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호
| ←
| 461호
| →
| 462호
|
공주 수촌리 고분군
| 서울 청계천 유적
(광통교지, 수표교지와 오간수문지) | 서울 부암동 백석동천
| ||
1. 소개
1.1. 특징
광교 바닥
|
* 차량이 다니기 때문에 바닥은 아스팔트로 되어있다. 왕복 8차선으로, 가운데에 중앙분리대가 있다. 차도 양 옆에는 인도가 있고 인도의 가장자리에 난간을 설치하였다.
차도 쪽 난간
|
* 인도 양 옆으로 난간이 설치되어있다. 차도 쪽 난간은 전부 철제로, 네 개의 기둥을 두고 그 위에 곡선의 부재를 얹은 형태이다. 높이가 굉장히 낮으며 양 쪽에 각각 4개 씩 총 8개가 놓여있다.
가장자리 난간
|
가장자리의 난간은 철제로 되어있으며 각각 12칸 씩 총 24칸으로 구분되어 있다. 난간 사이마다 가운데에 세로로 긴 얇은 철기둥을 두고 그 사이에 가로로 긴 부재를 설치하였다. 가운데는 곡선 부재를 두었고 그 아래로는 세로로 긴 부재를 여러 개 두았다.
광교 교각과 들보
|
* 교각은 북쪽에 총 4개가 1열로 세워져있다. 그리고 철재 아이빔(I-beam) 들보를 걸친 형교(桁橋) 형식으로 세웠져 있다.#
광교 알림표지판#
|
1.2. 교통
1.3. 여담
광교 갤러리
|
[1] 위치는 광교가 맞으나, 다리는 지금의 광교가 아닌, 이곳에 있다가 서쪽으로 옮겨진 광통교이다.[2] 이외에도 드라마에서 각색된 부분이 많다. 한 예로, 심영이 사건 발생때 공연하던 극장은 중앙극장이 아닌 현재 명동예술극장인 명치좌였다.실제 김두한의 증언을 심영물에 합성한 영상[3] 정확한 경계선은 청계천이다. 청계천을 건너는 다리는 경계선 위에 있는 것.[4] 물론 당시가 해방 직후 혼란한 사회였기에 가능한 발상이었다. 현대에 이런 일이 생겼다면 책임기관이 지정되거나 상위기관이 수사를 할 것이다.[5] 위치는 광교가 맞으나, 다리는 지금의 광교가 아닌, 이곳에 있다가 서쪽으로 옮겨진 광통교이다.[6] 이외에도 드라마에서 각색된 부분이 많다. 한 예로, 심영이 사건 발생때 공연하던 극장은 중앙극장이 아닌 현재 명동예술극장인 명치좌였다.실제 김두한의 증언을 심영물에 합성한 영상[7] 정확한 경계선은 청계천이다. 청계천을 건너는 다리는 경계선 위에 있는 것.[8] 물론 당시가 해방 직후 혼란한 사회였기에 가능한 발상이었다. 현대에 이런 일이 생겼다면 책임기관이 지정되거나 상위기관이 수사를 할 것이다.