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大丈夫、怖くない。」 [2]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나오는 명대사.
나우시카가 유파에게 테트[3]를 받을 때, 나우시카를 경계한 테토가 나우시카의 손가락을 피가 날 만큼 콱 깨물자 테트를 달래기 위해 아픔을 참고 웃으며 한 말이다. 이에 테트는 나우시카에게 마음을 열고 상처를 핥아 주며 이후 나우시카를 따르게 된다. 나우시카의 상냥한 마음씨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영향을 받은 만화가들이 많다 보니 오마쥬로 자주 쓰여서 거의 클리셰 수준이 되었다. 만화에서 아이가 동물에게 손을 물린 후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진정시키는 장면이 있다면 대개 이 장면의 오마쥬다.
원문은 테토를 달래며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의미에서 한 말인데, 공식 자막에서는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어째 자기위로적인 대사로 번역했으며 학산문화사에서 정식 발행한 코믹스판에선 “거봐. 아프지 않잖아.”라고 번역하였다.
비슷한 말로 "괜찮아, 튕겨냈다"가 있다. 하지만 용법은 많이 다르다.[4]
나우시카가 유파에게 테트[3]를 받을 때, 나우시카를 경계한 테토가 나우시카의 손가락을 피가 날 만큼 콱 깨물자 테트를 달래기 위해 아픔을 참고 웃으며 한 말이다. 이에 테트는 나우시카에게 마음을 열고 상처를 핥아 주며 이후 나우시카를 따르게 된다. 나우시카의 상냥한 마음씨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영향을 받은 만화가들이 많다 보니 오마쥬로 자주 쓰여서 거의 클리셰 수준이 되었다. 만화에서 아이가 동물에게 손을 물린 후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진정시키는 장면이 있다면 대개 이 장면의 오마쥬다.
원문은 테토를 달래며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의미에서 한 말인데, 공식 자막에서는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어째 자기위로적인 대사로 번역했으며 학산문화사에서 정식 발행한 코믹스판에선 “거봐. 아프지 않잖아.”라고 번역하였다.
비슷한 말로 "괜찮아, 튕겨냈다"가 있다. 하지만 용법은 많이 다르다.[4]
2. 오마쥬 일람
- 강철의 연금술사 - 알폰스 엘릭
파일:attachment/54a.jpg
원래는 진짜 아픈데 참는 것이 이 명대사의 기본인데, 알폰스는 고통을 못 느낀다(...). 이로써 샤오메이의 피라미드 최상위는 알폰스가 차지한다.
-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 셜록 셰린포드
숲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 시전. 물론 효과는 없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여기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의 패러디까지 등장한다.
[1]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모두 "무섭지 않아"로 확인. 영어판에서는 "It's okay, there's nothing to fear."라고 나온다.[2]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모두 "무섭지 않아"로 확인. 영어판에서는 "It's okay, there's nothing to fear."라고 나온다.[3] 작중 등장하는 여우 또는 고양이와 흡사해 보이는 생물. 극장판 기준으로 키츠네리스라고 한다. 직역하면 여우다람쥐. 천공의 성 라퓨타에도 카메오 출연(?)하였다.[4] '아프지 않아'는 당연한 결과를 억지로 납득하기 위한 자기위로적 요소가 크지만 '튕겨냈다'는 결과부터 괴이한 경우에 주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