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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龍城區(구룡성구) / Kowloon City District / Gau2 Lung4 Sing4 Keoi1[1] / Jiǔlóngchéng Qū[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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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홈페이지[3]
1. 개요
2. 정치
영국령 홍콩 시절에는 친영파 지지율이 높았다. 그러나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친중파의 비중이 급속도로 높아졌다. 2019년 현재 구룡성구 구의회는 총 24석이다. 친중파인 민주건항협진연맹이 8석, 홍콩경제민생연맹이 5석, 자유당이 1석이다. 민주파는 민주당 1석이 유일하다. 무소속 8석인데 이들 전부가 친중파이다.
2019년 홍콩 구의회 선거때 친중파가 대거 몰락했지만 그래도 25석의 구의원 중 10석이 친중파이다. 다른 구들은 친중파가 10%도 안 되는 지역이 넘치는데 구룡성구는 친중파가 비율로 40%에 달하니 무시할만한 상황은 아니다. 스태리 리 민주건항협진연맹 대표도 이곳 구의원이다.
2019년 홍콩 구의회 선거때 친중파가 대거 몰락했지만 그래도 25석의 구의원 중 10석이 친중파이다. 다른 구들은 친중파가 10%도 안 되는 지역이 넘치는데 구룡성구는 친중파가 비율로 40%에 달하니 무시할만한 상황은 아니다. 스태리 리 민주건항협진연맹 대표도 이곳 구의원이다.
3. 경제
4. 교통
4.1. 철도교통
4.2. 도로교통
5. 하위 지역
5.1. 구룡성채
Kowloon Walled City, 九龍城寨, 까우룽씽짜이(Gau2 lung4 sing4 zaai6)
2021년 현재 구룡성채는 완전히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구룡채성공원이 들어서 있다.
2021년 현재 구룡성채는 완전히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구룡채성공원이 들어서 있다.
5.2. 카이탁 국제공항
쿤통의 이웃 지역인 까우룽만에 있었다. 현재는 페리 터미널로 리뉴얼하는 한편 공항 기념공원이 들어섰다. 홍콩 지하철을 이용해 쿤통선 록푸역이나 까우룽베이역, 응아우타우콕역에서 하차해 미니버스를 이용하면 갈 수 있다. 과거에는 동틴바스라는 공항버스가 쿤통 지역들을 오가 지하철을 연계했다. 2020년 1월 5일 마온산선 카이탁역이 개통되면 편하게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카이탁 국제공항 자리는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를 때려박을 예정이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 따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민심 수습을 위해 기존 카이탁 공항 자리에 계획된 상업시설들을 줄줄이 취소, 아파트 비중을 75%로 늘리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구 카이탁 국제공항 자리에만 15만 명을 수용하겠다고 공언.
카이탁 국제공항 자리는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를 때려박을 예정이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에 따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이 민심 수습을 위해 기존 카이탁 공항 자리에 계획된 상업시설들을 줄줄이 취소, 아파트 비중을 75%로 늘리기로 했다. 이를 통해 구 카이탁 국제공항 자리에만 15만 명을 수용하겠다고 공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