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괜찮아 아프지 않아/di.jpg]] >'''「大丈夫、怖くない。」''' [*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모두 "무섭지 않아"로 확인. 영어판에서는 "It's okay, there's nothing to fear."라고 나온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나오는 [[명대사]]. [[나우시카(바람계곡의 나우시카)|나우시카]]가 [[유파(바람계곡의 나우시카)|유파]]에게 테트[* 작중 등장하는 여우 또는 고양이와 흡사해 보이는 생물. 극장판 기준으로 키츠네리스라고 한다. 직역하면 여우다람쥐. [[천공의 성 라퓨타]]에도 카메오 출연(?)하였다.]를 받을 때, 나우시카를 경계한 테토가 나우시카의 손가락을 피가 날 만큼 '''콱''' 깨물자 테트를 달래기 위해 아픔을 참고 웃으며 한 말이다. 이에 테트는 나우시카에게 마음을 열고 상처를 핥아 주며 이후 나우시카를 따르게 된다. 나우시카의 상냥한 마음씨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영향을 받은 만화가들이 많다 보니 [[오마쥬]]로 자주 쓰여서 거의 [[클리셰]] 수준이 되었다. 만화에서 아이가 동물에게 손을 물린 후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진정시키는 장면이 있다면 대개 이 장면의 오마쥬다. 원문은 테토를 달래며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의미에서 한 말인데, 공식 자막에서는 '괜찮아, 아프지 않아'라고 어째 자기위로적인 대사로 번역했으며 [[학산문화사]]에서 정식 발행한 코믹스판에선 “거봐. 아프지 않잖아.”라고 번역하였다. 비슷한 말로 "[[치요아버지|괜찮아, 튕겨냈다]]"가 있다. 하지만 용법은 많이 다르다.[* '아프지 않아'는 당연한 결과를 억지로 납득하기 위한 자기위로적 요소가 크지만 '튕겨냈다'는 결과부터 괴이한 경우에 주로 쓰인다.] == 오마쥬 일람 == * [[강철의 연금술사]] - [[알폰스 엘릭]] [[파일:attachment/54a.jpg]] 원래는 진짜 아픈데 참는 것이 이 명대사의 기본인데, 알폰스는 고통을 못 느낀다(...). 이로써 [[샤오메이]]의 [[피라미드]] 최상위는 알폰스가 차지한다. * [[경계의 린네]] - [[로쿠도 린네]] 거대화한 치와와 유령에게 시전. 먹힌다.(물론 죽진 않았다) * [[고스트 스위퍼]] - [[오키누]] 잠시 버티다가 실패했다.(…) * [[굽시니스트]]의 본격 시사인 만화 "바람계곡의 근혜공주" 편에서 박근혜가 전여옥에게 시전. * [[마시로이로심포니]] - [[아마하 미우]] * [[블리치]] - [[쿠로사키 이치고]] 최후의 월아천충을 배우기 위해 스스로 천쇄참월에게 찔린 후 말했다. 천쇄참월은 이치고의 힘이니 당연한 거라고. * [[사카모토입니다만?]] - [[사카모토(사카모토입니다만?)|사카모토]] 대학생 미팅에 참여한 사카모토가 게임 중 악어 룰렛(...)에게 물리자 시전. * [[심쿵! 프리큐어]] - [[아이다 마나]] 극장판에서 [[매슈(두근두근! 프리큐어)|매슈]]에게 물려서 피를 흘리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막지 않았다고 말한다. 제작진이 이 장면을 이 항목을 연출하고 싶어 한 장면이지만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피가 흐르는 장면이 처음이여서 여러 모로 충격이 많았던 모양(…). 사실 고작 손가락 좀 물린거에 비해 상처의 규모가 워낙에 커서 그런 것도 있다. 목을 물렸으니... * [[절대가련 칠드런]] - [[아카시 카오루]]가 [[모모타로]]에게 시전. * [[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 - [[셜록 셰린포드]] 숲에서 곰과 마주쳤을 때 시전. 물론 효과는 없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여기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의 패러디까지 등장한다. * [[헌터×헌터]] - [[곤 프릭스]] 이 경우에는 완전 정반대의 의미다. '''전혀 상냥하지 않다.''' * [[후르츠 바스켓]] - [[혼다 토오루]] 새끼 호랑이로 변해 있던 [[소마 키사]]에게 시전. * [[CIEL]] - [[이비엔 마그놀리아]] 1권 프롤로그에서 공격을 막아내며. [[분류:명대사]] [[분류:바람계곡의 나우시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