공주IC 사이 구간은 기존 도로를 통한 주변 마을의 교통을 유지해주고자 몇백미터 간격으로 삼거리, 사거리를 설치해놓았는데 신호체계가 메롱이라 70km/h로 정속운전 해도 매 신호에서 멈춰야한다. 2019년 12월 보령시 화산동 - 청양군 청양읍 구간[4]도 완공되어 대전 및 공주에서 보령으로 향하는 소요시간이 대폭 단축 될 것으로 예상된다.
2.1.3. 공주시
2.2. 세종특별자치시
2.3. 충청북도
2.3.1. 청주시
2.3.2. 증평군
2.3.3. 음성군
- 충청대로 (시군 경계~시군 경계)
2.3.4. 충주시
- 충청대로 (시군 경계~주덕교차로)
- 월악로 (용천삼거리~시군 경계)
월악로 구간은 왕복 2차로에 성수기 일 때 통행량도 상당히 많은데 확장하는데 애로사항이 너무 많아서 확장도 어렵다. 간단히 말하면 충주호를 끼고 달린다. 그래서 확장하려면 46번 국도 춘천~양구 구간과 같이 아예 크고 아름다운 길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상황. 거기에 충주~단양 구간에는 추월할 수 있는 곳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음성-제천간 38번 국도(북부로)가 없었다면 그야말로 통행량이 떡실신을 했을 터. 충주호를 끼고 있는 일부 구간에서는 선형 개량이 이루어지고 있다. 충주댐 완공 전 에는 선형이 꽤 양호했으나 담수 후 구간이 수몰되어 도로를 강제적으로 이설해 선형이 불량해졌다. 때문에 해당 구간을 지나가게 되면 가뭄으로 댐 수위가 낮을 시 신교량 밑으로 과거 구도로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거기에 표지판도 같이.
2.3.5. 제천시
2.3.6. 단양군
2.4. 경상북도
영주-봉화 구간도 통행량이 꽤 된다.
2.4.1. 영주시-봉화군
- 파인토피아로 (상망교차로~시군 경계)
영주에서 울진으로 가는 유일한 도로로 길이는 약 36km 정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울진, 봉화로 갈 경우, 중앙고속도로 풍기IC에서 빠진 다음 죽령로 거쳐 이 도로로 갈아타게 되는데, 수도권에서는 이 도로가 울진이나 봉화로 가는데 있어서 유일한 루트이자 가장 중요한 도로다. 특히 영주 상망교차로 - 봉화 법전 어지리구간은 왕복 4차로로 시속 80km의 고속화도로이기 때문에 도로 선형이 좋고[6] 주변 풍경도 매우 좋아 드라이브코스에 제격이다. 또한 중간에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인 청량산 도립공원을 가는 데 있어서 유일한 루트다.
2.4.2. 봉화군-울진군
- (신) 불영계곡로(현동 교차로-울진북부 교차로)
이전의 구불구불한 구 불영계곡로를 대체하는 신 도로. 2016년 2월 5일 봉화군 소천면 - 울진군 금강송면 왕복 2차로 신설구간이 개통되었다. 개통구간 뿐 아니라 현재 공사하고 있는 구간에서 어마어마한 높이의 다리들을 만날 수 있다.기사 대표적으로 금강송 1,2교는 고속도로에서나 존재할 법한 FCM 교량이며, 높이 또한 무려 70m에 이른다. 남은 울진군 금강송면 - 울진군 울진읍 구간은 당초 2019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산사태 유실로 인해 연기되어 2020년 4월 1일에 개통되어 지난 2008년 이후 무려 12년간의 공사끝에 전 구간이 완공됐다.
자세한 내용은 불영계곡로 문서로 별도 참조
자세한 내용은 불영계곡로 문서로 별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