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국가별 음주의 가능여부 및 허용 나이를 정리한 문서다.
2. 상황
‘★’ 표시는 구매에만 나이 제한이 있는 경우다.
2.1. 술 자체가 불법인 나라들
- 브루나이: 무슬림에게만 불법.
- 카타르: 음주 허용 구역에서만 술을 마실 수 있으며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 대회 기간에 한해 이 구역이 확장될 예정. 이 나라는 술뿐만 아니라 부호들의 맹수 사육도 금지돼 있다.
2.2. 25세 이상
2.3. 23세 이상
2.4. 21세 이상
- 괌: 오전 2시부터 오전 8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
- 말레이시아★: 무슬림 제외.
- 미국[9] - 예외가 존재한다. 술/미국 참고. 유타 주는 몰몬교 때문에 일요일은 물론 야간에도 술을 못 팔고[10], 앨라배마 주는 일요일에 술을 못 팔게 하는 등 주, 카운티마다 다르니 참고할 것. 전국적으로 12개 주에서는 일요일에 술을 팔지 못한다고 하며 (일요일 오전에만 술을 팔지 못하는 곳을 포함하면 더 늘어난다.) 조지아 주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술을 팔지 못하게 한다. 심지어 미시간에서는 일요일 오전은 물론 12월 24일 오후 9시부터 12월 26일 오전 7시까지 술을 팔지 못하게 한다. 사실상 크리스마스에는 하루 종일 술을 팔지 말라는 뜻.
- 미크로네시아 연방: 야프주, 폰페이주
- 아랍에미리트: 비무슬림만 가능
- 오만: 비무슬림만 가능
- 이집트: 비무슬림만 가능
2.5. 20세 이상
- 스웨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술을 살수 있다. 다만, 토요일의 경우 오후 3시까지만 술 판매.
- 우즈베키스탄: 비무슬림만 가능. 관습상 여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 핀란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술 판매가 가능.
2.6. 19세 이상
- 대한민국★: 청소년 보호법 제 28조에 따라, 술을 구입할 수 있는 때는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이지만, 음주 자체를 막는 법조항은 없다. 고로 직접 구입 외에 다른 방법으로 술을 입수했을 경우[20] 집에서 학생들끼리 음주 파티를 벌여도 법적으로 처벌받지는 않는다. 단 청소년 보호법 제28조2항에 "누구든지 청소년의 의뢰를 받아 청소년유해약물등을 구입하여 청소년에게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라는 제한이 있다.[21]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의 벌금. 다만 이건 국법의 이야기고, 조직 내부 규정으로 음주를 규제하는 경우는 있다.[22]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교내에서 술을 마신 학생은 교칙에 따라 벌점을 부과하고 이게 쌓이면 교내봉사, 사회봉사 등 징계를 받는다.[23] 심한 경우는 이 벌점이 누적되어 퇴학 (중학교 이하는 강제전학이나 정학) 처분을 당할 수도 있다.[24] 사관학교에서도 음주한 학생은 퇴학 처리되고,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도 술을 마시면 퇴교 + 복무연장 처분을 받는다.
애초에 연수센터에서 술을 안 판다[25]술집 출입에 나이 제한을 두는 청소년보호법 때문인지 빠른 년생들은 대학 1학년인데도 술집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다만 일반년생 친구들과 집에서 즐기거나 빠른년생이 섞인 MT를 가서 마시는 것[26]은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 승려들은 구족계를 따라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일각에서는 음주 가능 나이를 높이자는 주장을 하기도 하며 실제 청원으로 올라오기도 했다.
2.7. 18세 이상
- 독일 - 16세부터 구입 가능한 발효주를 제외한 다른 모든 주류(증류주 등).
- 레바논: 비무슬림만 가능
- 말레이시아: 비무슬림만 가능
- 미크로네시아 연방: 추크주, 코스라에주
- 바레인: 비무슬림만 가능
- 북한: 김일성, 김정일의 애도 기간에는 술을 마실 수 없다.
- 브라질: 선거일 전날에는 술을 팔지 않는다.
- 스위스: 도수가 높은 술 한정
- 스페인: 대부분 밤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 바르셀로나의 경우,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술 판매가 불가능하고, 이비사의 경우, 오후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술을 살 수 없다.
- 아르헨티나: 선거일 전날에는 술을 팔지 않는다
- 아일랜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 30분까지 술 판매가 금지. 크리스마스와 일요일의 경우, 낮 12시 30분까지.
- 알제리: 비무슬림만 가능
- 영국: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일부 지역은 낮 12시)까지 술 판매를 제한.
- 오스트리아 - 16세부터 구입 가능한 발효주를 제외한 다른 모든 주류(증류주 등).
- 이라크: 비무슬림만 가능
- 이스라엘: 비무슬림만 가능. 2010년을 기해서,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술 판매 불가.
- 카자흐스탄: 일반 알콜의 경우, 오후 11시부터 오전 8시까지, 30도 이상의 주류일 경우 오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술 판매 불가.
- 튀니지: 비무슬림만 가능
- 프랑스★
- 필리핀: 비무슬림만 가능. 오전 1시부터 오전 8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
2.8. 17세 이상
2.9. 16세 이상
2.10. 제한 없음
[1] 주로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등 남부 주. 하지만 인디애나 등 남부가 아닌 주라도 일요일에 술을 팔지 못하는 주는 있다. 일요일에 이들 주를 가면 'No alcohol on Sunday'라는 문구를 볼 수 있을 것이다.[2] 그렇다고는 하나 대개는 일요일(혹은 일요일 오전)이다. 가끔씩 크리스마스가 보이는 정도.[3] 참고 : 기사.[4] 주로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등 남부 주. 하지만 인디애나 등 남부가 아닌 주라도 일요일에 술을 팔지 못하는 주는 있다. 일요일에 이들 주를 가면 'No alcohol on Sunday'라는 문구를 볼 수 있을 것이다.[5] 그렇다고는 하나 대개는 일요일(혹은 일요일 오전)이다. 가끔씩 크리스마스가 보이는 정도.[6] 참고 : 기사.[7] 과거에는 18세였다. 물론 안 지키는 미국인들도 많다. 한국에도 19세가 안 되어도 술 마시는 사람이 존재하듯이...[8] 유타 주의 모든 카운티는 Wet County, 즉 술을 허용하는 카운티들이다.[9] 과거에는 18세였다. 물론 안 지키는 미국인들도 많다. 한국에도 19세가 안 되어도 술 마시는 사람이 존재하듯이...[10] 유타 주의 모든 카운티는 Wet County, 즉 술을 허용하는 카운티들이다.[11] 한국에서 흔히 불교라고 하는 마하야나 불교가 아니라 테라와다 불교를 뜻한다.[12] 한국에서 흔히 불교라고 하는 마하야나 불교가 아니라 테라와다 불교를 뜻한다.[13] 성인이 술을 사 와서 청소년이 음주했을 경우 포함.[14] 근데 이것도 청소년에게 제공한 자가 처벌받지 음주한 청소년은 처벌받지 않는다. 가끔 이걸 악용해먹는 악질 청소년이 존재한다.[15] 특히 청소년 음주에 대하여 처벌하는 경우가 많다.[16] 학교 밖에서 하면 걸리지 않는다. 학교 화장실 같은 곳에서 하기 때문에 걸려서 징계 먹는 거지... 가져오기만 해도 걸린다.[17] 학교 졸업을 1 ~ 2월에 하는데 음주는 (빠른년생 제외) 1월 1일부터 가능한 점이 있다. 물론, 학교 내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교칙 위반으로 징계 먹을 수 있다.[18] 게다가 입교할 때 술은 모두 물품 검색대에서 걸린다.[19] 이 경우는 판매자의 책임이나, 술집을 단속하는 경우는 있어도 MT의 숙소를 단속하는 일은 없어서 빠른년생이 직접 사오는 것만 아니면 문제가 없다[20] 성인이 술을 사 와서 청소년이 음주했을 경우 포함.[21] 근데 이것도 청소년에게 제공한 자가 처벌받지 음주한 청소년은 처벌받지 않는다. 가끔 이걸 악용해먹는 악질 청소년이 존재한다.[22] 특히 청소년 음주에 대하여 처벌하는 경우가 많다.[23] 학교 밖에서 하면 걸리지 않는다. 학교 화장실 같은 곳에서 하기 때문에 걸려서 징계 먹는 거지... 가져오기만 해도 걸린다.[24] 학교 졸업을 1 ~ 2월에 하는데 음주는 (빠른년생 제외) 1월 1일부터 가능한 점이 있다. 물론, 학교 내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교칙 위반으로 징계 먹을 수 있다.[25] 게다가 입교할 때 술은 모두 물품 검색대에서 걸린다.[26] 이 경우는 판매자의 책임이나, 술집을 단속하는 경우는 있어도 MT의 숙소를 단속하는 일은 없어서 빠른년생이 직접 사오는 것만 아니면 문제가 없다[27] 2008년 경까지는 5도 이하였다. 때문에 이 때까지는 러시아에서 맥주는 술 취급도 못 받았다. 1.2도라고 정한 것은 전통 음료인 크바스 때문이다. 러시아에서 크바스는 길거리에서도 흔히 파는 음료다 보니 술로 지정하기 어렵다. 대부분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술 판매를 할 수 없다. 모스크바 기준으로, 15도 이상 주류에 한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으며, 하바롭스크는 어떤 주류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판매 금지다. 큰 슈퍼마켓에서는 잘 지켜지는데 작은 키오스크에서는 암암리에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에도 술을 판다.[28] 새해 첫날, 설날, 부활절, 노동절, 부처님오신날 (음력 4월 15일), 르바란, 성지순례일, 데파발리, 싱가포르 국경일 (8월 9일), 크리스마스.[29] 2008년 경까지는 5도 이하였다. 때문에 이 때까지는 러시아에서 맥주는 술 취급도 못 받았다. 1.2도라고 정한 것은 전통 음료인 크바스 때문이다. 러시아에서 크바스는 길거리에서도 흔히 파는 음료다 보니 술로 지정하기 어렵다. 대부분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술 판매를 할 수 없다. 모스크바 기준으로, 15도 이상 주류에 한해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술 판매가 금지되어 있으며, 하바롭스크는 어떤 주류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판매 금지다. 큰 슈퍼마켓에서는 잘 지켜지는데 작은 키오스크에서는 암암리에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에도 술을 판다.[30] 새해 첫날, 설날, 부활절, 노동절, 부처님오신날 (음력 4월 15일), 르바란, 성지순례일, 데파발리, 싱가포르 국경일 (8월 9일),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