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광명시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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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선거구 조정 역사3. 역대 국회의원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2대 국회의원 선거]]4.2. [[제13대 대통령 선거]]4.3. [[제13대 국회의원 선거]]4.4. [[제14대 국회의원 선거]]4.5. [[제14대 대통령 선거]]4.6. 1993년 4월 재보궐선거4.7. [[제15대 국회의원 선거]]4.8. [[제15대 대통령 선거]]4.9. [[제16대 국회의원 선거]]4.10. [[2002년 재보궐선거#s-2|2002년 상반기 재보궐선거]]4.11. [[제16대 대통령 선거]]4.1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4.13. [[제17대 대통령 선거]]4.14. [[제18대 국회의원 선거]]4.1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4.16. [[제18대 대통령 선거]]4.17. [[제20대 국회의원 선거]]4.18. [[제19대 대통령 선거]]4.19.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1. 개요

경기도 광명시의 북부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 1981년 시흥군 소하읍에 광명시가 설치된 것이 시초이다. 이 지역구는 舊 시흥군 소하읍에 속했으며, 광명출장소의 관할 아래 놓여있었다.[1] 현 국회의원은 전직 핸드볼선수이자 우생순의 중심인물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임오경이다.

본래는 호남 출신들이 많고 광명에서 상대적으로 먼저 개발된 지역이다보니 을 선거구보다 민주당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지금도 민주당이 강세를 보이기는 하지만 을 선거구가 대규모로 개발되면서 3040 인구가 유입된 것도 있고, 최근 갑구 지역 민주당계 인물들에 대한 평이 영 좋지 않다보니 오히려 갑구의 보수세가 상대적으로 높아진 편이다.[2] 그러나 그동안 을구가 주로 보수계의 집권을 이끌어온 반동도 있고 해서 여전히 민주계가 강세인 편.[3] 향후 광명뉴타운의 개발로 3040 유권자의 유입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광명시 갑 관할 구역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3동, 철산4동

2. 선거구 조정 역사


3. 역대 국회의원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안양시·광명시·시흥군·옹진군
안양시 일원, 광명시 일원, 시흥군 일원, 옹진군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종면(金鍾勉)
8,805
5위
2.12%
낙선
2
이택돈(李宅敦)
194,690
1위
47.07%
당선
3
이석용(李奭鎔)
70,973
3위
17.16%
낙선
4
김정길(金貞吉)
6,196
6위
1.49%
낙선
5
윤국노(尹國老)
121,949
2위
29.48%
당선
6
곽인수(郭寅洙)
10,940
4위
2.64%
낙선
선거인 수
517,567
투표율
81.07%
투표 수
419,574
무효표 수
6,021

광명시
광명시 일원
후보
김종면
김정길
곽인수
득표수
(득표율)
3,095
(3.18%)
49,293
(50.74%)
15,404
(15.85%)
1,351
(1.39%)
22,546
(23.21%)
5,448
(5.60%)
순위
5
1
3
6
2
4

4.2. 제13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후보
득표수
(득표율)
43,684
(30.24%)
40,586
(28.10%)
45,087
(31.22%)
14,909
(10.32%)
순위
2
3
1
4

4.3.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윤항렬(尹恒烈)
27,743
2위
25.61%
낙선
2
노병구(盧秉九)
18,747
4위
17.30%
낙선
3
최정택(崔正澤)
23,471
3위
21.66%
낙선
4
김병용(金炳龍)
33,978
1위
31.36%
당선
5
이기한(李琪漢)
2,480
5위
2.28%
낙선
6
곽인수(郭寅洙)
1,906
6위
1.75%
낙선
선거인 수
156,737
투표율
69.71%
투표 수
109,256
무효표 수
931

4.4.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병용(金炳龍)
28,627
3위
18.77%
낙선
2
최정택(崔正澤)
38,292
2위
25.10%
낙선
3
윤항렬(尹恒烈)
53,269
1위
34.92%
당선
4
김은배(金殷培)
2,350
6위
1.54%
낙선
5
유주봉(兪柱奉)
471
9위
공명민주당
0.30%
낙선
6
유인렬(柳仁烈)
14,505
4위
9.51%
낙선
7
김성기(金成基)
930
7위
0.60%
낙선
8
김재주(金在周)
13,147
5위
8.62%
낙선
9
박인식(朴仁植)
913
8위
0.59%
낙선
선거인 수
222,575
투표율
69.25%
투표 수
154,142
무효표 수
1,638

4.5. 제14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후보
득표수
(득표율)
62,678
(35.04%)
67,626
(37.80%)
33,597
(18.78%)
12,378
(6.92%)
순위
2
1
3
4

4.6. 1993년 4월 재보궐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손학규(孫鶴圭)
41,683
1위
44.94%
당선
2
최정택(崔正澤)
28,373
2위
30.59%
낙선
3
정순주(鄭淳柱)
960
7위
1.04%
낙선
4
권순필(權純必)
5,988
4위
6.46%
낙선
5
김재용(金在容)
433
9위
대한정의당
0.47%
낙선
6
김은호(金銀鎬)
4,186
5위
4.51%
낙선
7
유덕상(俞德相)
514
8위
0.55%
낙선
8
이공훈(李公薰)
120
10위
0.13%
낙선
9
이철노(李哲魯)
1,161
6위
1.25%
낙선
10
차종태(車鍾太)
9,326
3위
10.06%
낙선
선거인 수
226,493
투표율
41.24%
투표 수
93,414
무효표 수
670

임기 도중 사망한 윤항렬의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인 1993년 4월 23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다.

4.7.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이덕화(李德華)
24,405
2위
33.30%
낙선
2
남궁진(南宮鎭)
25,852
1위
35.27%
당선
3
최정택(崔正澤)
7,913
4위
10.79%
낙선
4
김재주(金在周)
14,563
3위
19.87%
낙선
5
김석영(金錫英)
546
5위
무당파국민연합
0.74%
낙선
선거인 수
115,882
투표율
64.37%
투표 수
74,588
무효표 수
1,309

4.8. 제15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후보
득표수
(득표율)
30,068
(32.05%)
44,831
(47.79%)
17,697
(18.86%)
순위
2
1
3

4.9.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손학규(孫鶴圭)
65,887
1위
47.35%
당선
2
조세형(趙世衡)
64,044
2위
46.03%
낙선
3
김재주(金在周)
9,191
3위
6.60%
낙선
선거인 수
233,821
투표율
59.93%
투표 수
140,130
무효표 수
1,008

광명시 갑, 을이 통합되어 광명시 단일 선거구가 됐다. 1998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손학규가 복귀하여 당선됐다.

이후 손학규는 2002년에 경기도지사 선거에 재도전하여 이번에는 당선되었다. 손학규가 의원직을 재차 사퇴하여 재보궐선거를 하게 됐다.

4.10. 2002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전재희(全在姬)
40,975
1위
56.36%
당선
2
남궁진(南宮鎭)
30,522
2위
41.99%
낙선
3
오명환(吳明煥)
1,199
3위
1.65%
낙선
선거인 수
241,995
투표율
30.39%
투표 수
73,548
무효표 수
852
경기도지사의 당선되며 사퇴한 손학규의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사람을 뽑는 선거인 2002년 8월 8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다.

4.11. 제16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광명시 일원
후보
득표수
(득표율)
68,831
(39.66%)
96,739
(55.74%)
순위
2
1

4.1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정성운(鄭聖運)
24,845
2위
33.79%
낙선
2
방호현(房昊鉉)
8,646
3위
11.76%
낙선
3
이원영(李源榮)
36,326
1위
49.41%
당선
4
이종순(李宗舜)
1,251
5위
1.70%
낙선
5
차종태(車鍾太)
2,451
4위
3.33%
낙선
선거인 수
126,289
투표율
58.78%
투표 수
74,231
무효표 수
712

4.13. 제17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후보
득표수
(득표율)
22,826
(29.23%)
35,988
(46.09%)
10,443
(13.38%)
순위
2
1
3

4.14.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백재현(白在鉉)
29,385
1위
50.91%
당선
2
정재학(鄭載鶴)
24,006
2위
41.59%
낙선
3
임종금(林鍾今)
3,092
3위
5.35%
낙선
6
엄양임(嚴良任)
1,231
4위
2.13%
낙선
선거인 수
132,590
투표율
43.95%
투표 수
58,279
무효표 수
565

4.15.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차동춘(車東春)
28,140
2위
40.28%
낙선
2
백재현(白在鉉)
35,657
1위
51.04%
당선
6
김진홍(金眞弘)
6,051
3위
8.66%
낙선
선거인 수
132,816
투표율
52.96%
투표 수
70,344
무효표 수
496

4.16. 제18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후보
득표수
(득표율)
43,068
(44.72%)
53,236
(55.27%)
순위
2
1

4.17.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정은숙(鄭銀淑)
24,665
2위
33.16%
낙선
2
백재현(白在鉉)
29,312
1위
39.40%
당선
3
양순필(梁舜弼)
15,652
3위
21.04%
낙선
4
문현수(文賢洙)
4,749
4위
6.38%
낙선
선거인 수
128,477
투표율
58.48%
투표 수
75,131
무효표 수
753

4.18. 제19대 대통령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4동
후보
득표수
(득표율)
37,106
(42.95%)
16,962
(19.63%)
21,399
(24.77%)
5,043
(5.84%)
5,501
(6.37%)
순위
1
3
2
5
4

4.19.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광명시 갑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광명4동, 광명5동, 광명6동, 광명7동,
철산1동, 철산2동, 철산3동, 철산4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임오경(林五卿)
43,019
1위
47.66%
당선
2
양주상(梁周相)
33,380
2위
36.98%
낙선
3
양순필(梁舜弼)
4,685
4위
5.19%
낙선
7
김상연(金相沇)
459
6위
0.50%
낙선
8
김경표(金暻杓)
6,420
3위
7.11%
낙선
9
권태진(權泰振)
2,287
5위
2.53%
낙선
선거인 수
134,409
투표율
67.9%
투표 수
91,285
무효표 수
1,035

광명시 을에 속해 있던 철산3동이 광명시 갑으로 편입되면서 옛 시흥군 광명출장소 관할과 정확히 일치하게 되었다.

현역 백재현 의원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주공산이 된 이 지역구의 귀추가 주목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지선에서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서면서 불출마한 양기대 前 시장이 중량감있는 후보로써 꼽혔지만, 광명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공천을 따냈다.[12] 이에따라 김경표, 임혜자, 심재만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당에서 1차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임오경 전 서울시청 핸드볼팀 감독이 전략공천되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자유한국당이던 시기에 이효선, 김기남, 권태진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3월 7일까지 아무런 움직임이 없다가 양주상 전 전진당 최고위원을 전략공천했다. 이언주를 공천한다는 괴소문은 여기서 나온 듯.[13] 양주상은 의왕시·과천시 선거구에 공천을 신청했는데 여기에 공천됐고,[14] 정작 의왕·과천에는 광명시 시의원 출신 이윤정이 공천됐...다가 취소됐다.

여당과 제1야당 모두가 전략공천을 하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양당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내 예비후보들의 반발도 거센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였던 김경표 후보는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며,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3명은 재심을 요구하며 전략공천을 철회할 것을 요청하고 이를 무시하면 연합해서 무소속 1명 출마할 것을 선언, 이후 상황이 달라지지 않자 권태진으로 단일화하고 권태진이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이효선과 김기남은 권태진을 지지했다. 이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에서는 마찬가지로 전략공천된 옆 지역구 광명시 을에서 내쳐진 전 당협위원장 김기윤도 함께 무소속 출마를 밝혔다. 임오경은 그래도 지역의원들의 지원을 받아가며 선거운동을 하고 예비후보 중 임혜자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세우는 등 지역당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양주상은 전·현직 의원의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는데 달랑 전 의원 3명(...)만 참석하는 등 지역당조차도 매우 비협조적으로 나오고 있다.

민생당에서는 바른미래당 시절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현영과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나왔었고 이번에는 무소속으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가 입당한 양순필이 있었으나, 경선을 거치지 않고 양순필이 단수 공천되었다.

원외정당인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 지역에 김상연 후보를 공천했다.

이로써 일단 민주당 임오경 vs 통합당 양주상 vs 민생당 양순필 vs 무소속(민주당계) 김경표 vs 무소속(통합당계) 권태진의 대결구도로 정리되었다.

김경표와 양순필은 그럭저럭 지역 기반이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 둘의 출마가 확정될 경우 이 지역구의 판세는 예측불허에 가까워진다는 보도가 있다.http://www.newsingm.co.kr/news/article.html?no=6517

또한 만약 손학규민생당후보나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면 당선될 수도 있었다는 관측도 있다. 손학규는 이 지역구에서 처음 정치를 시작한 거물이며 아무리 좀 지난 정치인이라 해도 임오경과 양주상 모두 양당이 낙하산으로 내보낸 광명과 전혀 연고가 없는 후보라서 중간에서 그 표들을 흡수할 힘이 있었다고 평가된다. 또한 손학규가 지역구에 출마함으로써 어렵사리 민생당 비례대표도 겨우겨우 3%를 넘겼을 수 있다.

4월 8일 중부일보가 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한 ARS 여론조사 결과는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38.6%, 미래통합당 양주상 37.3%로 임오경이 앞서고 있기는 하나, 오차범위 내 접전인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12364

결국 경선 잡음으로 인한 분열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후보가 과반에 가까운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다만, 선거 기간동안 토론회 불참과 낙하산 공천 논란 등으로 인해 그동안의 평가를 크게 깎아먹은 만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을 뒤집기 위해선 당선자 본인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 옥길동은 舊 시흥군 소래면에 속했다.[2] 인근의 비슷한 곳인 안양시 만안구 선거구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는데, 이곳은 줄곧 민주당을 밀어줬는데 정작 돌아오는게 없다는 정서와 도심 재개발에 대한 수요가 맞물리면서 현재는 외려 동안구(평촌신도시 지역) 선거구보다 더 보수세가 강해졌다.[3] 특히 하안사거리의 지지로 당선되었던 어느 시장이 뉴타운이나 시장 재개발로 보통 어그로를 끈 게 아니라 더 그렇다.[4] 중선거구제[5] 중선거구제[6] 1986년 12월 9일 사망[7] 1986년 12월 9일 사망[8] 1993년 1월 25일 사망[9] 1993년 1월 25일 사망[10] 2002년 6월 30일 사퇴[11] 2002년 6월 30일 사퇴[12] 양기대 전 시장의 주요 슬로건 중 하나가 광명역의 대륙철도 시발역화이기 때문에 애초에 갑구에 출마할 일은 없었다.[13] 다만 이효선·김기남·권태진은 양주상을 황교안계 인물로 보고 있다.[14] http://www.joygm.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