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위해 신축된 전시장이다. 2008년 올림픽 당시에는 프레스센터와 수영, 배드민턴 경기장으로 개조되어 활용되었다. 올림픽이 끝난 이후인 2008년 11월에 내부 정비를 끝마치고 전시장으로 개장했다.
내부 전시면적이 270,000㎡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크다는 KINTEX(108,556㎡)의 2.5배를 넘는다. 중국 최대규모 전시장이었으나, 2015년 상하이시에 국립전시컨벤션센터가 개장하면서 중국 최대 전시장이라는 호칭도 상실했다.[1] 이 때문에 베이징시에서는 하노버 박람회장(50만㎡)보다도 더 큰 새 컨벤션센터를 계획에 넣어두고 있다.
내부 전시면적이 270,000㎡이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크다는 KINTEX(108,556㎡)의 2.5배를 넘는다. 중국 최대규모 전시장이었으나, 2015년 상하이시에 국립전시컨벤션센터가 개장하면서 중국 최대 전시장이라는 호칭도 상실했다.[1] 이 때문에 베이징시에서는 하노버 박람회장(50만㎡)보다도 더 큰 새 컨벤션센터를 계획에 넣어두고 있다.
3. 행사
4. 교통
4.1. 철도교통
4.2. 도로교통
[1]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회장 내부에서는 아예 전동카트를 타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킨텍스조차도 1전시장 1관에서 2전시장 10관까지 가려면 20분은 걸어가야 하는데 그 3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